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22일 2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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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오세훈 '공직 상실형'에 "불법으로 시작한 권력, 신속히 단죄해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공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불법으로 얻은 권력은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신속한 상급심 진행과 유죄 판결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22일 성명을 내고 "노동자·시민의 삶을 농단한 오세훈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불법 여론조사비 대납으로 서울
박상혁 기자
IBM 반도체 공장에서 죽은 동료의 스크랩북을 만들다
2018년 반올림과 연대하던 미디어뻐꾹(필명) 활동가가 2018년 미국 내 전자산업 산업재해 피해자를 만났다. 반올림이 이들의 증언을 정리해 차례로 공개한다. 첫 번째는 전직 IBM 반도체 노동자 새미 버취의 이야기다. 그의 구술을 그대로 싣는다. 청소부에서 반도체 생산직 노동자로 저는 청소부였어요. 아이가 둘 있었고, 싱글맘이었죠. 30살 정도 되었을
임다윤 반올림 활동가
[속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 원…시장직 상실 가능형
최용락 기자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 후원자가 비용 대납"
박세열 기자
[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가 지급한 1000만원은 여론조사 비용"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 가능성 상당"
국내 1세대 '카페베네' 창업주 김선권, 사기·횡령·배임으로 징역 3년형
허환주 기자
여성계 "이재명 정부 성평등 정책, 주무부처 안에만 머물러 있다"
"우리도 인간이니까"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200명, 노조 가입의 이유
이달 HD현대중공업에 고용된 계약직 이주노동자 200여 명이 노동조합에 가입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소속이다. 같은 비자로 입국한 이주노동자 1600여 명의 13%를 차지하는 규모다. 이주노동자의 집단적 노조 가입은 대기업 제조업 현장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고용주가 체류 자격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극심한 '갑을 관계'에 놓이기
손가영 기자
[속보] 김건희,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으로 종합특검 첫 출석 조사
메가프로젝트의 본질을 가리는 지역발전 프레임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편협하고 주관적", "차별 아닌 특혜 받아"…美 하원 '쿠팡 보고서'에 쏟아진 비판
2000년생 이주노동자, 귀국 6일 앞두고 '끼임사'…"현대重, 올해만 3번째 중대재해"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2000년생 이주노동자가 끼임사하는 산재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노동계가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21일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8일 울산 현대중공업 8도크 3481호선에서 곤돌라에 탑승해 아이템 사상 작업(용
"영업이익 2~3% 부품사에 원가 20% 깎아라?…현대차, 갑질 철회해야"
대한체육회, 배재고 야구부 '출전 정지' 1개월로 감경…봉황기 출전 가능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 폐지' 결정 취소…다시 살아난 회생 불씨
복지국가SOCIETY '국민주권의 날' 제정,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주 금요일 78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국민이 내란을 막은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겠다고 다시 한번 밝혔다. 국민주권정부 이름에 값하는 좋은 지향이다. 이미 민주당 박선원 의원의 대표 발의로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하자는 법안이 발의되어 있으니 올 12월에는 국민주권의 날 행사를 국회에서 가질 것 같다. 문제는 기
윤호창 복지국가SOCIETY 상임이사
[속보] 검찰, '장윤기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국수본 압수수색 돌입
이대희 기자
尹정부 '감사원 실세' 유병호, 결국 구속...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혐의
'장윤기 사례 유사' 사건 문의·청탁 경찰관 27명 중 중징계 1명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