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민주당 첫 서울시장 경선토론…정원오에 쏠린 집중견제
'성추행 의혹' 장경태, '2차 가해' 우려 속 수사심의위 출석
김재섭 "정원오, 도이치모터스와 경제공동체"…鄭측 "허위사실"
국민의힘 "'전쟁 추경' 아닌 '선거 추경'…지금 대한민국에 전쟁 났나"
한준호, 김어준 면전에서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아쉬워" 일침
한준호 "경기도가 2등 시민이냐" vs 추미애 "잘못된 보도"
당정 "중동 사태로 금융시장 요동…적기 추경·금융지원 필요"
한국, '약육강식' 시전하는 트럼프 뒤에 줄 서기? 김대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전라도 못된 버릇'…국힘 공천 갈등에 호남 비하 막말까지 나와
조국 "검찰개혁 토대 마련, 이제 개헌·정치개혁 해야"
가스전 공격 당한 이란, 걸프국 에너지 시설에 잇단 보복…"명백한 확전"
"민주당 선관위, 추미애에 '선거법 위반' 통보…'주의' 처분"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않겠다"
李대통령 "코스피 쉬지 않고 6000까지…사실 매우 불안했다"
장예찬, 조갑제 향해 "늙은이들이 제정신이냐"
김도희 기자
범여권, '검찰개혁→개헌·정치개혁' 영점조정?…국힘은 '반대'
곽재훈 기자
국회 본회의 올라간 공소청·중수청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시작
李대통령 "고용 유연성, 노동자 희생 요구 방식은 옳지 않아"
박정연 기자
오세훈 측 "지방선거 출마자들, 吳와 장동혁 중 누구와 함께하겠나"
국민주권정부의 민낯? 'No'라고 말하지 못한 실용외교, 기회주의의 전형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임종돌봄기관, 사모펀드에 넘겼더니…가족 의사소통·돌봄 제공 등 악화
김찬기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파병 반대를 넘어 학살 반대를 말해야 한다
장영태 닻별 출판사 대표
국민의힘 "李정권 검찰개혁, 개혁 아닌 폭파…민주당 강경파에 휘둘려"
국민의힘, 장예찬 '노인 비하' 발언에 "당직자로서 부적절" 경고
민주당-김어준 갈등 중에…정청래, 金 유튜브 출연 '눈길'
軍비상활주로에서 '전시회'를 연다고?…국방장관 "장소 합당한지 고려할 것"
중국 전문가 "미뤄진 미중 정상회담, 전쟁 길어지면 중국이 뜻밖의 수확 얻을수도"
李대통령 "사업자라 속이고 대출로 부동산 구입? 사기죄로 형사처벌"
"김부겸 대구시장 선거 출마 결심 굳혔다…25일 전후 입장 발표"
김종인 "이진숙 공천하면 '혁신 공천'인가…'윤 어게인' 생각"
국민의힘도 '공천 헌금' 의혹…경찰 수사 착수
'노사정'이 아니라 '정사노'여야 한다
국민의힘 일각 "선제적으로 '호르무즈 파병' 선언해야"
민주당 "국힘 국정마비 계속되면 상임위원장 배분 재검토"
[속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첫 피의자 출석 "참으로 할 일 많은데…"
[속보] 조국 "검찰개혁 강조하면 반명이냐…李정부 인기 3년" 직격
"BTS 공연에 연차 강요, 휴업 통보…축제 의미 퇴색될 수도"
민주당, 공소청·중수청법 일사천리 처리…국힘 "방탄 입법"
유럽 강한 반발에…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 거두나
삼성전자 노조, 쟁의권 확보…'임금인상'·'성과급 상한 폐지' 5월 파업 예고
이스라엘, 이란 실세 라리자니 제거했지만…더 멀어진 종전 전망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적인 군사행동으로 세계 2차대전 이후 위태롭게 이어졌던 세계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법과 윤리는 흐려지고 힘을 통한 의지의 관철이 강조되면서 약육강식의 국제사회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소위 '글로벌 책임 강국'이라고 스스로를 규정하고 있는 한국은 선택의 기로
이재호 기자
멸망 앞둔 인류, 행성으로 이주할 것인가? 대가를 치를 것인가?
진화란 근본적으로 생존이다. 다윈이 말한 진화론의 핵심은 '적자생존'이다. 경쟁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게 진화다. 그런 점에서 인류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한 생명체라는 것을 부정할 이는 별로 없다. 약 4만 년 전 출연한 호모 사피앤스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선두에, 생태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되었기
허환주 기자
한국은 변호사의 나라일까, 공학자의 나라일까?
널리 소개된 책이라 직진하기로 한다. 저자 댄 왕이 설계한 <브레이크넥>의 얼개는 간단하다. '미국은 법률가가 이끄는 나라'고 '중국은 공학자가 만드는 나라'다. 부연하면 중국은 '무언가를 세우고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야 하는 공학자 중심 국가'고, 미국은 '새로운 계획을 가로막는 법률가 중심 국가'다. 얼마 전 이 란을 통해서 소개한 <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발명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미국의 저널리스트들인 에즈라 클라인과 데릭 톰슨의 문제의식이다. "20세기의 미국 역사는 우익은 정부에 맞서 싸우고, 좌익은 정부를 절름발이로 만든 역사다. 정부의 규모에 대한 논쟁 때문에 정부의 역량이 점점 쇠퇴한다는 사실이 묻혀버렸다. 넘쳐나는 소비자 상품에 정신이 팔린 우리는 주택난, 에너지난, 사회 기간 시설 부족 그리고 과학적 개가의 부재에 관심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그럴 수밖에 없었네
"존경할 만한 남자 어른이 없다"는 고민을 오랜 시간 해 왔다.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이나 재력이 출중한 남자 어른이야 많고 많다. 하지만 한발 나아가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자기 잘못에 온전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인격적으로 닮고 싶은 남자 어른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유년 시절에는 몇몇 남자 어른들을 동경했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젊은 정
박상혁 기자
의제숙의단 결정 뒤집은 국회 기후특위…'후기 감축'은 위헌적 선택지다
의사라는 벽에 가로막히는 반도체 피해노동자의 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