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5일 2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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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러브 주제가상 품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이 골든글로브를 거머쥐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데헌'의 OST '골든'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케데헌’은 이날 박스오피스 흥행상, 주제가상,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박세열 기자
이쯤 되면 '두바이 광기'?…해 넘겨 이어지는 '두쫀쿠' 열풍
작년 가을경 시작된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 열풍이 해를 넘어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일시적 유행 수준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 되고 있다는 관측도 조심스레 나온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버무린 카다이프를 마시멜로로 감싸고 카카오파우더를 겉에 뿌린 이 과자는 2024년 '두바이 초콜릿' 열풍의 후속작 격으로, 최초 개발자 등은 확인되지 않는
곽재훈 기자
여성팬 거느린 헤라·제우스 꺾는 데메테르…그리스 여신의 재조명
김효진 기자
한국의 재개발이 '조건 맞춰 지으라'면 대만은 '웬만하면 그냥 살아라'
박범준 자유기고가
나는 왜 '따뜻한 부검'을 해서 세포를 떼어내고 배양하나?
최준석 과학저널리스트
200년 세월 묻혔던 다산의 '증언'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별이 졌다…'국민배우' 안성기, 향년 74세로 별세
이대희 기자
차는 동양의 철학이고 미학이다
대만 가면 버블티? 순두부나 떡볶이 한국 음식의 전부는 아니다
대만 거리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게 '인랴오디엔(飲料店)'이라고 불리는 음료 가판점이다. 대만의 음료 문화는 한국과 많이 다르다. 주로 밀크티처럼 차(茶)를 기반으로 한 음료나 망고 쥬스, 아보카도밀크 같은 과일 음료들이 중심이다. 아메리카노 커피를 파는 경우도 있지만 부차적이다. 커피 전문점에 녹차라떼 메뉴가 있는 것과 비슷하다. 통계로 봐도 대만
학원강사였던 엄마가 청소노동자가 됐다
지구를 구하라! 생태문명 향해 전진하는 '수무드 함대'의 담대함!
고명섭 언론인, <카이로스 극장> 저자
아내가 한국의 속도에 놀란다면, 나는 타이완의 개방적인 문화에 놀란다
"신이시여, 죄송하지만 당신이 필요치 않단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기에 신이시여, 죄송하지만 이제 더 이상 당신이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좋은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 인생을 두고 당신에게 너무 많은 책임을 떠넘겼지만 이제는 제 몫을 스스로 감당해야 합니다. 당신이 저를 당신의 형상으로 창조했다면 분명 저도 할 수 있을 겁니다... 머지않아 저는 이 세상을 떠날 겁니다. 어디로 갈지는
손가락이 휜 여성 반도체 공장의 여성 노동자들…"과거가 현재를 구원할 수 있을까"
<파치> 저자 소희
연산군부터 윤석열까지…불안한 권력은 주술에 기댄다
강석민 국립경국대학교 인문·문화학부 학술연구대우교수
그토록 청렴했던 호치민…오늘의 베트남은?
손호철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호치민 '베트남 혁명 루트'와 '소년 투사' 김동의 넋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가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 등 진보 학자들과 함께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호치민이 처음 게릴라전을 펼친 팍보 동굴 등 베트남혁명 유적을 다녀왔다. 그 여행기를 사진과 함께 두 번에 걸쳐 게재한다. '레닌 개울'. 현실 사회주의 몰락으로 세계가 자본주의로 평정된 21세기에 '레닌 개울'이라니! 빙하가 녹은 빙하수에서 볼
2대가 함께 만든 놀라운 자료, 한국어의 뿌리를 찾아서
저무는 '미국 패권'…2030년 '거대한 체스판' 뒤집힌다
임경구 기자
<아바타: 불과 재>에 담긴 에이와의 길
이동윤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