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며, 대상 주택은 총 105호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해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자는 최대 10년,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최대 14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어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
입주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GH 주택청약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GH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택 관련 자세한 문의는 GH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공급센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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