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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쓰레기들'이라며 분개했지만…백악관에서는 '전쟁 종료' 줄다리기
트럼프 "오늘, '정신 나간 쓰레기들'에게 무슨 일이 나는지 지켜보라"
李대통령 "최고가격제 어기는 주유소, 저에게 신고해달라"
모두 글을 써서 그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면 세상은 지금과 전혀 다를 것이다
치안 담당자의 고백 "대통령실 용산 이전 안했다면 이태원 참사 발생 안했다"
홍익표 "공소취소 거래?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할 듯"
영유아 학대 주범 '4세 고시' 사라진다
李대통령, 라면·식용유값 인하에 "담합 철저히 제재할 것"
국힘 당권파 "절윤뿐 아니라 '절한'도 패키지로 하자"
20대에서도 '이재명 지지' 55.6%, 70세 이상에서 51.6%…모든 연령 '석권'
국힘서 잇단 '장동혁 2선 후퇴' 요구…'김종인 혁신 선대위설' 솔솔
李대통령 "제주항공 무안 참사, 유해 방치된 경위 철저 조사하라"
[NBS] 지방선거 투표의향, 여당 50% vs 야당 35%…사법개혁 여론은 팽팽
인권위 "외국인에게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확대해야"
美FBI "이란, 미국 본토 대상 드론 공격 가능성 있다" 경고
박정연 기자
트럼프의 중동 전쟁, 인류 공공재 '기후'도 파괴했다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민주당, 김어준 방송發 의혹에 "음모론"·"검찰개혁 방해"·"혹세무민하는 어둠의 세력"
곽재훈 기자
이태원참사 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고발한다
박상혁 기자
전쟁에 집착하는 미국, 과학에 매달리는 중국…'결정적 10년'이 운명 가를까
김현주 원광대 한중정치외교연구소 소장
임경구 기자
장동혁, 결국 오세훈 배제하나…"공천은 공정이 생명"
김도희 기자
[단독] 故이해찬 SNS에 검찰개혁 관련 새 글…친명 황명선 "고인 모욕"
조희대 '법왜곡죄' 1호 고발에…야당 "정치보복 남발 시대"
국민의힘 '급락장', 누가 장동혁 체제에 '우상향' 기대할까?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박지원, '공소취소 거래설'에 "황당한 이야기…당이 진상조사 해야"
'李대통령 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하고 싶다"
김경수 "李대통령, 정말 집요하다"…의미는?
박주민 '성동구 집값' 지적에…정원오 "강연 중 일부 얘기" 반박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장동혁, '절연' 대신 尹정부 실책 듬성듬성 사과?…"의료개혁 실패, 죄송"
중동전문가,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설 제기 "공개석상서 사라져…일주일 전 부상설 나와"
TK도 뒤집히나?...지방선거 "국정 지원" 46.2% vs "정권 견제" 42.6%
관세 높여도 인플레 억제하는 핵심은 '저유가'였는데…스스로 무덤 판 트럼프
광역 통합, '고용 창출 가능 기업' 이전이 핵심! 방법은?
"트럼프, 전쟁은 니가 끝낸다고? 누구 맘대로"
사드 빠진 자리에 드러난 것, '안보 공백'이 아니라 동맹의 민낯
"기계야, 알아서 사람을 죽여라" 무주공산 지구, 활개치는 AI 무기
[속보] '이란공습' 참여 美공중급유기,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발명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난자냉동, 그 다음은?
"빠르고 효율적인 입양"이 언제나 아동의 이익일까?
'사망설' 돌던 이란 새 최고지도자 첫 성명 발표…"호르무즈 봉쇄 계속" 항전 강조
미국의 저널리스트들인 에즈라 클라인과 데릭 톰슨의 문제의식이다. "20세기의 미국 역사는 우익은 정부에 맞서 싸우고, 좌익은 정부를 절름발이로 만든 역사다. 정부의 규모에 대한 논쟁 때문에 정부의 역량이 점점 쇠퇴한다는 사실이 묻혀버렸다. 넘쳐나는 소비자 상품에 정신이 팔린 우리는 주택난, 에너지난, 사회 기간 시설 부족 그리고 과학적 개가의 부재에 관심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그럴 수밖에 없었네
"존경할 만한 남자 어른이 없다"는 고민을 오랜 시간 해 왔다.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이나 재력이 출중한 남자 어른이야 많고 많다. 하지만 한발 나아가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자기 잘못에 온전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인격적으로 닮고 싶은 남자 어른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유년 시절에는 몇몇 남자 어른들을 동경했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젊은 정
'인간 진화의 실험실' 도시, 재앙에 맞설 아군은 식물 뿐
생태 피라미드의 최정점(이라고 자부하는) 호모 사피엔스는 이제 진화에서 해방된 걸까? 자연을 인식의 지평선 너머로 추방해 구축한 전 세계 도시들은 인류의 안전한 서식처로 영원할까? 스테파노 만쿠소는 이탈리아 출신 식물신경생물학자다. 그는 오만이 낳은 산물이자 재앙에 가까운 생각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하루라도 늦기 전에 이 동물성 도시를 '식물성 도시(ph
뻔한 과학책은 가라…'과학 커뮤니케이터'와 함게 하는 세상 여행
<한국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등에서 과학 칼럼을 통해 독자와 만나 온 물리학자 고재현 한림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스쿨 교수가 <물리학이 초대한 우주>(책과 바람)를 냈다. '인간과 기후, 물질과 시공간을 새롭게 탐험하는 지적 여행'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일상의 과학적 호기심부터 광활한 우주의 비
박세열 기자
고위공직자 출신이 말하는 승진법 '태도로 승진합니다' 출간
행정고시 출신으로 30년간 요직을 거친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출신 이인재 한국사회적자본연구소 대표가 공무원과 직장인 등을 위한 책 <태도로 승진합니다>를 발간했다. 2년간 준비한 이 책에서 이 대표는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AI 시대에 무엇이 경쟁력인지 고민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말을 건다. 또 젊은 세대와 함께 일해야 하는 중견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