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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새 이주민 5명 사망… "인종차별 만연 나라, 우리도 같은 인간"
국힘 지도부 겨냥한 윤상현 "이대로는 전멸…선수 탓하기 전에 운동장부터 바로 세워라"
강남 집값 하락세에도 주진우 "전세 실종, 월세 품귀, 주거 비용 급증 계속되고 있다"
이란 원유 핵심거점 공격한 트럼프 "완전히 파괴…재미삼아 몇 번 더 공격할 수 있다"
국힘 공천위,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 "소중한 자산 오세훈, 참여해달라"
조기 종전 기대 흐려지나? 트럼프, 하르그섬 타격하고 "협상 원치 않아"
사퇴 이틀만에 복귀한 이정현 "장동혁, 공천 관련 전권 맡긴다 해"
트럼프, 결국 한국에 파병 요구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하라"
떠난 이정현 붙잡는 장동혁, 통할까? "위기에 빠진 국힘을 함께 지켜달라"
오세훈 '한강버스' 직격한 홍준표 "시장 4번이나 연임했으면서 보여주기식으로…"
이제는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경제적으로 고사시키는 형태로 진화했다
'잠항 중' 이정현 "국민의힘은 코마 상태…전기충격 못하면 내가 떠나야지"
민주당 친명계, 김어준에 "카더라식 의혹 후 책임 회피, 극우 유튜버와 뭐가 다르냐"
조국 vs 한동훈 설전…"역시 조선 제일의 혀"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나"
추미애 "'이재명 조폭 연루설' 퍼뜨리던 언론, 진실 앞에는 침묵"
박정연 기자
트럼프, 고위험 임무 떠맡기나? 한·중·일 등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
김효진 기자
민주, 대장동 사건 등 국정조사 추진에…국힘 "李, 공소 취소 작업 중단 지시하라"
미국과 관계 불편해져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선 안 된다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李, 현직 대통령 첫 '3·15 기념식' 참석... "3.15처럼 12.3때도 국민이 물리쳐"
이재호 기자
'터미네이터 시대'는 오지 않는다…인간이 먼저 핵버튼을 누를 테니
박세열 기자
'님투'와 '에버그리닝'…'코스피 5000' 시대에 금융위기를 걱정하는 이유
전홍기혜 기자
포성 속에서 타오르는 에너지, 지워지는 생명: 잊혀진 에너지의 윤리
한은미 전남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민교협 공동의장)
여성 모델이 '굳이' 자기 장애 고백한 이유는? "죽고 싶다는 10대 여성들 살리려"
박상혁 기자
'공소취소 거래설', 서울경찰청이 수사한다
조국 "정부·여당, 보완수사권 인정·전건송치 부활 여부 답해야"
마크롱, 李대통령 초청으로 4월 국빈 방한
트럼프 "오늘, '정신 나간 쓰레기들'에게 무슨 일이 나는지 지켜보라"
李대통령 "최고가격제 어기는 주유소, 저에게 신고해달라"
모두 글을 써서 그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면 세상은 지금과 전혀 다를 것이다
치안 담당자의 고백 "대통령실 용산 이전 안했다면 이태원 참사 발생 안했다"
영유아 학대 주범 '4세 고시' 사라진다
"노예제는 마음에 대한 억압" 350년전 아일랜드 목수가 세상에 던진 말
대만이 중국 일부라는 것도, '혐중'으로 중국과 분리하는 것도 옳지 않다
멸망 앞둔 인류, 행성으로 이주할 것인가? 대가를 치를 것인가?
국힘, 李대통령 향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더니…김어준에 왜 침묵하나"
조선 유물 수집의 거물, '오구라 컬렉션'을 반환받기 위해 한국 정부가 한 일은
이란 사망자 1000명인데 이스라엘·미국은 30명…우리도 MD 도입하자?
이란 침공 전쟁, 한국 언론은 트럼프 말과 한국 주식에 더 집중해 보도했다
[단독] '진주 편의점 폭행' 가해자, 피해자에 자살 협박 "죽어 없어지길 바라는 게 아니라면…"
이태원 참사 159명 사망애도 "내가 뭘 할 수 있겠나? 과거 돌아가도 무정차 안해"
한국은 변호사의 나라일까, 공학자의 나라일까?
진화란 근본적으로 생존이다. 다윈이 말한 진화론의 핵심은 '적자생존'이다. 경쟁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게 진화다. 그런 점에서 인류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한 생명체라는 것을 부정할 이는 별로 없다. 약 4만 년 전 출연한 호모 사피앤스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선두에, 생태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되었기
허환주 기자
널리 소개된 책이라 직진하기로 한다. 저자 댄 왕이 설계한 <브레이크넥>의 얼개는 간단하다. '미국은 법률가가 이끄는 나라'고 '중국은 공학자가 만드는 나라'다. 부연하면 중국은 '무언가를 세우고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야 하는 공학자 중심 국가'고, 미국은 '새로운 계획을 가로막는 법률가 중심 국가'다. 얼마 전 이 란을 통해서 소개한 <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발명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미국의 저널리스트들인 에즈라 클라인과 데릭 톰슨의 문제의식이다. "20세기의 미국 역사는 우익은 정부에 맞서 싸우고, 좌익은 정부를 절름발이로 만든 역사다. 정부의 규모에 대한 논쟁 때문에 정부의 역량이 점점 쇠퇴한다는 사실이 묻혀버렸다. 넘쳐나는 소비자 상품에 정신이 팔린 우리는 주택난, 에너지난, 사회 기간 시설 부족 그리고 과학적 개가의 부재에 관심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그럴 수밖에 없었네
"존경할 만한 남자 어른이 없다"는 고민을 오랜 시간 해 왔다.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이나 재력이 출중한 남자 어른이야 많고 많다. 하지만 한발 나아가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자기 잘못에 온전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인격적으로 닮고 싶은 남자 어른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유년 시절에는 몇몇 남자 어른들을 동경했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젊은 정
'인간 진화의 실험실' 도시, 재앙에 맞설 아군은 식물 뿐
생태 피라미드의 최정점(이라고 자부하는) 호모 사피엔스는 이제 진화에서 해방된 걸까? 자연을 인식의 지평선 너머로 추방해 구축한 전 세계 도시들은 인류의 안전한 서식처로 영원할까? 스테파노 만쿠소는 이탈리아 출신 식물신경생물학자다. 그는 오만이 낳은 산물이자 재앙에 가까운 생각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하루라도 늦기 전에 이 동물성 도시를 '식물성 도시(ph
임경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