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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악력 약해졌나…공화당 다수 하원서 캐나다 관세 철회 결의안 통과
오세훈 "'이재명 감옥 안가기'가 국정 최고 목표냐"…국회 현안에 논평
한국노총, 장동혁에 "행정통합 특별법, 노동자 권리 약화 우려" 일침
'상속세 보도자료'에 고개 숙인 최태원 "행사 중단, 임원진 전원 재신임 추진"
대구시장 출신 권영진 "장동혁 방문 때 서문시장 분위기 싸늘"
국정원 "李대통령 흉기테러범, 극우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조국 "민주당에 단일화 구걸 않해…'손가혁' 부활한 줄"
장동혁 불참에 정청래 "본인이 요청하고 본인이…지금 뭐하는 짓인가"
서정욱 "전한길은 윤석열이 대통령에 복귀해야 된다는 사람, 난 아냐"
뒤늦은 문재인 "차별금지법, 더 미룰 일 아냐"…인권단체 "아쉽지만 환영"
"쿠팡 노동자의 죽음 멈추지 않는데…처벌받은 사람은 없다"
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 22~24일 국빈방문 초청
대법, '민주당 전대 돈봉투 의혹' 이성만 무죄확정
민주당 원내지도부 "재판소원법, 설 이후 처리해도 되지 않나 했는데…"
[속보] '평양 무인기' 사건,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파면' 중징계
최용락 기자
연휴 전 '민생합의' 물거품?…여야, 다시 강대강으로
한예섭 기자
李대통령 "교복이 60만원? 가격 적정한가…물가관리 최선 다해야"
박정연 기자
'오락가락' 장동혁의 갑작스런 '청와대 회군'…전한길 영향?
김도희 기자
李정부 임명 '별'도 내란 청산 예외 없다…안규백 "지작사령관, 계엄 의혹 식별돼"
이재호 기자
허환주 기자
[단독] 대학 부총장, '제자 성폭행' 의혹 공론화·진위 확인 시도한 총학생회장에 손배
박상혁 기자
[속보] 법원, 내란범 '충암파' 이상민에 1심 징역 7년 선고
"대통령실, 해고자 연행 항의하니 '이런 그림 원한 거 아니었냐'고 했다"
청년 수당은 '아편'이라는 정치인들에게
기현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본부장
논란의 '재판소원법', 하루만에 법사소위·전체회의 일사천리 통과
이규연, '李 격노설'에 "대통령 모르고 하는 말…우리가 안 듣는데, 어디서?"
"쿠팡 정보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주문 3천명 선별해 협박"
어디까지 갈까?…전한길 "대한민국 국호 바꾸겠다…건국펀드 100억 모아 몽골까지 합칠 것"
李대통령, 설 앞두고 충청 방문…취약계층 '그냥드림' 사업 점검
'박근혜 엔딩'으로 단식 끝낸 장동혁, 이번엔 대구 '창조경제센터' 방문
강훈식 "李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정원오 "서울 부동산 폭등, 오세훈 '잠삼대청' 때문"
독수리가 사라지자 사람이 죽었다
장동혁, 李대통령 오찬회동 '불참' 결정
개천서 용난다? 이주 못하고 고향 남은 자녀들이 '가난의 대물림' 겪는다
6년째 지연 중인 정규직 전환…건보공단 고객센터 상담사 단식 돌입
장동혁, 청와대 3자회동 참석 재고
엡스타인 범죄 몰랐다던 트럼프, 20년 전 경찰에 "모두가 알아"…정국 뇌관되나
金총리 "대통령에 개헌 발의 건의해 보겠다"
고작 스물하나였는데… "클린룸에서, 마비로 픽픽 쓰러져도 몰랐어"
金총리 "재개발·재건축 강조해온 오세훈 임기 동안 별 진전 없었다"
과기부총리 "쿠팡, 조사결과 공유받고 딴소리…항의할 것"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든 '20세기의 거인들'
영국의 역사학자 토머스 칼라일은"세계의 역사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에 불과하다"고 했다. 더하여 칼 마르크스는"인간은 스스로 자신들의 역사를 만들어 가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좋을 대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자신들이 선택한 상황에서 역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주어져 전해지는,'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역사를 만든다"고 했다. 저자 마이클 만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여자인데요, 집을 고칩니다…문제가 될까요?"
안형선 씨를 처음 만났던 날이 기억난다. 사회부에서 블루칼라 여성들의 삶을 담는 기획 <나, 블루칼라 여자>를 취재할 때였다. 주택수리 기사로서 일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우리집으로 그를 초대했다. (☞관련기사 : ) 집 안에 고장난 건 없지만, 집수리를 하며 노동하는 그의 모습이 필요했다. 형선 씨는 "그럼 그냥 해체했다가 재조립하는
"측근이라면 정진상·김용 정도는 돼야죠"…김용 '대통령의 쓸모' 발간
기자 : 유동규 전 본부장이 측근 아닌가? 이재명 : 측근이라면 정진상, 김용 정도는 돼야 하지 않느냐 위례신도시,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의혹이 터져나올 때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통령의 쓸모>(김용·이정환 글, 메디치)를 내고 전국 순회 북콘서트를 연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박세열 기자
"북한에서 '레드' 벨벳이 공연한다면? '총맞은 것처럼'을 듣는다면? 무척 재미날 것 같았다"
"평양에서 대한민국 아이돌 그룹의 공연을 반드시 성사시키고 싶었다.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K-팝을 평양 시민에게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다. 평양 한복판에서 울려퍼질 K-팝이 북한 사회에 어떤 나비의 날갯짓이 될지 궁금했다. 그런데 당시 내가 알고 있던 아이돌 그룹이 레드벨벳뿐이었다(솔직히 팀 이름에 'Red'가 들어가 있는 것도 참작했다). 백
화장실에 붙어있던 "독하게"…26년 한국경제에 SK하이닉스가 없었다면?
'화장실에 붙어있는 '독하게'라는 표어는 최태원 회장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스피릿이 상당히 좋았다. 하이닉스 내부에서 독하게 비즈니스해야 된다는 말을 쓰고 있었다. SK에는 절대 없던 단어였다." 최 회장이 본 하이닉스는 아침 7시부터 출근해 하루를 계획하고 업무에 임할 정도로 마음 무장이 잘 되어 있었다. 최 회장은 하이닉스의 이 '독한 야성'을 S
전홍기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공존' 성공 위해 필요한 세 가지
"34년 일했다. 1년 임금 2천도 안 된다…대학 강사의 노동 가치는 얼마인가?"
평화와 자주국방 동시에 추구하려면? 국방 범위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하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