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5일 0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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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뻘 박민영에 '91세 아집' '메타인지 부족' 비난 당한 국힘 원로들, 15일 대책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근으로 분류되는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으로부터 '91세 아집' '메타인지 부족'이라는 막말로 비하당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이 격노해 15일 긴급회동을 갖는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일부는 신영균 상임고문 주도로 서울 모처에서 당 수습 방안 마련을 위한 회동을 갖는다. 최근 내홍을 겪는 국민의힘 상황에 관한 논의와 더불
이대희 기자
MB, 천안함 때문에 5.24 조치했지만…"5.24 해제가 천안함 46 용사 기리는 일"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인해 이명박 정부가 행정명령으로 발동한 5.24 조치가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국회의원을 포함한 남북 경협 기업인들은 5.24 조치의 빠른 해제가 46명의 천안함 승조원들을 진정으로 기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14일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에 방문한 김상욱 의원은 "한반도의 명운이 걸린 2026년의 갈림길에서
이재호 기자
버티는 김병기에 싸늘한 與…"당이 한 달을 어떻게 참나"
한예섭 기자
여야, '2차 종합특검법' 두고 줄다리기…"반대 말라" vs "필리버스터 할 것"
김도희 기자
민주당 "윤석열, 선고도 '사형'이 마땅…2차 특검 반드시 처리"
靑 "수산물 문제 日측 설명 청취…긍정적 논의, 추가 협의 필요"
박정연 기자(=오사카)
검찰개혁 정부안에 범여권 '흔들'…"정부가 검찰권력 오히려 되살려"
한동훈 제명날 장예찬 "날 건드린 인간들에 사냥개가 되어 인생 피곤하게 만들 것"
박세열 기자
이준석 경기도지사說? 李측 "동탄 주민들이 원하지 않아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과 관련해 김성열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이 "동탄 지지자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 최고위원은 13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동탄 지지자들이 국회의원 4년 하라고 뽑아줬는데 나오자마자 대선을 뛰었다. 그 정도만으로도 사실 많이 양보해주신 것"이라며 "지지자들이 진짜로
李대통령 "한일 불행한 과거 안타깝다…피해받은 분들께 사과"
임경구 기자
홍준표 "한동훈은 윤석열의 종물(從物), 종물은 주물의 처분에 따른다"
남북관계 개선 '개꿈'이라는 김여정에 정동영 "담화로 소통 비정상, 대화 재개하자"
한동훈 "국민의힘, 또다른 계엄 선포…계엄 막은 저를 찍어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윤리위에 재심의 신청을 하지 않고, 자신의 징계 처분에 대한 장동혁 지도부의 결정을 지켜볼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계파·선수를 가리지 않고 입을 모아 윤리위 결정을 비판했다. 지방선거
靑 "북한도 무인기 보내…그것도 정전협정 위반"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오사카)
한동훈 제명에 국힘 갈등 폭발…"탄핵 찬성 보복이냐"
[정정보도] <정진욱 의원 "광주시민의 정당한 항의를 수사로 대응하는 것은 적반하장"> 관련
백순선 기자(=광주)
조갑제 "한동훈 제명, 윤석열 사형 구형에 대한 대리 복수인가?"
국민의힘이 심야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내린 데 대해 보수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이로써 지방선거 승리는 물건너 갔다"고 평했다. 조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윤석열 세력이 장악한 국힘당은 윤석열이 사형구형을 받은 데 대하여 한 마디 논평도 하지 않더니 오늘 새벽에 윤리위를 통하여 발작적으로 한동훈 제명을 발표
'드러머' 다카이치에 나전칠기 드럼스틱 선물한 李대통령
박정연 기자(=나라)
장동혁 "한동훈 제명 윤리위 결정, 뒤집기 고려 안 해"
자주파·동맹파 가르기, 실용외교 아니다
평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