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차를 불편하게 만드는 도시, 프랑크푸르트의 교훈
강득구 "정청래, 정부에 날 세우면서 '이재명 지킬 사람' 자처…자기모순"
[속보] 이재명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이고, 부처 눈엔 부처가 보이는 법"
한국선박 2척, 추가로 호르무즈 빠져나와…남은 선박 3척
홍준표 "보완수사권 빠지면 한국은 범죄자 천국"
1시간만에 월급 240만원이 20만원? '의자 뺐기'도 불가능한 청년들의 비애
[속보] 미국, 이란 다시 공습…밴스 美부통령 "폭력에는 폭력으로"
안상훈 "장동혁, 내로남불·아전인수 끝판왕"
李대통령 "한일 관계, '가깝고 또 가까운' 사이 돼야"
박선원, 김어준 '코어' 발언에 "이탈 없다" 반박
"진실을 말하기 위한 배반" 나와 가족, 그리고 동성 연인인 통역사
고민정, 文-정청래 만남에 "의도 읽히면 감동 없다…민심 척도는 '딴지' 아닌 국민"
李대통령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육성"
[속보] '계엄 비판 자막 삭제 지시' KTV 전 원장, 1심 징역 1년 집유 2년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안 없다? 우리 당 법사위원장 가져올 이유 커져"
김종구(언론인)
장동혁과 '올공' 시위대, 그들의 '맹목적 분노' 정체는 무엇인가
박세열 기자
검찰 입으로 고문 인정했지만, 검찰 손으로 진실 덮었다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탈모는 '생존의 문제'…비만·여드름도 건보 적용할 수 있다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대표
21세기 게임에는 '진짜 운'이 없다
나보라 연구자
이대희 기자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 최소 235명…"잔해 속 뛰어들어 아내·딸 이름 외쳐"
김효진 기자
칼 빼든 김민석, '정청래의 난' 경고 메시지…"나는 DJ 키즈"
곽재훈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일반인 한 번 갖기도 어려운 금품, 반복 수수"
최용락 기자
한성숙, '부동산 대가성 특혜' 의혹에 울컥…"제가 무슨 대가를 받나"
한예섭 기자
"'돈맛'에 매몰된 도서전 말고, 책·독자 중심 '제대로 도서전' 열어보자"
장성철 "유시민이 李대통령 겨냥 무시무시한 말…'李대통령 올바른 곳으로 안 간다. 자신감 과잉'"
우원식, 정청래에 "대통령 '논의' 당부에도 바로 '보완수사권 폐지'? 여당 태도 아냐"
정청래, 김민석 향해 "보완수사권 국회로 떠넘겨… 시간 끌기 꼼수인가"
국민의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론에 부정적…양향자만 "불가피"
李대통령 "지방 곳곳에 경제기반 구축…곧 청사진 보고"
"시장 현실 반명 못하고 매수심리만 자극하는 주간 집값통계, 폐지해야"
대법, '김남국 대 장예찬' 코인의혹 손배소송서 金 패소취지 판결
호르무즈서 선박 피격…이란, '선원 대피 계획'에 경고
趙의장, 국힘에 원구성 명단 일방 통보…野 "이게 바로 독재"
오세훈, 장동혁에 "대중정당 대표로서 민심 마냥 무시할 수 없을 것"
韓선박 8척 호르무즈 탈출…李대통령 "남은 5척 중 3척도 주말 안에"
[속보] 디올백·금거북이 받고 '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
버티는 장동혁, 사퇴 요구에 "해당행위"·"약장수" 맹비난
최태원 SK 회장 "대만 GDP 성장률 13% vs. 한국 3%, 이유는..."
정청래 떠나도 최고위 충돌 계속…"대통령 흔들기" vs "정부안 왔더라면"
역대급 '꿀조'에서 경우의 수 따지는 한국 축구의 비극
현재 대한민국 '핫 피플', 홍명보와 장동혁
내 통역사가 말한다: 그런데 우리가 사귀는 거, 네 부모님께 말할 생각은 없어? 나는 말한다: 레즈비언인 걸 알게 되면 더는 나를 보려 하지 않을까 봐 두려워. 부모님께 두 번이나 거절당하는 건 내가 견뎌내지 못할 것 같아. 내 통역사가 말한다: 그분들이 너를 거부하진 않을 거야. 그럴 권리도 없고. 만약 네 언니들 중 한 명이 레즈비언이라고 털어놓는다면
전홍기혜 기자
노동할 권리? 아니다, 게으를 권리!
마르크스의 사위 폴 라파르그가 150년 전 우리 시대를 예언했다. 최근 출판계에서 뜻밖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칼 마르크스의 둘째 사위이자 프랑스 사회주의 운동의 대표적 이론가였던 폴 라파르그의 고전 《게으를 권리》가 르몽드코리아에서 양장본 포켓북으로 출간된 뒤 꾸준히 독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마르크스주의 고전이 다시 읽히는 일 자체는 드문 일이
성일권 <르몽드 디폴로마티크> 한국어판 발행인
'단절'은 결국 인간의 일상이고 본질이다
"탄생이라는 '행복한 사건'을 단절이라는 개념이 전달하는 부정적 의미와 바로 연결 짓는 게 쉽지는 않다. 그러나 출생은 최초의 단절이기도 하다. 출생이 전제하는, 그리고 파생시키는 근본적 변화를 생각하면 말이다." 탄생은 대체로 '이어짐'일진대, '단절'과 연결시키기에는 당혹스러웠던 모양이다. 다음 서술을 보자. "탄생은 흔히 시작으로 여겨지지만, 어머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새들도 언어가 있다?" 촘스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이 책을 싫어합니다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는 유일한 동물이다.' 상식과도 같은 말이다. 곤충에서 포유류에 이르는 다양한 동물도 울음소리나 몸짓으로 소통을 하지만, 이는 체계적 의미의 전달이 아니라 기쁨·공포 등 감정을 주로 전달할 뿐이라는 것이 중등 교과서에도 실린 통설이다. 새들도 언어와 감정을 가지며 소통과 사랑을 나눈다는 상상은 시인 곽재구의 동화 <아기참새 찌꾸(
안방을 공습한 화학물질… 33년의 잔혹한 기록,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추적한 시각백서
과학기술과 화학물질문명이 가져다준 축복이 어떻게 한 가정을, 나아가 한 사회를 무참히 파괴하는 재앙으로 돌변했는지를 고발하는 책 <숨: X - 죽음은 하얗게 다가왔다>(이하 숨: X, 류이 지음, 아나야)는 단군 이래 최대 환경재난으로 기록된 '가습기살균제 대참사'의 33년 궤적을 쫓는 대한민국 최초의 '시각백서(Visual White Paper
녹색 일자리에서 '회색'을 지우자
집회를 해산한 국가, 소송비용까지 청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