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김승원 청문회 여야 대격돌…野 "갱년기신가", 與 "흉측한 얼굴 치우라"
민주당 "정부에 '실거주 유예 내년까지 연장' 제안"
김대중 정신은 계승되고 있을까?
택시 노동자가 하늘에 오른 이유, 그가 땅으로 내려와야 하는 이유
과거사를 '밈'으로 소비? 가해자를 안 밝히면 화해도 없다
김영훈 '노동규제 완화 사회적 대화' 제안…한국노총 "참여", 민주노총 "숙고"
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추미애 재정위기'에 침묵 깬 김동연 "이재명 지사도 '재정=도민 버팀목' 원칙 같았다"
진성준 "정부, 파병 결정한 것 아냐…당내에도 반대 입장 상당"
송영길 "李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나부터 반대"
김민석 "지지율 계속 저조, 이번주가 마지노선…반등 책임 당에 있다"
'김승원 로비 신약, 93명 실제 투약' 보도에…장동혁·한동훈 한목소리?
스팀다리미로 역사를 펴려는 사회에 맞서, 오월 어머니들의 주름이 말하는 진실
이혼소송 중 집앞 계단서 남편에 살해 당한 아내, 재발 막으려면?
정부, 北 평양 병원에 의료장비 166종 지원키로
김도희 기자
한병도 "국힘 진짜 표적은 김승원 개인 아닌 형사사법개혁"
곽재훈 기자
이재명의 리더십, 절차와 정당성 간의 긴장?
오현철 전북대 교수
네팔의 비극이 묻는 기후정의와 기후시민의회
윤호창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상임이사
서울 아파트 거래 작년 10월 이후 최저…길어지는 '거래 절벽'
이대희 기자
최용락 기자
트럼프, 기름 값 급등 우크라 탓으로 돌리나…"젤렌스키, 러 경유 시설 공격 말라"
김효진 기자
이인영 "정동영에 힘 모아달라"…꽉 막힌 남북관계 속 전·현직 '동병상련'
이재호 기자
김성수, 대법관 재제청 논란에 "대통령-대법원장 상호 존중해야"
네팔 긴급구호대장 "가족들 원하는 지역 도보 수색 실패"…네팔 허락 얻지 못한 이유는
‘5.18 유혈 진압' 전두환 육사 동기 정호용 사망…빈소 있지만 공지는 없어
트럼프에 질린 캐나다, 비밀회담서 'EU 준회원국' 제안…유럽도 "개방적"
"그동안 한동훈 '뚜껑, 뚜껑' 놀렸는데"…이하늘 '한숨'에 韓 "팬입니다"
YS 차남 "용혜인, 조금 더 버티면 민주당 망하는데"…박지원 "만시지탄, 국민 눈살 찌푸리게 해"
김민석 "용혜인 등 진보세력 연대 박차…'한동훈 게이트' 파헤칠 것"
'부부1가구' 종부세, 더 냈다면 돌려 받으세요…국세청 '가장 유리한 종부세' 계산 후 고지
국제 유가 상승? 韓 경유·휘발유는 17주연속 하락…李대통령 "유가 전혀 걱정 안하셔도 돼"
서울시, 최근 3년간 스타벅스 상품권 17억 792만 원 어치 구매…17개 지자체 중 1위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 놓고 여야 공방…"국민 판단 끝나" vs "민주당 표적 수사"
李대통령, 한·중앙아 정상외교 착수…"우즈벡은 핵심 파트너"
민주당, 龍 버려 金 지키기? "국힘, 김승원에 거짓 선동"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조선 하청노동자 외침 이어 받은 이주노동자
추미애 '李대통령 비판'에…김민석 "황당, 노무현 탄핵 때와 비슷"
여성계, 불발한 용혜인 인선에 "정치공학 앞세운 대통령·청와대 책임 커"
李대통령 "여성 대상 범죄대응 챙길 것"…악화된 '여성 민심' 달래기
국민의힘, 용혜인 사퇴에 기세등등…"다음 차례는 김승원"
호르무즈 전쟁과 네팔 홍수는 어떻게 연결되는가
[속보]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이제 30%초반대…국힘 지지율, 與에 역전
'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소통에 관한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에는 본디 폭력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자는 20년전 만성질환을 앓게 되면서 소통 불가능
전홍기혜 기자
자살, '개인적'인 것도 '선택'도 아냐…'죽기 어려운 나라' 만들자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뚜렷한 위기의 징후다. 지난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열린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공청회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작년 자살사망자 수는 1만3900명으로 하루 평균 38명이었다. 이는 그나마 코로나19 시기보다는 줄어든 것이라고 한다. 2020년 1월부터 2022년 말까지 한국의 자
"자신의 신조에 따라 살지 않으면, 컴퓨터의 코드에 따라 살게 될 것이다"
"'하느님이 말씀하시길, 빛이 있으라 하니 밝은 빛이 생겨났다.' 성경 첫 구절에 따르면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우주가 만들어졌다. 맨 처음 창조의 행동이 곧 의사소통의 행동이었다는 말이다." 니콜라스 카를 존경하게 된건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덕분이었다. 미래학에 대한 그의 관점은 상당 부분 사고체계를 지배한다. 친절을 제쳐두고 건너뛴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스마트폰, AI… '첨단' 산업 밑바닥 광산, 노동하고 다치는 아이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다. 2026년 8월 말 확진자는 6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3천 명에 육박했다. 그동안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유행이 시작된 북동부에 위치한 이투리(Ituri)주는 오랫동안 무장분쟁이 이어져 온 지역이자 대표적인 광업지역이다. 이번 에볼라 대응을 특히 어
김혜린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대표
침묵과 방관이 만들어낸 홀로코스트…평범한 당신도 괴물이 될 수 있다!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약 1200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망하고 251명의 인질이 붙잡혀 갔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대한 보복에 나섰고, 2023년 이후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까지 팔레스타인인 7만 3454명이 사망하고 17만 4486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자지구 인구가
북중러 최근 관심은 철도? 남한도 남북 철도 연결로 관여해야
호르무즈 파병할 때 하더라도 전쟁 끝난 이후에, 다른 나라와 같이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