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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하루 2차례 미사일 발사…美와 기싸움 나서나
김승원 사퇴에도 국힘 공세 지속…"의원직도 안돼, 제명해야"
러, 우크라 점령지서 총선 강행…투표 기간 20일 이상? 투표함은 투명으로?
추미애 "행안부, 더 이상 '尹 용병' 김지용 대변인 노릇 하지말라"
에드 시런 "가자지구 상황은 재앙, 웨스트뱅크에선 구조적 불의"
그린란드 주권 지킨 덴마크…트럼프 점령 야욕 '일단 멈춤'
청와대 "北, 탄도미사일 발사…즉각 중단 촉구"
靑 "李대통령 기자회견, 트럼프 '파병 요청' 거절 아냐"…NYT 보도 해명
경찰, 안성 '플리마켓 차량돌진'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
유시민, 李대통령 '진영내 화합' 메시지에 "있는 그대로 진단 안 해"
후티 공격으로 사우디 리야드에 공습경보…공항 인근 연기 치솟아
세금·복지 재분배 OECD 29개국 중 28위…고령층은 더 부진
서울 성북·동대문도 국평 10억대 전세 등장…"한강벨트 수준"
아시안게임 농구결승 한일전 앞두고 韓대표팀 '훈련버스 노쇼' 황당사태
부산 도심 수변공원에 이틀째 3미터 상어 출몰…기후위기 때문?
곽재훈 기자
李대통령, SNS '리트윗' 논란에 "유감"…조국 "향후 조심하실 것"
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이 '극우'…전 세대 최다·청년 여성 6배
박상혁 기자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기후위기 해결' 촉구한 청소년들
밥그릇 하나에 관청이 다섯, 버려지던 학교 급식의 대반란!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최용락 기자
살짝 미쳐서 매력적인 여자들 이야기
박호연 작가
로드킬, 덫, 농약에 죽는 반달가슴곰·여우…멸종위기종 복원 사후관리 '구멍'
손가영 기자
[속보] 김승원 "장관 후보직 사퇴"…李대통령 "소통하겠다" 하루만
박세열 기자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한동훈 "나에 대한 복수 계획만?…박지원·김의겸 다 나오라. 모두 상대해주겠다"
장동혁 "이 정부는 합니다? 그러다 골로 갑니다"
'윤석열 장모' 前 동업자 정대택 씨 "김지용, 尹장모 재수사 결정한 의로운 검사였다" 공개 지지
李 기자회견 '호평'한 조국 "'제 부족함'이라 말한 대통령, 성공하도록 성원할 것"
한동훈, 김승원 사퇴 직후 "'오빠 독약 로비', 국민의 승리"
장동혁 "검찰, 마지막 기회 팽개쳐…제주 실종 사건 '특검'하자"
김승원 "사퇴하지만, 한동훈의 檢수사기밀 '불법 유출' 끝까지 밝히겠다"
[프레시안 알림] '2026 전국 우주 토론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간병 급여화 추진하겠다'는 정부, 그런데 '사적 간병'과 큰 차이 없다?
게이머라는 '호모 루덴스', 규칙에 저항하는 새로운 '플레이어'
트럼프 "그린랜드 안보 영구적 통제권 확보…美 동의 없이 敵은 그린랜드 투자 못해"
"저 친구 '센스' 있네?"…'센스'란 과연 무엇인가?
"트럼프 파병 요구 응했다면 지지율 더 하락?"…NYT, 노무현 선례 들며 '李 파병 거부' 조명
'모럴 인저리', 도덕 상해를 이야기하기
[전망] 李대통령 "우리 모두 친문·친노·친DJ"…여권 내분 잠재울까
국힘, 李대통령 회견에 "절망적" 혹평…장동혁, 장외투쟁에 무게
[분석] 李대통령, '연임개헌' 의혹은 일축…'공소취소' 논란엔 잔불 남겼다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 진행…분명히 이 정부는 한다"
좋은 판결문은 판사의 머릿속에서 나오지 않는다
세상을 나아지게 하려면 비판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사람들을 행동에 나서게 하는 힘을 가진 것은 그보다는 매력적인 대안이다. 비판의 가치를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그 힘은 때로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건데?'라는 질문 앞에 멈춘다. <불량 판결문>을 쓴 최정규 변호사(법무법인 원곡)가 5년 만에 <명품 판결문은 어디에서
1인칭 여자, 1인칭 주인공, 1인칭 관찰자. 총 3부로 구성된 조세인 작가의 에세이는 각 장이 주는 인상이 자못 상이하다. 마치 한 사람이 쓴 글이 맞나 싶도록. 인물의 다각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장마다 시점을 달리한 소설을 읽는 듯하다. 꽤 오랜 시간 조세인 작가와 소설을 나누었던 내게, 최근 출간된 그녀의 소설 같은 에세이 <1인
일본의 뛰어난 점은 처음부터 일본의 것이 아니었음에도, 중국이나 서양으로부터(학문이나 지식 등 무언가를) 수입한 다음 완벽하게 이해하여 자신(일본)의 것으로 만들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독특한' 무언가를 재창조해 내는 능력이 아닐까. 일본의 젊은 철학자 지바 마사야의 이 책이 바로 그렇다. <센스의 철학>. 근본은 서양철학이다. 하지만 일반적 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이계홍 작가 새 장편 '이모 말고 너라고 부를게'
<깃발>, <고독한 행군>, <해인사를 폭격하라>, <제국의 섬> 등 굵직한 서사가 담긴 문제소설을 쓴 이계홍 작가가 최근 장편소설 <이모 말고 너라고 부를게>(문예바다)를 펴냈다. 이 소설은 10대의 청소년과 50대의 여자가 도덕적 금기를 깨고 사랑과 불륜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늘의
'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소통에 관한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에는 본디 폭력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자는 20년전 만성질환을 앓게 되면서 소통 불가능
전홍기혜 기자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기국가로 전환하려면
종이 한 장과 無가 지켜낸 것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호르무즈에 군대 대신 평화 특사를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