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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개인적'인 것도 '선택'도 아냐…'죽기 어려운 나라' 만들자
중국, 일본 국민 대상 비자 발급 수수료, 현재보다 7배 더 올린다
장동혁 "이재명 정권, 끊임없이 가꾸로 간다…국방 포기하면 대통령 아니다"
경찰, 김승원 '식약처 승인 청탁 의혹' 관련, 검찰에 과거수사기록 요청
청와대, 북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
'야구 영웅' 장훈 별세…'조센징' 차별 딛고 '3085 안타' 전설 남긴 경계인
'수사자료 유출' 경찰수사에 한동훈 "경찰도 민주당 오빠의 이빨?"
조갑제, '5.18 왜곡' 이진숙 두고 "MBC기자 출신이라 그런 헛소리 안 믿을 것"
정의당 양경규 "李 정부 '우클릭'에 왼쪽 공간 열려…빚투 아닌 공공성으로 대안될 것"
수첩에 '한동훈 이진숙 OUT' 쓰더니… 김민석 "韓 내란연속행위, 처벌해야"
20대 '호르무즈 파병 반대' 22%,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민주당 중앙당이 '성폭력 2차가해' 인정했는데…충북도당은 '면죄부'
한동훈 "김승원 의혹 공익제보자 신원 깐 민주당, 사고쳤다"
범진보4당 "호르무즈 파병 안 돼, 윤석열도 파병은 안 했다"
김승원 청문회에 '한동훈 쓰자'는 윤상현…"복당시켜야"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중국차, 미국 진입하나? 트럼프 "중국이 미국 들어와 자동차 생산? 나는 괜찮아"
허환주 기자
'혐오의 언어'를 넘어서는 길! 우리가 '멍크 디베이츠'에서 배워야 할 것들
백승헌 법무법인 경 변호사/서혜빈 행정학 연구자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폐쇄되나…외신 "모카 접수 뒤 홍해 섬 진출한 후티, 이란이 지휘"
김효진 기자
靑, 김승원·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귀기울여 듣고 있다"
임경구 기자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언더조직' 인정한 용혜인, 8년 전엔 "알지 못한다" 외면
박상혁 기자
자연 재해, 어디에서나 똑같다? 재난과 구호는 '정치적'이다
구정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
[속보] 정부, 호르무즈 파병 한다면서 이란에는 "재외국민 안전 당부"?
이재호 기자
국민의힘 "김승원, 인사청문회 아닌 국정조사·특검 대상"…용혜인엔 "적반하장"
김도희 기자
李대통령, '티빙'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 "엄정한 책임 물어야"
[속보] 윤석열, '런종섭 지시' 혐의 1심 무죄…법원 "국가 원수 고유 권한"
총리실, 한동훈 회견에서 질문한 과장에 "엄중 경고"
윤상현 "장동혁 연임? 새 보수정당 나올 것"
경실련 "농지조사가 공산주의? 장동혁, 이념공세 멈춰야"
국민의힘 김소희 "개헌, 해야 한다" 소신발언
총리실 과장, 한동훈에 기자인 척 질문…韓총리 "직원 맞다"
이재명 정부 '실거주 세제개편' 통하나? 강남3구 아파트 가격 하락세
김민석 "김승원, 볼수록 잘된 인사"…野 비판엔 "검찰개혁 좌천 음모"
민주당 "용혜인, 국민 눈높이에서 엄정히 보겠다"
"성능은 알지만 원리는 블랙박스"…AI란 거대한 실험, 위험성은 없나
[갤럽] 李대통령 지지율 38% 최저치…김승원·용혜인 '부적합' 압도적
녹아내린 히말라야 빙하와 '1.5도 목표'의 좌절…대응방안은?
통일TV 폐국, 뒷짐 진 KT…"우린 싸우려는 게 아니라, 방송을 다시 열려는 것입니다"
호르무즈 자유 통항 위해 파병? 원유 수송로 잃을 수도 있다
용혜인, 사퇴 없이 정면돌파 시도…"겸직 사퇴? 지명 취지 읽어야"
산재사망 불러온 젠더폭력은 왜 '일터의 위험'으로 셈해지지 않았나
트럼프 "이란전, 선거 뒤 끝날 것"…WSJ "백악관 참모들, 전쟁 3년 이상 지속 가능성 논의"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뚜렷한 위기의 징후다. 지난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열린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공청회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작년 자살사망자 수는 1만3900명으로 하루 평균 38명이었다. 이는 그나마 코로나19 시기보다는 줄어든 것이라고 한다. 2020년 1월부터 2022년 말까지 한국의 자
곽재훈 기자
"자신의 신조에 따라 살지 않으면, 컴퓨터의 코드에 따라 살게 될 것이다"
"'하느님이 말씀하시길, 빛이 있으라 하니 밝은 빛이 생겨났다.' 성경 첫 구절에 따르면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우주가 만들어졌다. 맨 처음 창조의 행동이 곧 의사소통의 행동이었다는 말이다." 니콜라스 카를 존경하게 된건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덕분이었다. 미래학에 대한 그의 관점은 상당 부분 사고체계를 지배한다. 친절을 제쳐두고 건너뛴다.
스마트폰, AI… '첨단' 산업 밑바닥 광산, 노동하고 다치는 아이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다. 2026년 8월 말 확진자는 6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3천 명에 육박했다. 그동안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유행이 시작된 북동부에 위치한 이투리(Ituri)주는 오랫동안 무장분쟁이 이어져 온 지역이자 대표적인 광업지역이다. 이번 에볼라 대응을 특히 어
김혜린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대표
침묵과 방관이 만들어낸 홀로코스트…평범한 당신도 괴물이 될 수 있다!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약 1200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망하고 251명의 인질이 붙잡혀 갔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대한 보복에 나섰고, 2023년 이후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까지 팔레스타인인 7만 3454명이 사망하고 17만 4486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자지구 인구가
모멸·혐오에 항우울제 달고 사는 청년 여성들 "다들 똑같이 않나요?"
이대녀. 성평등과 여성 안전 등 젠더 의제를 중요하게 여기는 성향을 지닌 20대 여성을 칭하는 용어다. 다른 말로는 이여자(20대 + 여자)라고도 한다.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보수성향이 강한 20대 남성을 일컫는 '이대남'과 대척점으로 '이대녀'를 끌어들인다. 20대 여성을 일컫는 말 중에는 '이대녀' 보다 좀더 의미가 확장된 MZ세대도 존재한다. 이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