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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조와 '상생 노사문화 실천'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이 17일 대전시 중구 태평동 일원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공무원노조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4가구에 연탄 1600장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가정을 직접 찾아 연탄 600장을 배달했으며 나머지 1000장은 연탄 공급업체를 통
따뜻한 설 명절, 화재 예방으로 더 안전하게
대전소방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2월15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시행한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동안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2건으로 7명의 인명피해와 약 8억 4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초래했다. 이에 소방본부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전통시장에서 자율소방대를 활성화하며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대한 화재 대응 훈
[인사] 대전시(2026년 1월21일자)
◇3급 승진 △충청남도(계획교류) 백병일 ◇3급 전보 △철도건설국장 박민범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 김기환 ◇4급 승진 △도시재생과장 오승열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 김동윤, 이미선
충청권 탁한 대기질 지속…19일 새벽 눈·비 예보
충청지역에 탁한 대기질과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낮 최고기온은 7도,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큰 기온차가 나타났다. 특히 충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호흡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8일 밤부터 19일 새벽 사이 기온은 3도까지 떨어지고 새벽에는 -2도까지 하락해 쌀쌀한 날
허태정 "대전·충남 행정통합,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할 기회"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실행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허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전·충남 통합은 행정구역을 넓히는 선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판을 다시 여는 결단”이라며 “이제 중요한 것은 실행”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 지역에 대해 연간 최대 5조 원 규모
이재진 기자
2026.01.17 19:03:45
충청권 대체로 맑고 포근…밤사이 기온 '뚝'
충청지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낮 최고기온은 8도, 아침 최저기온은 -1도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2도, 새벽에는 -5도까지 떨어지면서 체감온도는 -8도 안팎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청주
2026.01.17 18:59:49
한태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천안시장 출마 선언
한태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16일 6월 전국전국동시지방선 충남 천안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특보는 이날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의 낡은 구태정치와 무사안일 리더십을 교체하겠다”며 “대전·충남 통합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중앙에서 쌓은 경험과 실력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회견에는 같은 당 천안 지역 시·도의원들
장찬우 기자
2026.01.16 17:21:37
행정통합 특별법 원안 반영, 대통령에 ‘특례 반영 결단’ 촉구
김태흠 충남지사가 1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특별법 원안 반영'을 결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한 높은 실망감을 기자회견을 통해 나타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 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이상원 기자
2026.01.16 16:43:21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 16~21일…2월2일부터 사용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이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2월2일부터 카드 사용이 가능해진다. 문화누리카드는 2020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인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금은 1인당 연 15만 원이며 13~18세 청소년과 60~64세 준고령기는 1만 원이
2026.01.16 16:42:51
충청권 초미세먼지 주의보…토요일까지 대기질 '나쁨'
충청지역에 비교적 선선한 날씨 속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낮 최고기온은 10도, 아침 최저기온은 -2도를 기록했다. 지역에 따라 안개가 끼는 곳이 있었으며 저녁에는 충남 북부 서해안 지역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밤사이 기온은 3도까지 내려가고 새벽에는 -3도까지 떨어지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
2026.01.16 16:40:58
'2026년 지역일자리·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대전시 서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안전과 생계지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3월3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 17명은 배수로 정비와 하천 환경 정비, 공공근로 18명은 전통시장 방역과 도서관 운영지원 등을 포함해 총 35명을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서구 거주 만 18세
2026.01.16 13:10:20
김동일 보령시장 “예산 1조 시대 안착… 에너지·관광 거점으로 '보령 100년' 설계”
충남 보령시가 민선 8기 성과를 발판 삼아 ‘글로벌 에너지 거점’과 ‘해양레저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시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시정 운영의 핵심 비전과 지속가능한 보령의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다. 김동일 시장은 인사에서 지난해 거둔 비약적인 성과를 강조하며,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표창 18건을 포함해
2026.01.16 13:10:00
출동로 개선·예방 중심 정책, 대전 화재 안전도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대전시의 화재분야 안전도가 전년보다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기록했다.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를 전년도 통계를 바탕으로 평가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지역임을 뜻한다. 대전소방본부는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출동로 개선과 고성능
2026.01.16 13:08:42
항공·철도 사고조사 국토부에서 분리…독립성 강화 법안 통과
무안공항 참사 이후 제기된 사고조사 독립성의 요구에 따라 국회가 항공·철도 사고조사 기구를 정부 부처에서 분리하는 법안을 처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이 대표발의한 법안을 토대로 한 ‘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2024년 12월 무안공항 참사 이후 사고조사를 보다
2026.01.16 13:07:48
통합지자체 지원 대책 정부 발표에 "대전·충남 통합 지원, 대통령 의지에 못 미쳐"
이장우 대전시장이 정부의 대전·충남 통합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 브리핑에 대해 “대통령의 과감한 권한 이양과 지원 의지에 비해 기대에 못 미치는 내용”이라며 강한 아쉬움을 표했다. 이 시장은 16일 브리핑에서 “이미 제출한 법안에 따르면 연간 최소 8조 8774억 원, 약 9조 원의 추가 재정확보가 가능한데 정부 발표는 4년간 매년 5조 원씩 20조 원이라
2026.01.16 13:06:41
[속보]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지난해 2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여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48) 씨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5년 10월28일, 12월10일자 대전세종충청면> 16일 대전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박진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 대해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
2026.01.16 13:04:58
공공기관 현장에 들어온 AI…‘사후 대응’에서 ‘예방 관리’로 전환
공공기관 현장에 인공지능(AI)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동안 행정 효율화나 민원 응대 중심으로 활용되던 AI가 안전·보건·시설 관리 등 현장 중심 영역으로 확장되며 공공부문 업무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이하 코레일)는 최근 웹·모바일 기반 ‘산업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멀티모달 AI를 안전관리 분야에 적용했다
문상윤 기자
2026.01.16 13:04:18
[박재혁의 세무 이야기] 상속세 신고납세제도 전환, ‘무늬만 부과제도’의 모순을 끝내야 한다.
대한민국의 조세 체계는 경제 성장과 함께 괄목할 만한 발전을 거듭해 왔다.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주요 세목은 이미 납세자가 스스로 세액을 확정하는 ‘신고납세제도’로 전환되어 정착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유독 상속·증여세만은 여전히 국가가 최종적으로 세액을 결정하는 ‘정부부과과세제도’의 틀 안에 머물러 있다. 이제 상속·증여세도 시대의 변화에
박재혁 세무사
2026.01.16 09:23:15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물알’과 ‘무서리’
우리말에는 접두사로 ‘물’이 들어가는 단어가 참으로 많다. 과거 어느 대통령의 이름 앞에도 물을 붙였던 기억이 있다. 그에 대한 기억으로는 ‘보통사람’이라는 용어와 ‘순하게 생겼다’는 것이다. 군인 출신이지만 얼굴은 푸근한 옆집 아저씨처럼 편하게 보이는 인상인데, 전임자에 비해 배짱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사람들이 그를 비하하려고 그랬는지 몰라도 꼭 이름
최태호 중부대 한국어학과 명예교수
2026.01.16 09:18:48
국가철도공단, 새해 맞아 ‘안전·청렴 결의대회’ 가져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새해를 맞아 중대재해 제로달성과 청렴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우수현장 견학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15일 개최했다. 철도공단 GTX본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1공구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GTX본부 및 협력사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이동근 기자
2026.01.15 17:5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