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05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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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 러시 계속…쿠팡 한달 만에 이용자 6% 감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책임 회피성 대처로 쿠팡이 거센 비판을 받는 가운데, '탈팡' 러시가 더 거세지는 모습이다. 4일 애플리케이션·결제 데이터 분석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2~28일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2771만6655명이었다. 종합몰 앱 순위 1위는 유지했으나, 한 달 전인 11월24∼30일 WAU와
이대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에게 거짓 보고하고 있는 에너지 독재 마피아 관료-정치인들
기후에너지부-한전의 에너지 집중-독재 체제를 그대로 두고 재생에너지 대전환은 불가능 해바람물 발전은 소형 분산형의 지속가능한 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지역 에너지 자립 자치를 가능케 하고 에너지 민주주의 체제를 낳습니다. 이와 반대로 핵-화석연료 발전은 지속불가능할 뿐더러 체르노빌-후쿠시마 핵폭발과 기후지옥의 대재앙을 초래하는 초거대 에너지 집중-독재
박승옥(전국 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사협연합회 준비위원장)
신안 앞바다를 투기자본에 팔아먹는 게 재생에너지 대전환이라고?
박승옥(전국 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준비위원장)
주병기 공정위, '약한 규제 참사' 쿠팡 사태에 "영업정지 수준 처분도 가능"
"쿠팡이 언론 광고 중단 협박 했느냐" "예산상 문제로 저희가…"
배경훈 부총리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자체 발표는 악의적"
경기신보, 경기도 기술·혁신 '강소기업' 10곳 선정
프레시안 경제
'보상으로 판촉하나' 비판에 쿠팡 로저스 "1조 7000억 달해…전례 없어"
최용락 기자
결국 등 돌린 소비자들…쿠팡 신용카드 매출액 30% 급감
지난 11월 29일 쿠팡 가입자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직후 신한카드로 지출된 쿠팡 매출액이 30%가량 큰 폭으로 감소한 기록이 확인됐다. 29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한카드로부터 받은 쿠팡 신용카드 사용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24~28일 약 1331억 4800만 원에 달했던 매출액은 지난 6~10일 약 927억 3100만 원으로
손가영 기자
서울 아파트 평균값 사상 첫 15억 돌파…집값 상승 전망 여전히 우세
한달 만에 사과한 김범석 "보상안은 한국 쿠팡이 마련하게 할 것"
'탈팡'은 불매운동이 아니라 새로운 '혁명'이다
박세열 기자
한은 "고환율로 인해 내년 물가 상승 압력 올라가"…2.3%까지 오를수도
한국은행이 고환율로 인해 내년에도 물가 상승 압력이 상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은은 25일 발표한 <2026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안> 보고서에서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으로 (물가) 상방 압력이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다"며 "향후 물가와 성장 흐름 및 전망 경로상 불확실성, 금융안정 측면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금리 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직원 확인…개인정보 제3자 전송 사례 없어"
치솟던 환율 꺾였다…원달러환율, 통화당국 강력 개입에 하루만에 33.8원 급락
中, 5대 전통 제조업에서 한국 추월했다…한국은 반도체 경쟁력만 강화
'사면초가' 쿠팡…국세청 특별세무조사에 주주 집단소송까지
새벽배송 노동자 과로사,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쿠팡을 대상으로 국세청이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22일 쿠팡의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본사 등에 조사요원을 투입해, 세무조사에 필요한 회계 자료 등을 예치하고 있다.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주로 비자금 조성, 탈세 의혹 등이 있을 때 착수하는 조
허환주 기자
월세 급등·물가 상승세에…가계 사교육비 지출,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첫 감소
SR-KTX 통합…코레일이 "철도 독점" 했다고 말하던 국토부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전문위원
국세청, 국세 행정에 'AI 접목' 미래 청사진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