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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정원오에 "도이치모터스 후원? 도덕 감수성 부족"
靑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美 포함 우방국들과 긴밀히 소통"
"청년 미스매치 실업, '화이트칼라 쏠림'이 주 원인…블루칼라 일자리 질 개선해야"
정청래 "'가장 빠른 추경'해야…국힘 입법지연, 국익 침해"
국민의힘 "美 기준금리 동결,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석유 최고가격제' 효과? 주유소 10곳 중 9곳이 가격인하했다
민주당 "대구시장 공천, 3월중 결론…후보자 결단 필요"
산업부 차관 "27일 재조정 '석유최고가', 현재보다 더 오를수밖에 없다"
성추행 혐의 장경태, 수심위 '송치' 의견에 탈당
李대통령, '그알' PD 집어 "조작방송 반성·사과 필요해"
미, 전쟁 중인 이란 원유 제재 풀 듯…고유가 앞 발동동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18시간 조사 후 귀가
"尹, 교도관에게 '부식 부실' 불만 제기"…尹 변호인 "무책임한 전언, 매우 부적절"
전한길뉴스 "李대통령이 160조 원 빼돌리고 중국 피신 준비"?…李 "악질적 선전, 엄중 단죄해야"
'성추행 의혹' 장경태, '2차 가해' 우려 속 수사심의위 출석
박정연 기자
[속보]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에 김상욱
곽재훈 기자
한동훈 "김종혁도 가처분 인용, 黨 비정상 만든 사람들 책임 물어야"
청와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김건희 특혜 의혹 3년만
쿠팡 로저스 새벽배송 체험에 노조 "우리도 그렇게 일하고 싶다"
최용락 기자
이재진 기자
'검사 수사권 차단' 공소청법 가결…중수청법 처리 절차 돌입
임경구 기자
아틀라스는 미국 공장에 간다는데 왜 한국만 시끄러울까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국민의힘, 원로도 소장파도 '대구 걱정'…"김부겸 나오면 어려워"
국민의힘, 충북에서 '김영환 배제 경선' 결정…대구는?
김재섭 "정원오, 도이치모터스와 경제공동체"…鄭측 "허위사실"
국민의힘 "'전쟁 추경' 아닌 '선거 추경'…지금 대한민국에 전쟁 났나"
한준호, 김어준 면전에서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아쉬워" 일침
당정 "중동 사태로 금융시장 요동…적기 추경·금융지원 필요"
한국, '약육강식' 시전하는 트럼프 뒤에 줄 서기? 김대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전라도 못된 버릇'…국힘 공천 갈등에 호남 비하 막말까지 나와
조국 "검찰개혁 토대 마련, 이제 개헌·정치개혁 해야"
"민주당 선관위, 추미애에 '선거법 위반' 통보…'주의' 처분"
李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호르무즈 파병 반대 55%
오세훈 "중앙당 혁신선대위 반드시 필요"…장동혁 재차 압박
기계에 끼어 숨진 23살 뚜안의 마지막 길…"동생아, 이생에서 고생 많았다"
'파병 요구' 뒤 첫 반전집회 "정부, 전쟁 말고 국민과 평화 택해야"
'집회 제한', '방송 촬영 10분 제한'…BTS 광화문 공연과 공공성 논란
민주당 첫 서울시장 경선토론…정원오에 쏠린 집중견제
한준호 "경기도가 2등 시민이냐" vs 추미애 "잘못된 보도"
가스전 공격 당한 이란, 걸프국 에너지 시설에 잇단 보복…"명백한 확전"
대구시장 공천 두고 갈라진 국힘…'중진 배제'설에 의원들 집단반발
범여권, '검찰개혁→개헌·정치개혁' 영점조정?…국힘은 '반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적인 군사행동으로 세계 2차대전 이후 위태롭게 이어졌던 세계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법과 윤리는 흐려지고 힘을 통한 의지의 관철이 강조되면서 약육강식의 국제사회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소위 '글로벌 책임 강국'이라고 스스로를 규정하고 있는 한국은 선택의 기로
이재호 기자
멸망 앞둔 인류, 행성으로 이주할 것인가? 대가를 치를 것인가?
진화란 근본적으로 생존이다. 다윈이 말한 진화론의 핵심은 '적자생존'이다. 경쟁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게 진화다. 그런 점에서 인류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한 생명체라는 것을 부정할 이는 별로 없다. 약 4만 년 전 출연한 호모 사피앤스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선두에, 생태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되었기
허환주 기자
한국은 변호사의 나라일까, 공학자의 나라일까?
널리 소개된 책이라 직진하기로 한다. 저자 댄 왕이 설계한 <브레이크넥>의 얼개는 간단하다. '미국은 법률가가 이끄는 나라'고 '중국은 공학자가 만드는 나라'다. 부연하면 중국은 '무언가를 세우고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야 하는 공학자 중심 국가'고, 미국은 '새로운 계획을 가로막는 법률가 중심 국가'다. 얼마 전 이 란을 통해서 소개한 <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발명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미국의 저널리스트들인 에즈라 클라인과 데릭 톰슨의 문제의식이다. "20세기의 미국 역사는 우익은 정부에 맞서 싸우고, 좌익은 정부를 절름발이로 만든 역사다. 정부의 규모에 대한 논쟁 때문에 정부의 역량이 점점 쇠퇴한다는 사실이 묻혀버렸다. 넘쳐나는 소비자 상품에 정신이 팔린 우리는 주택난, 에너지난, 사회 기간 시설 부족 그리고 과학적 개가의 부재에 관심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그럴 수밖에 없었네
"존경할 만한 남자 어른이 없다"는 고민을 오랜 시간 해 왔다.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이나 재력이 출중한 남자 어른이야 많고 많다. 하지만 한발 나아가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자기 잘못에 온전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인격적으로 닮고 싶은 남자 어른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유년 시절에는 몇몇 남자 어른들을 동경했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젊은 정
박상혁 기자
국민주권정부의 민낯? 'No'라고 말하지 못한 실용외교, 기회주의의 전형
파병 반대를 넘어 학살 반대를 말해야 한다
의제숙의단 결정 뒤집은 국회 기후특위…'후기 감축'은 위헌적 선택지다
의사라는 벽에 가로막히는 반도체 피해노동자의 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