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0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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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장동혁, '윤어게인' 넘어 윤장동체…기절초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를 두고 '법원은 내란의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윤석열 옹호' 입장을 표명하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 대표는 '윤 어게인'을 넘어서 윤석열 대변인인가"라며 "윤석열과 장동혁은 '윤장동체'"라고 맹비난했다. 정 대표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 회의에서 "장 대표의 어제
한예섭 기자
한동훈 "장동혁 '우리가 尹' 선언…보수 죽는 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재판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한 데 대해(☞관련기사 보기), 당 내에서도 비판이 빗발치고 있다. 한동훈 전 대표는 20일 장 대표 기자회견 직후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윤 전 대통령이 내란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다음날, 장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했
곽재훈 기자
'절윤' 기회 걷어찬 장동혁의 '윤어게인' 선언?…"尹 판결, 근거 불충분"
김도희 기자
李대통령, '뉴라이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재가
박정연 기자
유시민 "이재명 공소 취소모임? 사람들이 미친 것 같은 짓을 하면…"
박세열 기자
홍준표 "관사에 사는 대통령 1주택 팔라니 어처구니 없다…6주택부터 정리해야"
이대희 기자
배현진 "장동혁, 서울 선거 최악의 불안 요인"
지귀연 비판한 정원오 "尹무기징역? 헌법 유린 죄의 무게 온전히 담아냈나?"
한동훈 "尹 계엄은 내란범죄, 이제 현실 직시해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우두머리죄로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를 받은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계엄을 미리 예방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들께 다시 한번 머리숙여 죄송하다"면서도 "보수는 재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19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올린 입장문에서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이 한 계엄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 규정한 명백한
'격분'부터 '환영'까지…尹 판결, 범진보진영 반응은?
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평화공존 길로 나아가길 기대"
장동혁, 윤석열 1심 선고에도 '침묵'…여전히 '윤 어게인' 눈치?
靑 "내란같은 반국가적 범죄,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청와대는 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1심에서 무기징역이 판결된 데 대해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은 19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1심 판결 결과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이나 반응은 특별히 여기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했다. 다만 12.3 내란 당시 대통령 경호처가 청와대 출입기자단의 통
민주당 "임대사업 대출 규제, 정부 검토 단계"
민주당 "다주택자 장동혁, 부동산 투기 옹호하며 혹세무민"
정청래 "尹에 사형 아닌 무기징역, 사법정의 흔들었다"
野소장파, 尹 무기징역에 "뼈저린 성찰·반성…장동혁 '절윤'하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19일, 국민의힘 소장파·비주류 의원들은 '절윤(윤석열 절연)'을 통해 당이 변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도 침묵을 유지하며 윤 전 대통령 선고 결과에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위기감이 고조된 의원들이 대신 하나둘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국
오세훈, 尹 무기징역에 "절윤 피해갈 수 없어"
李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국민경제 발전 방해하는 암적 존재"
긍정적 메시지 주고 받는 남북, 얼마만의 '티키타카'?…김여정 "높이 평가"에 통일부 "유의한다"
이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