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7일 09시 5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춘천시민구단 팬클럽, 육동한 지지 선언 “축구 도시 춘천 만들겠다”
춘천시민축구단 팬클럽(회장 최대식)이 16일 송암스포츠타운에서 더불어민주당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육 후보 측은 이번 선언이 시민 및 직능단체의 첫 번째 공식 지지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지지 선언은 춘천시민축구단이 전북현대모터스B를 상대로 6대 1 대승을 거둔 직후 열린 간담회에서 이뤄졌다. 팬
보이스피싱 돈 전달 혐의 경찰관, 징역 5년 구형에도 무죄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범죄조직 측에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지역 경찰관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는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부산지역 경찰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4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 "지역 경제 회복이 가장 시급"
"당장 사천 시민들이 체감하는 지역 경제 회복이 가장 시급합니다." 박동식 국민의힘 사천시장 후보는 15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같이 피력했다. 박 후보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산·학·관·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관련 기관과 기업 유치를 추진하겠다"며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민생경제 정책에 최선을
"무소속 시장이 순천시 예산 전남 1위로 키웠다" 노관규, 선거사무소 개소
노관규 무소속 전남 순천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일 잘하는 인물론'을 앞세우며 본격 선거행보를 시작했다. 노관규 후보는 16일 오후 순천시 연향동 옛 동신대한방병원 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50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몰리며 행사장은 물론 인근 공원까지 북새통을 이뤘다. 노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고향 보령 찾아 지방선거 압승 호소…"보령의 자존심 보여달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6일 자신의 고향이자 지역구인 충남 보령을 찾아 지방선거에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보령시에 위치한 엄승용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해 격려 행사를 가졌다. 현장에는 당 원로와 고문, 당원 및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 장 대표의 이름을 연호했다. 장 대표는 인사말에서 "4년 전 아무것도
“암행감찰” vs “도민 비하”…김관영·이원택 캠프, 전북 민심 놓고 충돌
김관영 측 “민주당, 전북 표적감찰”…권리당원 규탄대회 언급 이원택 측 “개·돼지 표현은 도민 모독”…“즉각 사과해야” 역공 민주당 중앙당의 ‘해당행위 엄단’ 방침을 둘러싸고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 측과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 측이 이번에는 ‘도민 비하’ 논란으로 충돌했다. 김 후보 측이 민주당 지도부의 감찰 움직임을 두고 “전북도민을 개·돼지로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캠프 여성총괄본부장 임명식에서 꽃·풍선 선물 이벤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캠프는 지난 16일,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일까지 김부겸 바람이 불어주길 바란다며 꽃과 풍선을 선물하는 이색 이벤트를 가졌다. 김 후보측은 이날 캠프 사무실에서 김 후보와 부인 이유미 여사, 대구 지역 각계 여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총괄본부 임명식을 가졌다. 여성본부는 18송이의 꽃과 풍선을 전달하며, 선
제주에너지공사 "범죄피해자에 일상회복 기부금' 전달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가 제주 지방공기업 최초로 범죄 피해자의 일상 회복 지원금을 전달했다. 제주에너지공사 13일 제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에너지 동행(Victim Support)' 범죄 피해자의 일상 회복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동행은 범죄 피해자의 신체적·심리적 피해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형 지
광역단체 인권위 협의회, 기초지자체 인권조례 제정 촉구
경기도가 올해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인권위원회 협의회 의장을 맡은 가운데, 협의회는 지난 15일 광주광역시에서 회의를 열고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인권기본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7일 도에 따르면 협의회는 각 지역 인권위원회가 참여해 매년 시도별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기구로, 2016년 출범 이후 광역 단위 인권 정책의 연대와
구리시 가 선거구에서 3순위 ‘다’ 번 공천 선택해 출마하는 민주당 정은철 시의원 후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부를 겨룰 경기 구리시 기초단체장과 도의회의원·시의회의원 선거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물론 진보당과 무소속 후보까지 참여한 가 선거구의 향방이 특히 관심을 끌고 있다. 구리시 가 선거구 관할구역은 갈매동, 동구동, 인창동, 교문1동이며 더불어민주당 3명(김연‧양경애‧정은철), 국민의힘 2명(이경희‧장향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