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속보] 쿠팡 2분기 영업손실 8000억…美 증시 상장 이래 최대 적자
최민희 "박쥐" 비판에…김영호 "내가 매달려 자나, 날개가 있나"
형소법·부동산·증시 등 李정권 잇단 악재에도 '안 뜨는' 국민의힘…장동혁 때문?
31번 교제폭력 신고에도 보호 못 받고 저항하다 불 질러 감옥행…"특별사면해야"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폐지' 막판 여론전…"거부권 행사하라"
트럼프 말 안듣는 네타냐후, '하마스 무장해제' 합의 수용 대신 가자 폭격…'시간끌기' 통할까
조국, 세제개편안에 "기대 못 미쳐" 혹평…"혜택 받는 사람들 민주당 안 찍어"
유승민 "경찰공화국 만드는 게 '노무현 정신'인가"
돌려차기 피해자, 대통령에 "피해자 편 되어달라…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요청
"장동혁 방미 비용, 10일간 2억597만원"
오세훈·유승민 '통합론'으로 보폭 넓히나…반탄파 "박근혜 명예회복" 찬물?
국민의힘 '윤리위 파행' 길어지나…"윤민우가 징계 대상, 사퇴하라"
정성호 "개정 형사소송법, 현장과 맞지 않는다면 빨리빨리 고쳐야"
"한국에 신체 훼손 시신 37구" 허위 정보 유포 유튜버, 돌연 日 귀화 철회
양대노총, '주52시간 예외' 메가특구법에 "대통령 면담 요구"
이재호 기자
與 당권주자 3인방, 나란히 호남행…여론 지형은?
곽재훈 기자
'돌려차기' 피해자, 보완수사권 폐지법 국무회의 의결에 "누구 위한 법인가"
김도희 기자
李대통령 "기업 투자 걸림돌 제거해야…과감한 속도전 필요"
임경구 기자
[속보] '중수청' 총 정원은 2874명…본청 및 6개 지방청 구성
박세열 기자
李대통령 "다주택자 퇴로 열어주지만 양도세 중과 폐지는 아냐"
"고용 없는 데이터센터 '올인', 전기세 올리고 환경만 파괴한다"
허환주 기자
李대통령 "형소법, 사법정상화 첫 출발…거부권 행사 불가"
'탱크데이' 이후 부동의 1위 스타벅스 흔들? 3개월 연속 투썸에 결제액 밀려
'빚투 열풍'…국내 은행 '마통' 잔액 4년 만 최대치
최민희 "당에 일베 문화 침투"…언론에는 "정청래 졌다고 난리더니 김민석 졌는데 조용"
홍준표, 장동혁 퇴진 요구에 "그 당은 참 후안무치한 자들만 있는 몹쓸 당"
유승민 "우리끼리 탄핵 찬반 두고 내부싸움하는 건, 이재명 정권이 가장 원하는 바"
조국 "윤석열은 무기징역, 나는 사면복권…내란 직후 나를 죽이려 했다"
이재명 대통령, 7박11일 마지막 순방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착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에 "이 악법으로 민주당 이재명 정권은 망할 것"
김용민 "언론의 악의적 짜집기, '검찰 정상화'가 기득권에는 뼈아픈 변화인가 보다"
민주당, 정부 세제개편안에 "크게 환영"
폭염으로 끓는 지구, 생태복지가 시급하다
정부 세제개편안, 보수·진보 양쪽에서 비판
李대통령 "주택공급, 속도가 중요…가용 물량 최대한 확보하라"
32억 이상·다주택 '핀셋 증세' 그친 세제개편안…시민사회 "기대 못 미쳐"
이민자 떠난 스페인 세우타에 몰린 극우…이민자 '강경 대응' 유럽 새 표준되나
이란, 트럼프가 띄운 "3일 협상" 일축…"미국과 진행되는 협상 없어"
김민석 "명청대전에 나라 명운 흔들려" vs 정청래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
[속보] 서울에도 사상 최초 폭염중대경보…전국이 '살인적 더위'
與 '국민보고회' 열고 "보완수사권 폐지, 더 좋아진 형사소송법"…당내 우려 여전
'신기하고도 난감한' 18세기인들이 만난 이국의 동물들
근대화 시기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과 사회의 관계, 사람과 신의 관계 등 인간사회를 둘러싼 거의 모든 현상과 인식이 변화했다. 이 시기 바뀐 경제, 사회, 국제관계를 파악하는 건 현대사회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된다. 그리고 이에 더해 한 가지 중요한 것이 더 바뀌었다. 사람과 동물의 관계다. 책 <18세기의 동물>(고연희·김수진
김효진 기자
'자유롭게 떠돈다'는 환상 속 신자유주의에 포섭된 예술가와 저항의 가능성
오늘날 예술은 전 지구적 차원에서 작동하는 신자유주의와 국민국가적 차원에서 작동하는 민주주의라는 정치적 환경 속에 놓여 있다. 이러한 조건에서 예술(가)는 기존 체제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윤활유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다른 존재 방식의 가능성을 상상하게 하는 균열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파스칼 길렌의 <예술적 다중의 웅성거림>은 바로 이
김진이
반도체 강국의 그늘, 화학물질은 아직도 노동자를 죽인다
지난 17일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활동가로부터 "오늘 또 한 분이 돌아가셨어요"라는 문자를 받았다. 바로 그다음 주 인터뷰 요청을 드리려 했던 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 고 박종성 님이었다. 폐암 말기로 4년 넘게 투병하다 사망했다. 깊이 황망하면서도, 이게 전자산업의 맨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화학물질의 무서움이다. 반도체뿐
손가영 기자
마음이 이어지자 시작된 노래, 아홉 곡의 인생 이야기
"이해하는 사람이 이해 못 하는 사람에게 전해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해요." 자신을 '샤먼 게이'라고 소개하는 박인 구술자의 대답이었다. 아직 읽지 않은 독자를 향한 당부겠지만, 나에게는 이 자리에 있는, 책을 함께 만들어간 구술자와 기록자(구술생애사 작가)들을 향한 울림으로 느껴졌다. 나는 다음 작업을 준비하는 구술생애사 3기이다. 미숙하고 서투른 우리가
이지연 노회찬재단 구술생애사 3기, N잡러
북한이 백두산 절반 중국에 넘겼다? 오히려 찾아왔다!…뿌리 깊은 남한의 '국경' 편견
"1992년 한중 수교 전후부터 한국 사람도 백두산에 가기 시작했다. 그들은 천지가 북한과 중국으로 나누어져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자연스럽게 '백두산 천지 반을 북한이 중국에 넘겼다'라는 믿음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는 반대다. 두 나라는 1962년 중조 국경 조약과 1964년 중·조 국경에 관한 의정서 등을 맺었다. 그때부터 백두산 천지 반이 한반도
토지개혁에서 '붉은 융커'까지: 독일 통일 후 몰수 재산을 둘러싼 헌법 분쟁
독일의 궤도 위에서 본 기후위기와 공동체의 연결망
'선 비핵화' 내려놓고 평화체제 집중하자는 정동영 장관 호소, 주목해야 할 까닭은
AI로 누구나 게임을 만들 수는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