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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정치 여론조사] "정치인 청렴성 제고" 23%…"세대 교체 급하다" 15%
프레시안 전북취채본부·전주MBC·전북도민일보 3사 공동 추진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 경선이 본격화하며 여러 논란과 갈등이 분출하고 있다. 선거판의 '돈 문제'가 곳곳에서 제기되는가 하면 조직 동원을 통한 여론조작 논란, 대포폰을 이용한 여론 왜곡 등의 논란도 나오는 등 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텃밭이 어지러운 실정이다. 다른 정당과의 경쟁이 없는 일당독주가 낳은 폐해라는 지적도 나오는 가운데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05 20:30:00
20주년 맞은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1만2000여명 참가
케냐 '아이삭 킵케보이 투' 2시간 7분 15초 우승, 국내 남자 부문 심종섭 2시간 16분 37초 1위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전북자치도 군산시를 대표하는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5일 월명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국내외 9개국에서 1만 2000여 명이 참가해 엘리트 풀코스, 마스터즈 풀코스, 하프앤하프, 10km, 5km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벚꽃이 만개한 봄날, 군산의 주요 근대문화 유산과 관광 명소
김정훈 기자(=군산)
2026.04.05 13:12:11
“소통 통해 청렴도와 신뢰도 쑥쑥” 군산시, 격의 없는 노필터 토크쇼 개최
저연차 직원들의 의견 청취… 정책에 직접 반영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간부 공무원과 저연차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투명한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저연차 직원들과 간부 공무원들이 격식 없이 소통하는 ‘부시장과 함께하는 격의 없는 노필터 토크쇼’를 개최했다. 토크쇼에서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제시하는 조직 개선 의견을 김영민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즉석에서 검토하는
2026.04.05 13:10:19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군산시,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청년정책 추진
생애주기 5대 분야 60개 사업으로 일자리·주거·복지 지원 확대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군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년정책 전문가와 청년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04.05 13:10:17
군산 주택서 화재 3800만 원 재산피해
전북 군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한 채가 모두 탔다. 지난 4일 오후 11시18분께 군산시 서수면 서수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50여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목조 칼라강판 지붕 구조 1층 주택 99㎡가 전소됐으며 TV,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타 3781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김하늘 기자
2026.04.05 13:05:32
유희태 “허위·왜곡 법적 대응”…특혜 의혹 공방 속 맞고발 예고
고발→수사→재반박 이어지며 확전…완주군수 선거, ‘정책 vs 네거티브’ 충돌
전북 완주군수 재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예비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이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유 후보 측은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포함한 법적 대응과 함께 맞고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이번 사안은 법적 공방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유 후보는 5일 “선거가 다가오며 정책과 비전은 사라지고 근거 없는
양승수 기자(=완주)
2026.04.05 13:05:10
김관영 지사 '부활메세지' "도의적 책임, 비판 달게 받겠지만 정치 처음 시작한 청년들은 선처"당부
"제명 처분, 충분한 소명절차 보장 안돼, 법의 판단 구한 것은 처분의 정당성 확인 위한 불가피한 선택"
부활절을 맞아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도민 여러분께 올리는 사죄와 호소의 글'을 SNS에 올리고 "저로 인해 불거진 논란과 그에 따른 도의적 책임에 대해 그 어떤 비판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지사는 5일, 기독교의 부활절을 맞아 이같은 사죄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참으로 송구하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신중하지
최인 기자(=전주)
2026.04.05 13:04:48
이원택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어"
"2023년 9월 21일,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에 분노 표출"이 사실...허위사실 유포자 사과 후 게시글 삭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5일, 입장문을 내고 "도민과 민주당원의 눈과 귀를 가려서는 안 된다"며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고 강변했다. 이원택 의원은 입장문에서 "지난 4일 오후, 일부에서 제가 2023년 9월 21일 국회에서 진행된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찬성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지적하면
2026.04.05 10:00:13
김제 큰나래 삼거리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버스 승객 2명 등 5명 부상
전북 김제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5명이 다쳤다. 지난 4일 오후 1시41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용지리 큰나래 삼거리에서 K7 승용차와 25인승 시내버스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를 제외한 승객 2명과 승용차 탑승자 3명 등 모두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충격으로 버스는 인근 통신주와 표지판을 들이
김하늘 기자(=전북)
2026.04.05 07:36:57
"'돈봉투'현장에 있던 청년들 상처 입지 않게 해달라"는 안호영 의원에 쏟아지는 비난
"도당위원장에 읍소할 게 아니라 상처 입은 도민과 시민 마음 달래주는게 먼저" 주장
금품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으로 부터 '긴급 제명' 의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안호영 국회의원이 '그 자리에 있었던 청년들만은 상처입지 않게 해달라'는 글을 올렸다가 된서리를 맞고 있다. 안호영 의원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관영 지사의 징계 건을 보며, 무엇보다 마음이 쓰였던 것은, 그 자리에 있었던 청년들이었다"면서
김대홍 기자(=전북)
2026.04.04 21: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