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3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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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250대 기업' ESG 평가서 삼성전자 최우수기업 선정
ESG행복경제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50대 기업(2024년 말 기준)을 대상으로 '2026년도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등급'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2021년 이후 여섯 번째로 실시된 ESG 평가로, 향후 기업 규모별 순차 공시 의무화 도입 가능성을 고려해 대형 상장사를 중심으로 평가대상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결과 전체 250
박세열 기자
[속보] 삼성전자 '18만 전자' 돌파…개장 직후 강세
코스피 지수가 13일 개장 후 장중 555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코스피 지수는 9시 11분 현재 5557.40를 기록했다. 전일대비 35.13(+0.64%)포인트가 상승했다. 삼성전자도 코스피 개장 직후 18만 원 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800원 상승한 18만 3400원을 기록 중이다.
[속보] 코스피 5400 돌파…사상 최대 기록 또 갈아치워
개천서 용난다? 이주 못하고 고향 남은 자녀들이 '가난의 대물림' 겪는다
허환주 기자
과기부총리 "쿠팡, 조사결과 공유받고 딴소리…항의할 것"
곽재훈 기자
국회 출석한 빗썸 대표 "내부통제 부족, 사과드린다"
김정관 "美측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되면 관세 정상화 길 있다' 했다"
김도희 기자
3000건이라더니…정부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67만·조회 1억 4805만"
최용락 기자
금융범죄 전문가 "잘못 지급된 코인 62만개, 안 돌려줘도 형사책임 묻기 어려워"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비트코인 62만개를 잘못 지급한 사고와 관련해 아직 코인을 돌려주지 않은 사람들에게 형사적으로 책임을 묻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62만 원을 주려다 단위 입력 실수로 62만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사태 이후 아직 130억 원(코인 125개)에 달하는 코인이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신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프레시안 경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심각…주무장관으로서 사과"
이대희 기자
국세청장 "해외이주하는 고액자산가 연 139명에 불과…상속세와도 관계없어"
빗썸, 비트코인 63조원 착오송금…금융당국, 긴급점검회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직원 실수로 62조 원이 넘는 비트코인이 잘못 입금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금융당국이 긴급점검회의를 열어 대응에 나섰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지난 6일 오후 7시께 이용자들에게 1인당 2000원에서 5만 원까지의 당첨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다 입력 직원의 실수로 단위 '원'을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했다. 당첨금 지
대한상의, '가짜뉴스' 李대통령 지적에 사과문 게재
李대통령, 5일 새벽에도 부동산 글…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일 것"
[속보] 이재용 "삼성 영업 실적 많이 올라 더 채용할 여력 생겨"
부동산 전문가의 경고 "양도세·보유세 올린다? 노무현·문재인 때와 똑같다"
이재명 정부가 과거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합리적 대안이 필요하다는 부동산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김인만 김인만부동산연구소장은 4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양도세와 보유세를 올린 건 노무현, 문재인 정부 때와 똑같다"며 "똑같은 정책을 또 한다는 건 시장의 신뢰를 얻기는 힘들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재명 정부는 다주택자들에게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기록 또 깼다…장중 5371 돌파
지옥에서 온 편지. 수신자는 부동산 노예들
오찬호 작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승부수, 결국 프레임 전쟁이다!
김동규 동명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