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터미네이터 시대'는 오지 않는다…인간이 먼저 핵버튼을 누를 테니
'잠항 중' 이정현 "국민의힘은 코마 상태…전기충격 못하면 내가 떠나야지"
민주당 친명계, 김어준에 "카더라식 의혹 후 책임 회피, 극우 유튜버와 뭐가 다르냐"
조국 vs 한동훈 설전…"역시 조선 제일의 혀"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나"
추미애 "'이재명 조폭 연루설' 퍼뜨리던 언론, 진실 앞에는 침묵"
'님투'와 '에버그리닝'…'코스피 5000' 시대에 금융위기를 걱정하는 이유
'공소취소 거래설', 서울경찰청이 수사한다
조국 "정부·여당, 보완수사권 인정·전건송치 부활 여부 답해야"
마크롱, 李대통령 초청으로 4월 국빈 방한
트럼프 "오늘, '정신 나간 쓰레기들'에게 무슨 일이 나는지 지켜보라"
포성 속에서 타오르는 에너지, 지워지는 생명: 잊혀진 에너지의 윤리
李대통령 "최고가격제 어기는 주유소, 저에게 신고해달라"
모두 글을 써서 그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면 세상은 지금과 전혀 다를 것이다
치안 담당자의 고백 "대통령실 용산 이전 안했다면 이태원 참사 발생 안했다"
영유아 학대 주범 '4세 고시' 사라진다
박상혁 기자
"노예제는 마음에 대한 억압" 350년전 아일랜드 목수가 세상에 던진 말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대만이 중국 일부라는 것도, '혐중'으로 중국과 분리하는 것도 옳지 않다
박범준 자유기고가
멸망 앞둔 인류, 행성으로 이주할 것인가? 대가를 치를 것인가?
허환주 기자
국힘, 李대통령 향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더니…김어준에 왜 침묵하나"
이대희 기자
엄태봉 강원대학교 교수
이란 사망자 1000명인데 이스라엘·미국은 30명…우리도 MD 도입하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이란 침공 전쟁, 한국 언론은 트럼프 말과 한국 주식에 더 집중해 보도했다
손가영 기자
[단독] '진주 편의점 폭행' 가해자, 피해자에 자살 협박 "죽어 없어지길 바라는 게 아니라면…"
이태원 참사 159명 사망애도 "내가 뭘 할 수 있겠나? 과거 돌아가도 무정차 안해"
李대통령, 라면·식용유값 인하에 "담합 철저히 제재할 것"
국힘 당권파 "절윤뿐 아니라 '절한'도 패키지로 하자"
20대에서도 '이재명 지지' 55.6%, 70세 이상에서 51.6%…모든 연령 '석권'
李대통령 "제주항공 무안 참사, 유해 방치된 경위 철저 조사하라"
[NBS] 지방선거 투표의향, 여당 50% vs 야당 35%…사법개혁 여론은 팽팽
인권위 "외국인에게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확대해야"
美FBI "이란, 미국 본토 대상 드론 공격 가능성 있다" 경고
박지원, '공소취소 거래설'에 "황당한 이야기…당이 진상조사 해야"
한국은 변호사의 나라일까, 공학자의 나라일까?
유가 급등 이익에 제재 일시 해제까지…"러시아, 이란 전쟁 최대 수혜자"
다시 고개숙인 김동연 "정치 10개월 초짜였다"며 김용에는 "헌신한 분, 가장 미안해"
트럼프 이란에 '쓰레기들'이라며 분개했지만…백악관에서는 '전쟁 종료' 줄다리기
홍익표 "공소취소 거래?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할 듯"
국힘서 잇단 '장동혁 2선 후퇴' 요구…'김종인 혁신 선대위설' 솔솔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하면 '충북 어찌되는겨'?"
트럼프의 중동 전쟁, 인류 공공재 '기후'도 파괴했다
민주당, 김어준 방송發 의혹에 "음모론"·"검찰개혁 방해"·"혹세무민하는 어둠의 세력"
이태원참사 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고발한다
진화란 근본적으로 생존이다. 다윈이 말한 진화론의 핵심은 '적자생존'이다. 경쟁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게 진화다. 그런 점에서 인류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한 생명체라는 것을 부정할 이는 별로 없다. 약 4만 년 전 출연한 호모 사피앤스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선두에, 생태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되었기
널리 소개된 책이라 직진하기로 한다. 저자 댄 왕이 설계한 <브레이크넥>의 얼개는 간단하다. '미국은 법률가가 이끄는 나라'고 '중국은 공학자가 만드는 나라'다. 부연하면 중국은 '무언가를 세우고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야 하는 공학자 중심 국가'고, 미국은 '새로운 계획을 가로막는 법률가 중심 국가'다. 얼마 전 이 란을 통해서 소개한 <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발명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미국의 저널리스트들인 에즈라 클라인과 데릭 톰슨의 문제의식이다. "20세기의 미국 역사는 우익은 정부에 맞서 싸우고, 좌익은 정부를 절름발이로 만든 역사다. 정부의 규모에 대한 논쟁 때문에 정부의 역량이 점점 쇠퇴한다는 사실이 묻혀버렸다. 넘쳐나는 소비자 상품에 정신이 팔린 우리는 주택난, 에너지난, 사회 기간 시설 부족 그리고 과학적 개가의 부재에 관심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그럴 수밖에 없었네
"존경할 만한 남자 어른이 없다"는 고민을 오랜 시간 해 왔다.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이나 재력이 출중한 남자 어른이야 많고 많다. 하지만 한발 나아가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자기 잘못에 온전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인격적으로 닮고 싶은 남자 어른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유년 시절에는 몇몇 남자 어른들을 동경했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젊은 정
'인간 진화의 실험실' 도시, 재앙에 맞설 아군은 식물 뿐
생태 피라미드의 최정점(이라고 자부하는) 호모 사피엔스는 이제 진화에서 해방된 걸까? 자연을 인식의 지평선 너머로 추방해 구축한 전 세계 도시들은 인류의 안전한 서식처로 영원할까? 스테파노 만쿠소는 이탈리아 출신 식물신경생물학자다. 그는 오만이 낳은 산물이자 재앙에 가까운 생각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하루라도 늦기 전에 이 동물성 도시를 '식물성 도시(ph
임경구 기자
조선 유물 수집의 거물, '오구라 컬렉션'을 반환받기 위해 한국 정부가 한 일은
전쟁에 집착하는 미국, 과학에 매달리는 중국…'결정적 10년'이 운명 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