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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민주당'의 부상…만약 김부겸이 대구시장에 당선된다면?
이진숙 "'시민경선'으로 대구시민 선택 받겠다"…사실상 무소속 출마 선언
법원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기각…무소속 출마?
성인 성소수자 절반 "최근 1주일 우울해"…자살 시도율 8.5배 높아
李대통령, 정청래·장동혁 대표 만난다…"중동 전쟁 불확실성 대응 차원"
"손가락 새까매지고, 사람 죽는데"…방사선 이용 기관 85% '안전 사각지대'
李대통령 지지율 67%…중도층 긍정 평가 74%
'돈봉투 의혹' 김관영 법정 다툼에 민주당 "반성이 적절"
주호영 "김부겸이 유능한 행정가? 동의 못 해" 견제
국민의힘 "매표용으로 나눠주는 10만원, 고유가 해결책인가"
'쌍방울 녹취록' 박상용, 증인선서 거부…국조특위 쳇바퀴
원하청 교섭 앞둔 쿠팡·대한통운 택배 노동자 바람은? "죽음 멈추는 것"
'성폭력 공론화 교사' 복직 촉구 시민 3명 연행…"정근식 교육감, 사과해야"
'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국힘 진종오 "뒤끝 작렬…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맹비난
李대통령, 美의원단 만나 "한반도는 자력 방위가 마땅"
김도희 기자
전쟁 중 '코드 안 맞는' 장수 갈아 치운 트럼프…그러고선 2~3주 내 종전?
이재호 기자
"가해자가 셀프 조사?"…'음료 3잔 횡령' 사건 앞 노동부의 이상한 행정지침
최용락 기자
李대통령 "프랑스와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박정연 기자
장동혁 '4.3 추념식' 참석해 "왜곡 불가해도 새로운 검증·기록 가능"
'돌봄 인력난', AI 돌봄로봇이 해결한다?
권진 예명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전공 교수
김부겸 "박근혜, 대구지역 큰 어른…찾아뵙는 게 예의"
임경구 기자
'위험의 외주화' 해결을 '노노갈등' 문제로 가리는 이들이 있다
권순택 언론개혁시민연대 상임활동가
"칸쿤 한 번 가자"…국민의힘, '혐오 정치' 비판에도 희롱성 농담
추미애 '팩트' 틀리고 답변 얼버무리고…장성철 "경기지사 준비가 안 된 것 아닌가?"
석유류 폭등으로 전기료 인상? 기후부 장관 "당장은 크지 않지만 장기화되면…"
이진숙 "장동혁, 대구시장 경선 원점에서 재시작해야"
윤석열, 243일간 영치금 12.4억 받았다…李대통령 연봉 4.6배
당정 "정유업계 '사후정산' 바꿔야…업계도 '폐지'까지 수용"
김용태 "개헌 반대는 '절윤' 무효화"…'개헌 저지선' 무너질까?
경기지사 '호감도' 조사 1위 김동연 28.9%…추미애 14.9%, 한준호 10.7%
민주당, 김관영 전북지사 윤리감찰…경찰 '돈봉투 살포' 의혹 수사
'돈 봉투' 논란 김관영 "법원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노란봉투법 시행 뒤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 사용자성 첫 인정
"전쟁 확산하는데"…BTS 굿즈에 '이건 폭탄이 아니다' 문구, 해외서 비판 여론
트럼프 '석기시대' 경고에 이란 맞불… "미사일 소진? 당신들 모르는 곳에서 생산 중"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발언에 이란 "만우절 농담하나? 참으로 가관" 일침
국민의힘 "바다 건너 전쟁에 '전쟁 추경'? 선거용 매표 추경"
영재·과학고 의대 진학률 40% 급감, '의대 쏠림' 완화 신호탄일까?
국민의힘 '박덕흠 공관위', '컷오프 분쟁' 산 넘어 산
李대통령 "중동 위기, 거대한 폭풍우…'빚 없는 추경' 초당적 협력을"
트럼프 "호르무즈로 원유 수입하는 나라가 직접 나서라…미국산 수입도 추천"
변화하는 젠더 현실 최전선에 선 아이들 "남자도 여자도 아닌 기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2기 취임 첫날 다수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는데 그 중 하나는 성소수자(LGBTQI+)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부 지침서를 폐지하는 것이었다. 그는 이 명령이 "생물학적 진실 회복"을 위함이라며 "미국의 정책은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성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랜스젠더 혐오 및
김효진 기자
트럼프 시대에 이 책, 강렬하다
스페인 출신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의 상륙 소식이 아스테카 제국의 수도에 도착했을 때 황제 모테쿠소마 2세는 가장 가까운 조언자들을 불러들였다.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황제는 어느 시대에나 정치인들이 이런 상황에서 할 법한 일을 했다. '결정을 내리지 않겠다는 결정' 말이다. 황제는 굴욕을 무릅쓰고서라도 전쟁을 피하려다가 굴욕과 전쟁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없던' 가족으로부터 '돌봄'의 영수증이 청구됐다
가족은 뭘까? 사회구성원들이 받아들이는 '가족'의 의미가 다양해진 지는 이미 오래다. 결혼을 택하지 않은 비혼 동거인이나 결혼을 할 수 없는 동성 연인, 서로의 돌봄을 책임지는 친구나 매일을 함께 하는 반려동물 등에 '가족'이란 이름을 붙이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사회다. 핵가족화를 걱정하던 교과서 속 문장은 1인 가구가 즐비한 오늘날의 도시를 보면
한예섭 기자
트럼프 시대, 美 '군산복합체'도 더 독해졌다
"나는 전쟁광들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들은 늘 전쟁을 하고 싶어합니다. 왜 그럴까요? 미사일 한 기는 200만 달러입니다. 이게 그 이유입니다. 그들은 전 세계에 미사일을 떨어뜨리기를 좋아합니다. (중략) 나는 전쟁을 벌인 적이 없습니다. 나는 국가 안보 체제에서 전쟁광들을 몰아내고 절실히 요구되어온 군산복합체 청산을 수행함으로써, 전쟁에서 이익을 챙기는
곽재훈 기자
멍멍, 껄껄, 우물우물…의성·의태어에 숨겨진 비밀은?
지난 2월 미국의 시사매체 <애틀랜틱>을 훑어 보다 한 문장에 빠졌다. "TV와 라디오, 소셜미디어, 틱톡이 있기 때문에 마치 눈과 귀가 뒤섞인 어떤 인간의 얼굴 기관이 있는 것 같죠. 그리고 이 기술들의 흥미로운 점은 모두 구술적이라는 것이에요." 디지털 혁명으로 문자 문화가 쇠퇴하고 다시 구술 문화로 회귀할 가능성을 분석한 기사였다. 자
전쟁과 에너지, 기후위기의 잔혹한 삼각관계
"대학도 가자지구 집단학살 무덤 위에 설 것인가?"
전국의 광역단체장이 모두 한 성별이라니, 좀 괴상합니다
조선의 경제 개선은 '러시아 특수'? '조선은 가장 자주적인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