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노동절 연휴 역대 최고 휘발유 값 마주한 미국인들…"트럼프 정부 탓" 부글
김민석, 국힘 '李 연임불가 선언' 요구에 "걸림돌 되는 조건 아냐"
인권위, 오세훈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인권적 관점에서 용어 선택 신중해야"
정의당, 용혜인에 "소수정당이면 다 허용되나…위성정당, '연합' 아닌 '기생'"
李대통령 "한국-프랑스, 5년간 영화·영상산업에 8000억 투자"
영국, 인내심 한계? 팔레스타인 몰아내려는 이스라엘 제재…"관계 완전 재설정" 직격
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공천헌금' 묵인 포함 13개 혐의
송영길 "한동훈은 흥신소 직원이냐?…'윤석열 총애' 특수부 검사 정치"
강원 홍천 초등학교소 포탄 10발 발견…전교생 하교 조치
檢,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에 징역 27년 구형
김승원 총력사수 나선 與 …"金 장관으로 적절, 청탁 아닌 공익"
'생존 기로' 개혁신당 "비대위 체제로 전환, 파격 쇄신 도모"
용혜인 남편 박기홍,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당선
민주노총 "'N% 성과급' 교섭금지 지침 철회·노봉법 시행령 개정" 요구 농성 돌입
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친한 후배"
한예섭 기자
장동혁 "'올공' 투표함 오염됐는지 이태한 특검이 밝혀야"
곽재훈 기자
韓 호르무즈 파병? 미-이란 중 어느 한쪽 편 들 때 아니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에 증인으로든 위원으로든 불러달라"
국힘, 정기국회 연설서 "암장의 시대"…보완수사권 논란 정면조준
임경구 기자
민주당 "김승원 의혹, 한동훈이 잘라낸 녹취로 사실관계 왜곡"
[속보] 경찰, 점거농성 96일째만에 '올림픽공원' 내부 강제 진압 성공
허환주 기자
[속보] 2분기 명목GDP 26.4% 급증…1979년 이후 47년 만 최고
이대희 기자
금리 무게에 무너지는 '영끌' 급증…3년 반만에 은행 주담대 연체채권 120%↑
국민의힘 "'김&용' 임명 철회"…장동혁은 "개각 전체 철회"
충남 노동전환 포럼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극복과 노동의 미래' 16일 개최
'美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지지율 33%…한달세 3%p 빠져
장동혁 "농지 전수조사, 국민 재산 다 빼앗는 공산주의"
'수도권 의대로 환승 시도?'…그만둔 의대생 10명 중 8명 비수도권
유승민 "국민의힘, 무턱대고 호르무즈 파병 찬성하면 李대통령 노림수 말려들 수도"
민주당, '김승원 녹취록'에…"정치검찰 한동훈의 캐비닛 정치"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고소한 이진숙 "'여자 전두환'도 고소"
목을 누른 경찰, 존재 지운 방송사…방송 비정규직에 대한 두 개의 '폭력'
靑, '검증 실패' 논란 김승원·용혜인에 "인사청문회 거쳐야"
자연 재난의 피해는 사회가 만든다
"고용허가제 양해각서, 상호주의 없는 한국 우위 갑을관계"
부동산 문제의 해법은…의외로 '정치개혁'일 수 있다
한은 "금리 1%p 오르면 '영끌' 가구 연체 확률 0.81%p 상승"
HL만도 산재 유족 "아들 떠난 지 48일, 원인 몰라…노동부 조사결과 알려달라"
트럼프·머스크가 칭찬한 독일 극우 AfD, 주 의회 선거서 대승…옛 동독 향수 자극
이재명 정부, 미국 돕겠다며 호르무즈 파병? 미국이 전쟁을 멈추는 게 먼저다
이란, 韓 호르무즈 파병에 또 경고 "심각한 결과 초래할 것"
스마트폰, AI… '첨단' 산업 밑바닥 광산, 노동하고 다치는 아이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다. 2026년 8월 말 확진자는 6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3천 명에 육박했다. 그동안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유행이 시작된 북동부에 위치한 이투리(Ituri)주는 오랫동안 무장분쟁이 이어져 온 지역이자 대표적인 광업지역이다. 이번 에볼라 대응을 특히 어
김혜린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대표
침묵과 방관이 만들어낸 홀로코스트…평범한 당신도 괴물이 될 수 있다!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약 1200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망하고 251명의 인질이 붙잡혀 갔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대한 보복에 나섰고, 2023년 이후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까지 팔레스타인인 7만 3454명이 사망하고 17만 4486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자지구 인구가
이재호 기자
모멸·혐오에 항우울제 달고 사는 청년 여성들 "다들 똑같이 않나요?"
이대녀. 성평등과 여성 안전 등 젠더 의제를 중요하게 여기는 성향을 지닌 20대 여성을 칭하는 용어다. 다른 말로는 이여자(20대 + 여자)라고도 한다.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보수성향이 강한 20대 남성을 일컫는 '이대남'과 대척점으로 '이대녀'를 끌어들인다. 20대 여성을 일컫는 말 중에는 '이대녀' 보다 좀더 의미가 확장된 MZ세대도 존재한다. 이전 세
자본주의 태동기, 노동자·빈민에 대한 조직적 살인이 있었다
여기 한 권의 묵직한 역사서가 도착했다. 피터 라인보우의 <목매달린 자들의 런던>(갈무리, 2026)은 에드워드 톰슨의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을 이을 만한 역작으로 평가받는 역사학 연구이다. 이 책이 갈무리 출판사에서 출판되고 공통장(commons) 연구자인 권범철에 의해 번역되었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이 저작 이전에 이미 갈무
현우식 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다변가' 노무현, 그러나 귀엣말은 없었다
"노무현을 다시 읽는 일은 결국 우리가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지 다시 묻는 일이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노무현 전 대통령 탄생 80주년(2026년 9월 1일)을 기념해 <노무현 평전>(윤태영 지금, 위즈덤하우스 펴냄)을 출간했다. 세상을 떠난 지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정치권과 사회 곳곳에서 끊임없이 소환되는 정치인 노무현.
전홍기혜 기자
KTX-SRT 통합, 국가기간산업을 지켜낸 한국 사회의 저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