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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4년 중임·연임제 개헌 위해 임기단축도 수용 가능"
장동혁 방문한 밀양 가뭄 현장에서…'인간 받침대' 등장
'선관위 특검' 후보추천위, 이태한·이혁 2배수 추천…李대통령 17일 전 지명
정청래, '정달성 제명 기소'에…"천인공노할 일, 크게 문제삼을 것"
[속보] 특검, 나경원·김기현·윤상현 등 윤석열 체포영장 방해 의원들 기소
李대통령 "청년 배려 충분했나? 근본적인 반성"
민주당 "이진숙, 민주공화국 부정한 것…국힘 입장 밝히라"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이번엔 피해 유가족에 사기죄로 고소 당해
'원조 친명' 김영진, 진흙탕 당권싸움에…"약도 적당히 해야"
송영길 "붕어 IQ" vs 정청래 "김민석이 시켰나"
김민석마저…"부동산 세제개편안, 보완 논의 필요"
조국, 이번엔 李정부 환경정책 비판…"NDC 후퇴, 원전 증가 문제"
장동혁 "공공분양 조건 변경, 금융폭력 동원한 대국민 분양사기"
민주당 의총서 세제개편 '보완' 의견 분출…"현실 고려해야"
정청래 "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
손문상 화백
트럼프 "쿠바, 수주 내 무너진다"? 200년 압박에도 쿠바는 무너지지 않았다!
이승헌 평화통일시민행동 사무국장
부산의 보수적이었던 대학생, 리영희를 통해 다른 세상을 만나다
노혜경 시인
'부산 돌려차기' 담당 검사 "보완수사 영향 없었다? 사건기록은 보고 하는 말인가"
박상혁 기자
[인터뷰] '이진숙 토론회'서 쫓겨난 광주시민이 하고 싶었던 말
김도희 기자
김도희 기자/한예섭 기자
[갤럽]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44%…취임 후 긍·부정평가 첫 역전
임경구 기자
국회에서 극우세력 모아 '5.18 토론회' 연 이진숙…망언 난무, 아수라장
경실련 "8.13 대책으로 전월세난 더 악화…부동산 더욱 과열할 것"
이대희 기자
이스라엘 정착민 폭력 선 넘었다…서안지구 주택 포위하고 수도·전기 끊어
김효진 기자
[NBS] 李대통령 지지율 49%…취임 후 최저치
민주당, '홈플러스 장보기' 독려…"30만 민생 살려 달라"
최재성 "경기도지사가 대놓고 특정후보 지지? 처음 봐" 비판
민주당 "오세훈, 50만호 주택공급 약속하고 4.8만호 그쳐"
李대통령 "차세대 성장 엔진은 '7대 첨단기술'"
국민의힘 "민주당 '폐차 버스 주택', 청년들에 대한 조롱"
역사학자 심용환 "하영 증조부 특정단체 있었다고 친일파로 규정하는 건 위험"
민주당 "국힘, 언제까지 부정선거론 집착할텐가…재검표 해야"
트럼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다시 백인에게! '제한적 핵전쟁' 무대는 한반도?
李대통령, 등돌린 '2030 민심' 구애…병역·여성안전 등 잇단 언급
외교부 "이상적" 평가에도… 정동영 "미·중은 도와주러 온 것, 남북이 평화체제 주도해야"
李대통령 "지금은 공급 절벽…전방위적 공급 총력전 나서야"
당국, 가계대출 증가율 두 배 허용키로…'중저가 아파트' 시장 자극받나
김민석 "당정관계, 정청래 때처럼 되면 최악…호남 '메가' 어려워지는 게 상식"
"이란 말려 죽인다"던 트럼프, 정작 먼저 쓰러지는 건 미군?… 美 항모서 자살 시도 잇따라
장동혁, 선거소청 기각 불복…"소송으로 다시 싸운다"
혐오라는 감염병 : 혐오 대응을 공중보건 의제로
"이 사회가 우리 집이다" 춤으로 말하는 탈시설 장애인들의 자립가
"문제아" 낙인찍지 않는 교실…선생님은 '회복'을 고민했다
경험할 수 없는 영역을 주제로 글을 쓰는 건 언제나 조심스럽다. 직접 관찰이 어려워 말과 현상, 특정 사건으로 맥락을 파악해야 할 땐 더욱 그렇다. 오늘날의 학교, 교실이 그러한 소재 중 하나다. 내가 졸업한 교실의 모습과 오늘날 교실의 모습은 분명히 다르다. 곳곳에서 날카로운 경고음이 더 자주 들려온다. 교실은 회복의 공간에서 회복이 어려운 갈등의 공간으
'신기하고도 난감한' 18세기인들이 만난 이국의 동물들
근대화 시기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과 사회의 관계, 사람과 신의 관계 등 인간사회를 둘러싼 거의 모든 현상과 인식이 변화했다. 이 시기 바뀐 경제, 사회, 국제관계를 파악하는 건 현대사회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된다. 그리고 이에 더해 한 가지 중요한 것이 더 바뀌었다. 사람과 동물의 관계다. 책 <18세기의 동물>(고연희·김수진
'자유롭게 떠돈다'는 환상 속 신자유주의에 포섭된 예술가와 저항의 가능성
오늘날 예술은 전 지구적 차원에서 작동하는 신자유주의와 국민국가적 차원에서 작동하는 민주주의라는 정치적 환경 속에 놓여 있다. 이러한 조건에서 예술(가)는 기존 체제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윤활유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다른 존재 방식의 가능성을 상상하게 하는 균열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파스칼 길렌의 <예술적 다중의 웅성거림>은 바로 이
김진이 서울변방연극제 예술감독
반도체 강국의 그늘, 화학물질은 아직도 노동자를 죽인다
지난 17일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활동가로부터 "오늘 또 한 분이 돌아가셨어요"라는 문자를 받았다. 바로 그다음 주 인터뷰 요청을 드리려 했던 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 고 박종성 님이었다. 폐암 말기로 4년 넘게 투병하다 사망했다. 깊이 황망하면서도, 이게 전자산업의 맨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화학물질의 무서움이다. 반도체뿐
손가영 기자
마음이 이어지자 시작된 노래, 아홉 곡의 인생 이야기
"이해하는 사람이 이해 못 하는 사람에게 전해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해요." 자신을 '샤먼 게이'라고 소개하는 박인 구술자의 대답이었다. 아직 읽지 않은 독자를 향한 당부겠지만, 나에게는 이 자리에 있는, 책을 함께 만들어간 구술자와 기록자(구술생애사 작가)들을 향한 울림으로 느껴졌다. 나는 다음 작업을 준비하는 구술생애사 3기이다. 미숙하고 서투른 우리가
이지연 노회찬재단 구술생애사 3기, N잡러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자는 제안, 李 대통령이 신중했던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