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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발언에 이란 "만우절 농담하나? 참으로 가관" 일침
李대통령, 美의원단 만나 "한반도는 자력 방위가 마땅"
추미애 '팩트' 틀리고 답변 얼버무리고…장성철 "경기지사 준비가 안 된 것 아닌가?"
석유류 폭등으로 전기료 인상? 기후부 장관 "당장은 크지 않지만 장기화되면…"
이진숙 "장동혁, 대구시장 경선 원점에서 재시작해야"
국민의힘 "바다 건너 전쟁에 '전쟁 추경'? 선거용 매표 추경"
윤석열, 243일간 영치금 12.4억 받았다…李대통령 연봉 4.6배
당정 "정유업계 '사후정산' 바꿔야…업계도 '폐지'까지 수용"
김용태 "개헌 반대는 '절윤' 무효화"…'개헌 저지선' 무너질까?
경기지사 '호감도' 조사 1위 김동연 28.9%…추미애 14.9%, 한준호 10.7%
영재·과학고 의대 진학률 40% 급감, '의대 쏠림' 완화 신호탄일까?
민주당, 김관영 전북지사 윤리감찰…경찰 '돈봉투 살포' 의혹 수사
부산 '디비지나'?…민주 전재수 43.7%, 국힘 박형준 27.1% 오차범위 밖
홍익표 "부동산 보유세, 전혀 논의된 바 없다"
'비정규직 연대' 나선 현대차·현대重 정규직 노조 "사측, 원하청 교섭 응해야"
김도희 기자
李대통령 "중동 위기, 거대한 폭풍우…'빚 없는 추경' 초당적 협력을"
박정연 기자
트럼프 "호르무즈로 원유 수입하는 나라가 직접 나서라…미국산 수입도 추천"
이재호 기자
전쟁과 에너지, 기후위기의 잔혹한 삼각관계
권승문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내걸고 부산시장 출마선언
강지원 기자(=부산)
손문상 화백
'예고편'만 반복되는 노동권 보장, '본편'은 언제 시작하나?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대학도 가자지구 집단학살 무덤 위에 설 것인가?"
태현(연세대 비정규 노동문제를 고민하는 학생모임 '살맛')
3월 소비자물가 2.2% 상승…'전쟁 영향' 석유류 10% 급등
최용락 기자
김용범 "중동전쟁에도 코스피5000 지켜…환율 안정 구간으로 복귀할 것"
박형준 "부산은 호구 아니다" 李 국무회의 발언에 격한 반발
공정위 전속고발권 겨눈 李대통령 "덮어버릴 권한 독점"
김용태 "이혁재가 심사위원? 굉장히 모양 이상해"
아직 가자지구에 도착도 안 했는데…구호품 전달, '시도'도 하지 말라는 외교부
쓰레기봉투 사재기 사태, 결국 李대통령도 나서…"헛소문 퍼뜨린 사람 찾으라"
인권위원장 "촉법소년이 법 뒤에 숨는다? 오해…연령 하향 신중해야"
트럼프 "다음은 쿠바" 위협에…외교부, 주쿠바대사관과 합동 상황 점검회의 실시
경기지사 TV토론서 김동연 '경제전문가' 강조…추미애 '타운홀 생중계'
트럼프 "이란 새 대통령, 미국에 휴전 요청"…이란은 즉각 부인
[속보] 홍준표, 김부겸 공개 지지 선언 "이번 기회 놓치면 대구 나락 못 벗어나"
당신의 통증은 꾀병이 아니다…사회가 빚어낸 만성통증의 굴레
전국의 광역단체장이 모두 한 성별이라니, 좀 괴상합니다
발전설비 일의 숙련은 책상 위 문제집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전세대출 알선해 세입자를 '자발적 채무자'로 만든 건 국가다
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프랑스 '전쟁 비협조' 비난한 트럼프에 마크롱 "예고 없이 피해주는 나라 있어" 일침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 '여권 무효화'는 위법" 민변 소송 제기
'정원오 의혹' 역풍 맞은 김재섭 "여성 관계 얘기한 적 없어" 발뺌
변화하는 젠더 현실 최전선에 선 아이들 "남자도 여자도 아닌 기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2기 취임 첫날 다수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는데 그 중 하나는 성소수자(LGBTQI+)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부 지침서를 폐지하는 것이었다. 그는 이 명령이 "생물학적 진실 회복"을 위함이라며 "미국의 정책은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성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랜스젠더 혐오 및
김효진 기자
트럼프 시대에 이 책, 강렬하다
스페인 출신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의 상륙 소식이 아스테카 제국의 수도에 도착했을 때 황제 모테쿠소마 2세는 가장 가까운 조언자들을 불러들였다.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황제는 어느 시대에나 정치인들이 이런 상황에서 할 법한 일을 했다. '결정을 내리지 않겠다는 결정' 말이다. 황제는 굴욕을 무릅쓰고서라도 전쟁을 피하려다가 굴욕과 전쟁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없던' 가족으로부터 '돌봄'의 영수증이 청구됐다
가족은 뭘까? 사회구성원들이 받아들이는 '가족'의 의미가 다양해진 지는 이미 오래다. 결혼을 택하지 않은 비혼 동거인이나 결혼을 할 수 없는 동성 연인, 서로의 돌봄을 책임지는 친구나 매일을 함께 하는 반려동물 등에 '가족'이란 이름을 붙이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사회다. 핵가족화를 걱정하던 교과서 속 문장은 1인 가구가 즐비한 오늘날의 도시를 보면
한예섭 기자
트럼프 시대, 美 '군산복합체'도 더 독해졌다
"나는 전쟁광들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들은 늘 전쟁을 하고 싶어합니다. 왜 그럴까요? 미사일 한 기는 200만 달러입니다. 이게 그 이유입니다. 그들은 전 세계에 미사일을 떨어뜨리기를 좋아합니다. (중략) 나는 전쟁을 벌인 적이 없습니다. 나는 국가 안보 체제에서 전쟁광들을 몰아내고 절실히 요구되어온 군산복합체 청산을 수행함으로써, 전쟁에서 이익을 챙기는
곽재훈 기자
멍멍, 껄껄, 우물우물…의성·의태어에 숨겨진 비밀은?
지난 2월 미국의 시사매체 <애틀랜틱>을 훑어 보다 한 문장에 빠졌다. "TV와 라디오, 소셜미디어, 틱톡이 있기 때문에 마치 눈과 귀가 뒤섞인 어떤 인간의 얼굴 기관이 있는 것 같죠. 그리고 이 기술들의 흥미로운 점은 모두 구술적이라는 것이에요." 디지털 혁명으로 문자 문화가 쇠퇴하고 다시 구술 문화로 회귀할 가능성을 분석한 기사였다. 자
조선의 경제 개선은 '러시아 특수'? '조선은 가장 자주적인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