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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원산지 둔갑 단속”…전북도, 농·축산물 판매업소 집중 점검
외국산 산채류·축산물 ‘국내산’ 속이기, 유명 산지 허위표기까지…거래내역 보관도 함께 확인 함께 확인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겨냥한 특별 단속에 나선다. 명절 수요를 틈탄 외국산 둔갑 판매와 산지 허위표시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전북도는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도내 농·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실태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단속은 도 특별사법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26 14:58:47
"아이들 앞에서 심한 욕설" 전북복싱협회장 논란…지도자·학부모 경찰 고소
전북복싱협회 회장이 전국체전 선발전 현장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도자들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복싱협회 지도자 A씨(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와 B씨(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학부모, 학생들은 26일 오전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복싱협회 회장 C씨를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김하늘 기자(=전북)
2026.01.26 14:37:53
"책을 집에서만 읽나요?…전북교육청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사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올 한해 학생들이 학교와 집 구분 없이 학생들이 책을 읽고 토론하는 독서·토론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학교와 집을 가리지 않고 책을 읽고 토론하는 일상적 독서·토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미래 역량을 키우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전북교육청은 먼저 신규 사업으로 독서토론 성장학교 64개교를 선정해 학교별
최인 기자(=전주)
2026.01.26 14:34:53
백창민 전 김제시의원, 전북도의원 출마 선언…“동부지역 균형발전 앞장”
백창민 전 전북 김제시의원이 26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도의회 김제 제2선거구(동부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백 전 의원은 “김제 농업의 현실을 직시해 정책으로 책임지는 광역의원이 되겠다”며 “청년 농업인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통·의료·복지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김제 동부지역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
김대홍 기자(=김제)
2026.01.26 14:23:13
임종명 도의원 "광역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없는 곳은 전북과 강원 뿐"
제424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서 주장…"장애인 가족 눈물 외면 말아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종명 의원(남원2)은 26일 열린 제42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북은 장애인 복지의 거대한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광역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광역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없는 곳은 전북과 강원 단 두 곳뿐"이라며 "전북이 장애인 가족의 눈물을 외면해 왔다"고 지적했
김대홍 기자(=전북)
2026.01.26 13:14:06
기간제 근로자 3000명 11개월 이하 채용…"퇴직금 지급 책임 회피한 익산시"
손진영 진보당 익산시의원 26일 5분 발언 통해 강력 지적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지난 3년 동안 3000명 이상의 기간제근로자를 쓰면서 11개월 이하로 채용해 퇴직금 지급 책임을 회피했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됐다. 진보당 소속 손진영 익산시의원(동산동·영등1동)은 26일 제275회 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익산시의 기간제노동자 근무 실태를 보면 365일이 아닌 362일, 363일, 364일로 계약
박기홍 기자(=익산)
2026.01.26 13:13:55
전북소방본부 '인사 불공정·행사 사유화 논란'…오현숙 도의원 "조직 신뢰 흔들"
제424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통해 지적
오현숙 전북도의원(정의당 비례)은 26일 전북소방본부의 행사 운영과 인사, 근무체계 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적 권한이 사적 관계를 위해 사용돼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이날 제424회 전북도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소방본부가 지난해 개최한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에서 본부장에게 꽃다발과 케이크를 전달하고 영상까지 상영했다"며 "공적 예산
2026.01.26 13:04:33
전북도, 공수의사 인력·예산 뒷걸음질…'방역 안전망 위협' 비판
김정기 전북도의원, 제424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통해 문제 지적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수의사 인력 운영이 인접 광역단체보다 열악하고 올해 예산에서도 인력 감축이 이뤄지면서 방역 체계의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정기 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부안)은 26일 열린 제424회 전북도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수의사 제도는 가축질병 발생 시 도민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공공
2026.01.26 12:39:56
익산시 매년 원광대에 예산·행정력 투입…"대학 담장 안의 효과 무슨 소용?"
강경숙 시의원 26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 통해 지적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원광대학교에 매년 행정의 예산과 행정력이 투입되고 있지만 대학 '담장 안의 효과'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시의회에서 강하게 제기됐다. 강경숙 익산시의원(신동·남중동·오산면)은 26일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그동안 시는 원광대학교에 매년 수백억 원의 시비와 행정력을 투입해 왔다"고 전제한 후 "하지만 그
2026.01.26 12:38:38
김슬지 도의원 "민선 8기 전북도정, 빈 공약·부풀리기 행정으로 도민 기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민선 8기 전북도정을 향해 "빈 공약과 부풀리기,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일관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26일 열린 제424회 전북도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은 눈에 띄게 변하고 있지만 전북도정은 여전히 과거의 틀에 갇혀 있다"며 "민선
2026.01.26 12: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