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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학살과 45억 톤의 탄소…한국도 '조용한 공범'이다"
'음주 폭행' 이혁재 심사위원 참여한 국힘 오디션…"팀워크, 프레임 전환 능력과 순발력 보겠다"
수 주 내 전쟁 종료된다는 미 국무부 장관 "지상군 없이도 예정보다 모든 목표 앞서"
이정현 러브콜 받은 유승민, 경기도지사 출마 의사 묻자 "생각해본적 없다"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라 말라 하지 않는다"
하녀에서 술탄의 궁정까지…세상이 가두지 못한 여자 메리 피셔
트럼프, 이란에 이어 이번엔 쿠바? "강력한 군대 만들어…다음은 쿠바"
박지원, 유시민 'ABC론' 두고 "민감하게 반응 말고 단결" 주문
6채 중 4채 털어낸 장동혁 "강남 집값 내렸다고 생색내는 정부, 서민 고통 더하고 있다"
경기도지사 후보로 유승민 지목한 서정욱 "'대권이 최종 목표인 유승민, 선당후사 안 하면 안돼"
해방 이후 처음으로 일본 문화재 반환 이뤄진 역사적 순간
李대통령, 12.3 때 '서강대교 넘지 말라' 지시 대령에 "참군인"
'아리셀 참사' 사측 대리한 김앤장, 안전공업 사측도 대리
"AI, 일자리 상당 부분 대체할 것…로봇세·획기적 사회보장 강화 필요"
한준호, 유시민에 "분열 조장 바람직하지 않아"
김효진 기자
'없던' 가족으로부터 '돌봄'의 영수증이 청구됐다
한예섭 기자
'난닝구'와 '빽바지'의 추억…지금 이 논쟁이 李정부에 도움이 될까?
박세열 기자
트럼프 시대에 이 책, 강렬하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다가온 아리셀 참사 항소심 선고…"엄벌로 반복되는 비극 멈춰야"
최용락 기자
곽재훈 기자
이란 전쟁 한 달, 중동 기지 파괴로 미군은 호텔 신세…美 무기 재고 한 달 버틸 정도
이재호 기자
논란의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尹어게인 후보들이 결선 갔다
김도희 기자
트럼프, 기어이 중동 늪에 빠지나…이란에 지상군 1만명 추가 파견?
[속보] 살인범 '마약왕' 78년생 박왕열 신상 공개
조국, 故노무현 묘역 참배 "검찰청 문 닫아…盧 웃음지을 것"
한병도 "내달 9일 추경예산 처리…다음주 상임위원장 선거"
기후환경장관 "쓰레기봉투 사재기 안 하셔도 된다. 안심하시라"
전 사령관, '3군 사관 통합' 반대 육사총동창회에 "12.3엔 사과없더니 이제와서…"
[갤럽]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이대남 37% vs 이대녀 59%
경찰,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등 검찰 송치
김영환 지지자 '삭발식' 참여 노인 "무료이발인 줄 알고 갔다 봉변당해"
박용진, 'ABC론' 유시민에 "노무현도 B였다"
李대통령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회복 조속 추진"
'컷오프' 주호영 "무소속 출마 포함 모든 수 준비"
박민영 감싸는 국힘 당권파 "더 막말한 사람 많아"
더욱 교묘해진 21세기의 우상, 어떻게 깨뜨릴 것인가
李대통령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보훈 사각지대 채우겠다"
미국 건국 이후 최초…美재무부 "달러 지폐에 트럼프 서명 넣겠다"
미-이란 전쟁의 교훈은…한미 동맹 강화가 곧 국익이라는 추종에서 벗어나야
오세훈 "빨간색 점퍼 입고 싶지만…장동혁 변화 없으면 '분리 선거'"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공격 중단 열흘 추가 연장? 이란은 "요청한 바 없어"
"트럼프, 여긴 이미 지옥이야!"
변화하는 젠더 현실 최전선에 선 아이들 "남자도 여자도 아닌 기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2기 취임 첫날 다수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는데 그 중 하나는 성소수자(LGBTQI+)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부 지침서를 폐지하는 것이었다. 그는 이 명령이 "생물학적 진실 회복"을 위함이라며 "미국의 정책은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성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랜스젠더 혐오 및
스페인 출신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의 상륙 소식이 아스테카 제국의 수도에 도착했을 때 황제 모테쿠소마 2세는 가장 가까운 조언자들을 불러들였다.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황제는 어느 시대에나 정치인들이 이런 상황에서 할 법한 일을 했다. '결정을 내리지 않겠다는 결정' 말이다. 황제는 굴욕을 무릅쓰고서라도 전쟁을 피하려다가 굴욕과 전쟁
가족은 뭘까? 사회구성원들이 받아들이는 '가족'의 의미가 다양해진 지는 이미 오래다. 결혼을 택하지 않은 비혼 동거인이나 결혼을 할 수 없는 동성 연인, 서로의 돌봄을 책임지는 친구나 매일을 함께 하는 반려동물 등에 '가족'이란 이름을 붙이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사회다. 핵가족화를 걱정하던 교과서 속 문장은 1인 가구가 즐비한 오늘날의 도시를 보면
트럼프 시대, 美 '군산복합체'도 더 독해졌다
"나는 전쟁광들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들은 늘 전쟁을 하고 싶어합니다. 왜 그럴까요? 미사일 한 기는 200만 달러입니다. 이게 그 이유입니다. 그들은 전 세계에 미사일을 떨어뜨리기를 좋아합니다. (중략) 나는 전쟁을 벌인 적이 없습니다. 나는 국가 안보 체제에서 전쟁광들을 몰아내고 절실히 요구되어온 군산복합체 청산을 수행함으로써, 전쟁에서 이익을 챙기는
멍멍, 껄껄, 우물우물…의성·의태어에 숨겨진 비밀은?
지난 2월 미국의 시사매체 <애틀랜틱>을 훑어 보다 한 문장에 빠졌다. "TV와 라디오, 소셜미디어, 틱톡이 있기 때문에 마치 눈과 귀가 뒤섞인 어떤 인간의 얼굴 기관이 있는 것 같죠. 그리고 이 기술들의 흥미로운 점은 모두 구술적이라는 것이에요." 디지털 혁명으로 문자 문화가 쇠퇴하고 다시 구술 문화로 회귀할 가능성을 분석한 기사였다. 자
반파시즘 전선은 흔들리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