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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중진도 '파병 신중론'…"명분 없는 전쟁 끌려가면 안돼"
총리실 과장, 한동훈에 기자인 척 질문…韓총리 "직원 맞다"
이재명 정부 '실거주 세제개편' 통하나? 강남3구 아파트 가격 하락세
친한계 "한동훈이 김승원 청문회 주도, 복당시켜야"…지도부 "불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정보유출' 구글에…민주당 "황당무계, 책임 물어야"
유럽은 '0원'인데…일하러 가는데 돈 내야 하는 한국, '방치된' 고용허가제
국민의힘, '임기 제한' 李대통령 발언에 "동문서답"
與 "한동훈, 검찰 캐비닛으로 불법 공작…신속 수사 촉구"
가계대출 증가세는 주춤...주담대는 더 뛰었다
송영길 "김승원은 청문회에서 검증, 용혜인은 결단해야"
靑 "대통령 '임기 제한' 발언, 연임개헌 안 한다는 뜻"
김민석 "한동훈, 조선불량쪽가위…정치검찰에 스스로 칼 꽂아"
"'준강간 사건' CCTV 압수도 안 해…커진 경찰 권한, 조서 작성부터 달라져야"
장동혁 "장미란 사건, 제주지검 수사 24일 후면 중단…특검해야"
김민석 수첩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에…鄭 "불쾌하다, 너무 잔인"
곽재훈 기자
[단독] 청년 노동자 사망에 "주가 하락 우려", 국민연금에 알리지 말라는 HL만도
최용락 기자
"공화당 이기면 5000달러 씩 쏜다"…지지율 폭락한 트럼프, 최후 수단은 '현금 살포'?
이재호 기자
김민석, 수첩 속 '청래' 논란에 "거론되는 분들 적은 것"
한예섭 기자
이재명 정부의 청년 정책에 '이주배경 한국인 청년'은?
윤태영 일하는시민연구소 부소장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텔레그램 성착취 조직 '자경단'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
박상혁 기자
트럼프의 '옥토버 서프라이즈'? 호르무즈 파병은 이재명 지지율에 치명타 될 것!
전홍기혜 기자
李대통령, OECD 사무총장과 "포용적 성장" 중요성 공감
트럼프-시진핑 만남에서 한국이 주목해야 할 것은
최재덕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與, 김승원 인사청문회 '브로커' 양씨 증인채택 거부
홍준표, 한동훈에 "자기 폰은 비번 20자리, 남 핸드폰 뒤져 편집 야비해"
국민의힘, 호르무즈 파병 입장 묻자 "야당이 왜 입장 정하나?"
與, '이진숙 발언·표결 회피' 결의안 통과…"스컹크 한 마리가 국회서 악취"
아들 49재일에…HL만도 산재 유족, 김영훈 장관 면담 요구하며 농성 돌입
김민석, 국힘 '李 연임불가 선언' 요구에 "걸림돌 되는 조건 아냐"
인권위, 오세훈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인권적 관점에서 용어 선택 신중해야"
정의당, 용혜인에 "소수정당이면 다 허용되나…위성정당, '연합' 아닌 '기생'"
가장 성별화된 질환 섭식장애, 여성만의 문제일까?
"청년은 왜 보수화하는가" 아닌 "개혁정치는 왜 청년 지지 끌어내지 못하고 있는가" 물어야
李대통령 "내 임기는 헌법상 명확히 제한됐다"
[단독] 언더조직, 이번엔 '장애인·청소년' 배제 의혹…"눈에 띈다", "비주류다"
호르무즈·예멘 충돌 동시 격화…중동, 장기전으로 돌입하나
네팔 연락두절자 가족 "기업은 60명 투입해 수색, 정부는 왜 안 하나… 자국민 방기" 분통
한성숙 "李대통령 '대법관 재제청' 요구 불가피"
"호르무즈 파병, 정권 파탄 나…尹보다 심한 편승 외교" 통일부 자문회의서 쓴소리
與 김병주 "파병 신중해야…명분 없는 침략전쟁 휘말려선 안돼"
한동훈 "이 사안은 '오빠'가 본질…김승원, 양씨 집 갔나 답하라"
스마트폰, AI… '첨단' 산업 밑바닥 광산, 노동하고 다치는 아이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다. 2026년 8월 말 확진자는 6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3천 명에 육박했다. 그동안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유행이 시작된 북동부에 위치한 이투리(Ituri)주는 오랫동안 무장분쟁이 이어져 온 지역이자 대표적인 광업지역이다. 이번 에볼라 대응을 특히 어
김혜린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대표
침묵과 방관이 만들어낸 홀로코스트…평범한 당신도 괴물이 될 수 있다!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약 1200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망하고 251명의 인질이 붙잡혀 갔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대한 보복에 나섰고, 2023년 이후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까지 팔레스타인인 7만 3454명이 사망하고 17만 4486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자지구 인구가
모멸·혐오에 항우울제 달고 사는 청년 여성들 "다들 똑같이 않나요?"
이대녀. 성평등과 여성 안전 등 젠더 의제를 중요하게 여기는 성향을 지닌 20대 여성을 칭하는 용어다. 다른 말로는 이여자(20대 + 여자)라고도 한다.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보수성향이 강한 20대 남성을 일컫는 '이대남'과 대척점으로 '이대녀'를 끌어들인다. 20대 여성을 일컫는 말 중에는 '이대녀' 보다 좀더 의미가 확장된 MZ세대도 존재한다. 이전 세
허환주 기자
자본주의 태동기, 노동자·빈민에 대한 조직적 살인이 있었다
여기 한 권의 묵직한 역사서가 도착했다. 피터 라인보우의 <목매달린 자들의 런던>(갈무리, 2026)은 에드워드 톰슨의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을 이을 만한 역작으로 평가받는 역사학 연구이다. 이 책이 갈무리 출판사에서 출판되고 공통장(commons) 연구자인 권범철에 의해 번역되었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이 저작 이전에 이미 갈무
현우식 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다변가' 노무현, 그러나 귀엣말은 없었다
"노무현을 다시 읽는 일은 결국 우리가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지 다시 묻는 일이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노무현 전 대통령 탄생 80주년(2026년 9월 1일)을 기념해 <노무현 평전>(윤태영 지금, 위즈덤하우스 펴냄)을 출간했다. 세상을 떠난 지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정치권과 사회 곳곳에서 끊임없이 소환되는 정치인 노무현.
윤석열을 몰아낸 성소수자를 내치는 교육부
韓 호르무즈 파병? 미-이란 중 어느 한쪽 편 들 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