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이준석 vs 전한길 '난타전'…"하버드 맞아?" 의혹 제기에 "전유관 고소"
'ABC 유시민', 이번엔 한준호 저격?…"명백한 선거개입"
李대통령 "우리 전투기 실전 배치…방위산업 강국 면모"
김종인, 국힘 대구 '컷오프' 논란에 "무슨 생각인지…논평할 가치 없어"
국회서도 안전공업 대표 '막말' 질타…"끔찍할 정도의 폭언"
'미투 논란' 유행열에 민주당 '공천 부적격'…신고인 "아이처럼 울었다"
한동훈, '주호영 연대설'에 "상식적 정치인 뜻 모아야"
'제2의 가습기 살균제' 논란?…합성 신물질 '유사 니코틴', 검증 사각지대에
집값 상승 기대 13개월 만에 꺾였다…정부, '집값 잡기' 정책 영향?
배현진 "수도권 선거, 예수님 나와도 안 될 판"…장동혁 유세지원 '거부'
김웅 "보완수사권 폐지? 돈없는 사람이 슬픈 세상 될 것"
'AI 도입 불안' 콜센터 노동자들 "국세청·SH공사 등 원청, 교섭 응해야"
李대통령 "정치인 악마화 조작보도는 민주주의 파괴…그알, 유권자에게 사과해야"
'경제통' 김동연 "연 15% 수익, 1396억 받은 해외자본 자리, 경기도민에 드린다"
김도희 기자
"오세훈 용적률 상향으로 종묘 경관 훼손-개발이익 맞바꿨다"
허환주 기자
이란 대사 "한국인은 손님, 대피 적극 협조"
곽재훈 기자
박주민 "정원오, 민주당답지 않아"…鄭 "앞서가는 후보라 공격"
한예섭 기자
1월 합계출산율 1 육박…인구 감소는 지속
최용락 기자
박정연 기자
모두에게 안전한 입양을 위해
반철진 입양연대회의 공동대표
'원조 친명' 김영진도 "송영길 '친문' 발언 과했다"
"'노인 무임승차 제한'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 없을 것"
서울대 10개 만들기, 그 욕망의 구조
윤지관 대학문제연구소장, 덕성여대 명예교수
"이런 오만무도한"…KADEX, 군시설 사용 허가도 안났는데 '완판' 홍보 논란
청와대 "대중교통 무료이용 제한, 중동 여파 지속되는 기간만"
[속보]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본선에 박주민·정원오·전현희 진출
이창용, 신현송 후보자 지명에 "아주 다행…한은에 축복"
고민정 "롤모델이냐 반면교사냐" 송영길 비판…유시민 'ABC론' 여진 지속
"다주택자 배제" 이 대통령 지시에 청와대 다주택자 참모들도 집 판다
당정청, '전쟁 추경' 25조 규모 편성키로
'충주맨' 키운 조길형, 장동혁이 붙잡았으나 여전히 충북지사 경선은 "NO"
이란침공 나비효과? 이번엔 중동발 '비닐' 대란…"결국 전쟁 끝나야 해결"
정청래 "檢 '김건희 무죄 종용' 강력 의심…발본색원해야"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과 보유세 증가? 누구 이야기일까?
트럼프 '정신승리'? "이란 정권 교체했고 우리가 이겼다"
주호영 "늦어도 내일까지 가처분신청…결과 따라 무소속 출마"
[속보] 김건희에 건진법사 소개 '도이치 주포', 1심서 징역형 집유
74명 희생자 낳은 참사에…안전공업 대표는 "유족이고 XX이고" 폭언
필리핀 수감 '한국인 마약왕' 송환…정부 "국내서 사법처리"
곧 대면회담? 시간벌기?…트럼프 '이란과 대화 중' 발언에도 혼란만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트럼프 시대, 美 '군산복합체'도 더 독해졌다
"나는 전쟁광들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들은 늘 전쟁을 하고 싶어합니다. 왜 그럴까요? 미사일 한 기는 200만 달러입니다. 이게 그 이유입니다. 그들은 전 세계에 미사일을 떨어뜨리기를 좋아합니다. (중략) 나는 전쟁을 벌인 적이 없습니다. 나는 국가 안보 체제에서 전쟁광들을 몰아내고 절실히 요구되어온 군산복합체 청산을 수행함으로써, 전쟁에서 이익을 챙기는
멍멍, 껄껄, 우물우물…의성·의태어에 숨겨진 비밀은?
지난 2월 미국의 시사매체 <애틀랜틱>을 훑어 보다 한 문장에 빠졌다. "TV와 라디오, 소셜미디어, 틱톡이 있기 때문에 마치 눈과 귀가 뒤섞인 어떤 인간의 얼굴 기관이 있는 것 같죠. 그리고 이 기술들의 흥미로운 점은 모두 구술적이라는 것이에요." 디지털 혁명으로 문자 문화가 쇠퇴하고 다시 구술 문화로 회귀할 가능성을 분석한 기사였다. 자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일본을 걷는 이유,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일본을 걷는 이유>(임병식 글, 디오네)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침략과 식민 지배, 강제징용과 위안부, 독도 문제, 역사 왜곡 등 과거사에서 비롯된 갈등은 반복해서 현재를 흔든다. 그럼에도 일본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다. 기자 출신인 저자는 2년에 걸쳐 일본 최남단 이부스키에서 최북단 왓카나
박세열 기자
한국, '약육강식' 시전하는 트럼프 뒤에 줄 서기? 김대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적인 군사행동으로 세계 2차대전 이후 위태롭게 이어졌던 세계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법과 윤리는 흐려지고 힘을 통한 의지의 관철이 강조되면서 약육강식의 국제사회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소위 '글로벌 책임 강국'이라고 스스로를 규정하고 있는 한국은 선택의 기로
이재호 기자
멸망 앞둔 인류, 행성으로 이주할 것인가? 대가를 치를 것인가?
진화란 근본적으로 생존이다. 다윈이 말한 진화론의 핵심은 '적자생존'이다. 경쟁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게 진화다. 그런 점에서 인류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한 생명체라는 것을 부정할 이는 별로 없다. 약 4만 년 전 출연한 호모 사피앤스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선두에, 생태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되었기
연구자로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 고등교육 생태계 붕괴 그리고…
"유시민 작가에게, 지금은 깃발을 들 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