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4일 21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대한축구협회, 불가능은 없다?! 빵집서 탄생한 홍명보 감독!
1980년대 경제발전이 가속화되고 재벌기업들이 등장하자 재계 인사들이 축구협회 등 체육단체를 책임지게 된다. 1979년 신동아그룹 최순영 회장이 대한축구협회장에 취임했고 1988년엔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한국 축구를 이끌었다. 한 원로 축구인에 따르면 최, 김 회장 때는 이사들의 발언권이 강했고 이들에 의해 협회가 운영됐다고 한다. 2023년 3월 대한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긴급 토론회] 반복되는 축구협회 파행,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과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및 대표팀 운영을 둘러싼 논란, 그리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사퇴는 한국 축구 행정의 구조적 문제를 다시 한번 드러냈습니다. 반복되어 온 감독 선임 절차 논란과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는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축구협회 거버넌스 전반의 개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 축구 행정의 현실을 진단하고,
프레시안 문화
'대만 차실' 낯선 공간의 낯설지 않은 여성들 이야기
김효진 기자
우리는 모두 타인과 함께 살기에…혐오가 아닌 환대가 현실적이다
정희수(서강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
'불평등 이데올로기'를 넘어 '평등 사회'로 가는 방안은?
박세열 기자
AI 시대에 읽는 '구술'과 '문자' 문화…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영감'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홍명보·정몽규 비난에서 놓치고 있는 것, 한국 축구 망치는 이유!
리센느가 '일베'라고요?
곽재훈 기자
자유의 여신조차 등을 돌린 '트럼프의 나라' 250년史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은 4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폭죽 85만 발을 쏘아올려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한다고 한다. 지상 최대의 불꽃놀이가 벌어지는 그 지역에 국립공원관리청은 '건강에 매우 해로운' 대기오염 수준을 예상했다. 파괴 위에 번영의 모래성을 쌓아올린 그들만의 축제답다. 저물어가는 제국의 석양은 강렬한 핏빛이다. 250주년 새해 벽두부터 미
임경구 기자
너무 일찍 다녀간 한국 사회민주주의 선구자, '인간 김철'을 만나다
전홍기혜 기자
수원월드컵재단, 日나가사키 스타디움과 업무협약(MOU) 체결
김봉규 기자
박문성 "백년계획 세운 일본, '벤투·클리스만·홍명보' 뽑은 한국은 무슨 전술있나?"
허환주 기자
한국, 8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32강 진출 끝내 좌절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해온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K조 경기 결과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날 남은 J조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한국의 탈락은 확정됐다. 한국 축구가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연합뉴스
"진실을 말하기 위한 배반" 나와 가족, 그리고 동성 연인인 통역사
21세기 게임에는 '진짜 운'이 없다
나보라 연구자
노동할 권리? 아니다, 게으를 권리!
성일권 <르몽드 디폴로마티크> 한국어판 발행인
최재천의 책갈피 '단절'은 결국 인간의 일상이고 본질이다
"탄생이라는 '행복한 사건'을 단절이라는 개념이 전달하는 부정적 의미와 바로 연결 짓는 게 쉽지는 않다. 그러나 출생은 최초의 단절이기도 하다. 출생이 전제하는, 그리고 파생시키는 근본적 변화를 생각하면 말이다." 탄생은 대체로 '이어짐'일진대, '단절'과 연결시키기에는 당혹스러웠던 모양이다. 다음 서술을 보자. "탄생은 흔히 시작으로 여겨지지만, 어머
"새들도 언어가 있다?" 촘스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이 책을 싫어합니다
'AI 친구' 시대를 향한 '토이 스토리'의 메시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장난감이 아니다
이동윤 영화평론가
"나쁜 뉴스를 끊어도, 당신의 삶에는 눈곱만큼의 지장도 없다"
권미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