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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전쟁 중에도 관세는 "놓치지 않을 거에요"? 기어이 무역법 꺼내 들어
李대통령, 라면·식용유값 인하에 "담합 철저히 제재할 것"
국힘 당권파 "절윤뿐 아니라 '절한'도 패키지로 하자"
20대에서도 '이재명 지지' 55.6%, 70세 이상에서 51.6%…모든 연령 '석권'
李대통령 "제주항공 무안 참사, 유해 방치된 경위 철저 조사하라"
이란, IEA 전략비축유 방출 '코웃음'…유가 사흘 만에 다시 100달러 넘어서
[NBS] 지방선거 투표의향, 여당 50% vs 야당 35%…사법개혁 여론은 팽팽
인권위 "외국인에게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확대해야"
美FBI "이란, 미국 본토 대상 드론 공격 가능성 있다" 경고
박지원, '공소취소 거래설'에 "황당한 이야기…당이 진상조사 해야"
여덟식구 가장인 23살 베트남 청년, 새벽 공장 컨베이어 점검하다 몇 분 새 끼인 채 사망
'李대통령 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하고 싶다"
김경수 "李대통령, 정말 집요하다"…의미는?
박주민 '성동구 집값' 지적에…정원오 "강연 중 일부 얘기" 반박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김효진 기자
오세훈 "오늘은 공천등록 못해…'노선 전환' 실행조짐 없어"
곽재훈 기자
대미투자법 국회 본회의 통과…여야, 간만에 합의 입법
한예섭 기자
李대통령 "중동사태 민생지원 직접·차등으로…현금보다 지역화폐로"
박정연 기자
닻 올린 민주당 '경기도 경선'…김동연·추미애·한준호 3파전
트럼프, 이란과 전쟁 "이겼다"면서도 4주 내 전쟁 끝나냐는 질문에는 '침묵'
이재호 기자
누구를 위한 전기인가? 인도네시아 '녹색' 산업단지와 댐 건설의 그림자
유예지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연구원
[속보] '대출 사기' 양문석, 의원직 상실…'친명' 김용·김남국 공천 각축
임경구 기자
국힘 최고위에서 김어준 동영상 튼 김민수…장동혁 ·송언석 "특검해야"
장동혁, '절연' 대신 尹정부 실책 듬성듬성 사과?…"의료개혁 실패, 죄송"
중동전문가,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설 제기 "공개석상서 사라져…일주일 전 부상설 나와"
TK도 뒤집히나?...지방선거 "국정 지원" 46.2% vs "정권 견제" 42.6%
오락가락 전한길, "국힘 탈당" → "윤석열 측 말려서 탈당 안해"
우상호, 당내 강경파 향해 "대통령이 호소하는데…자제해 달라"
禹국회의장 "개헌-지방선거 동시투표 제안"
李대통령 "전세사기 근절, '비정상의 정상화' 핵심 과제"
중수청법 상임위 상정, 여야 공방…野 "여당 안에서도 싸우잖나"
민주당 "대미투자 특별법 통과되면 '관세 재인상' 없을 것"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에도 '보유세' 칼빼든 李정부 "투기성 자본 강력대응"
美 301조 조사 개시에…정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 협의"
장동혁 "지방선거 끝날 때까지 당내 징계 중지"
이란 항복, 이란 아닌 트럼프가 판단? 美, 주관적 조건 내세워 출구전략 모색하나
경제부총리 "유가 상승에 따른 추경, 국채발행 없을 것"
김어준발 의혹에 신난 국힘 "탄핵" "특검"
與 '공천취소위'도 김어준 겨냥…"공소취소, 거래 대상 아냐"
호르무즈 봉쇄 언제까지? 이란 교수 "미국·이스라엘 공격 배상받을 때까지"
'친명' 전용기, 김어준에 "낭설로 대통령 흔들어…굉장히 불쾌"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그럴 수밖에 없었네
"존경할 만한 남자 어른이 없다"는 고민을 오랜 시간 해 왔다.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이나 재력이 출중한 남자 어른이야 많고 많다. 하지만 한발 나아가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자기 잘못에 온전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인격적으로 닮고 싶은 남자 어른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유년 시절에는 몇몇 남자 어른들을 동경했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젊은 정
박상혁 기자
'인간 진화의 실험실' 도시, 재앙에 맞설 아군은 식물 뿐
생태 피라미드의 최정점(이라고 자부하는) 호모 사피엔스는 이제 진화에서 해방된 걸까? 자연을 인식의 지평선 너머로 추방해 구축한 전 세계 도시들은 인류의 안전한 서식처로 영원할까? 스테파노 만쿠소는 이탈리아 출신 식물신경생물학자다. 그는 오만이 낳은 산물이자 재앙에 가까운 생각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하루라도 늦기 전에 이 동물성 도시를 '식물성 도시(ph
뻔한 과학책은 가라…'과학 커뮤니케이터'와 함게 하는 세상 여행
<한국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등에서 과학 칼럼을 통해 독자와 만나 온 물리학자 고재현 한림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스쿨 교수가 <물리학이 초대한 우주>(책과 바람)를 냈다. '인간과 기후, 물질과 시공간을 새롭게 탐험하는 지적 여행'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일상의 과학적 호기심부터 광활한 우주의 비
박세열 기자
고위공직자 출신이 말하는 승진법 '태도로 승진합니다' 출간
행정고시 출신으로 30년간 요직을 거친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출신 이인재 한국사회적자본연구소 대표가 공무원과 직장인 등을 위한 책 <태도로 승진합니다>를 발간했다. 2년간 준비한 이 책에서 이 대표는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AI 시대에 무엇이 경쟁력인지 고민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말을 건다. 또 젊은 세대와 함께 일해야 하는 중견 팀장
'백만닉스'는 이제 '언더독'일 수 없다. '탑독'의 길은 이럴 것이다
"2002년, 하이닉스가 마이크론에 넘어갔다면, 2012년, SK가 하이닉스를 인수하지 않았다면, 2013년, 하이닉스와 AMD의 HBM 실험이 좌초됐다면, 2020년, 엔비디아의 AI 칩에 HBM2B가 탑재되지 못했다면, 마지막으로, 한국 경제에 하이닉스가 없었다면, 한국 경제의 굴곡과 AI 시대라는 기술패권 전환기를 관통하는 SK하이닉스의 서사를 압축한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휘황찬란 반도체산업, 바닥에선 여전히 병 걸리는 하청노동자
AI에 문해력 외주화? 소수 계층에 대중 군림할 미래 넘기는 일
'내 집 앞에 핵발전소' 당신은 받아들일 준비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