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02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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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군경묘지·충혼비 참배로 새해 의정활동 돌입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2일 순동 군경묘지와 성산공원 충혼비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배 행사에는 김제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정성주 김제시장 및 김제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헌신적인 봉사
[전북 정치인물 탐구] '이 대통령 전북 7대 공약' 중 가장 시급한 것은 '4인 3색' 답변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21대 대선 과정에 '전북 7대 공약'을 내놓고 '3중 소외'를 걷어내겠다고 강조했다. 7대 공약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과 K-컬처 메카 육성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신산업 테스트베드 구축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조성과 SOC 조기 완성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 등이다. 또 △금융특화도시 조성과 공공의대 신설 △
'하계올림픽' 언급 없는 정청래…서삼석 최고 "패스트 트랙 태워 속도 내야"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정부 대응이 절차에 묶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패스트트랙 도입 등 탄력적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란 주장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서 제기됐다. 이같은 주장은 더불어민주당(당대표 정청래)이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전북자치도당사에서 개최한 '전북 현장 최고위원 회의'에서 제기됐다. 민주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이날 정청래
“이전은 어렵다, 논쟁은 남았다”…용인 반도체 논쟁, 해법은 '분산'에 있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이전 논쟁’이 단순한 찬반 공방을 넘어 국가 산업·전력 정책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는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이미 착공 단계에 들어간 국책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평가가 우세하지만, 수도권에 초대형 전력 소비형 산업을 계속 집중시키는 전략이 적절한지에 대한 문제 제기는 정치권과 지역 간 갈등으로 확산되
전춘성 진안군수,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존경하는 진안군민 여러분, 그리고 진안군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힘차게 달리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도전과 도약의 상징입니다. 2026년은 우리 진안이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의 씨앗을 본격적으
황영 기자(=진안)
2026.01.01 17:42:14
[신년사] 심덕섭 고창군수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변화와 성장 이루겠다”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에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도시 고창의 자존심을 높이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해 변화와 성장을 이루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용관 기자(=고창)
2026.01.01 17:42:12
[신년사]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전북교육, 한국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북교육 가족과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유정기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상으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께 희망을 주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023
2026.01.01 05:00:00
[신년사]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위기의 시간을 넘어, 화충공제로 완주의 길을 열겠다”
“이제 위기와 갈등의 언어를 넘어, 새로운 희망의 길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열고자 합니다.” 유의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연대와 협력’을 핵심 키워드로 한 신년 메시지를 내놓았다.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란과 지방재정 위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굵직한 현안을 지나온 만큼, 새해에는 공동체의 힘을 모아 새로
양승수 기자(=완주)
[신년사] 유희태 완주군수 “10만 완주의 성취, 이제는 삶의 질로 증명할 때”
“10만 군민이 함께 만든 완주의 성취를, 이제는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희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수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약의 완성’과 ‘체감하는 변화’를 군정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인구 회복이라는 상징적 성과를 넘어, 산업·일자리·생활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신년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이제는 변화의 약속이 도민의 삶 속에 꽃피워야 할 때”
“이제는 변화의 약속이, 도민의 삶 속에 기쁨으로 꽃피워야 할 때입니다.”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도정의 방향을 ‘결실’과 ‘체감 변화’로 제시했다. 준비와 도전의 시간을 지나,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해로 만들겠다는 메시지다. 김 지사는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양승수 기자(=전북)
[신년사]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국가성장 비전을 부안의 성장 기회로"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 지역 소멸이라는 복합적 위기 속에서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AI 혁명으로 대표되는 국내외 대전환의 시대를 건너고 있습니다. 민선 8기 부안군정은 이러한 대전환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2026.01.01 00:00:00
농촌 인력난, ‘연결’로 풀다…전북, 농촌인력중개센터 전국 최다 선정
농촌 인력난이 상시화되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인력 중개를 중심으로 한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에서 전북이 전국 최다 규모로 선정되면서, 현장 중심 인력 중개 정책의 성과가 드러났다. 전북자치도는 31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사업’ 결과, 도내 53개 센터가 선정됐다고
2025.12.31 18:15:46
“월 15만 원 기본소득, 전세대출 이자 지원”…2026년 전북의 일상 이렇게 바뀐다
농촌과 도시를 가리지 않고 삶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기점으로 도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을 대폭 손질한다. 기본소득 시범사업부터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까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들이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31일 경제·농업·문화·복지·환경·주거·행정 등 7개 분야 124건의 시책을 2026년부터
2025.12.31 18:15:15
“중장년의 경험, 다시 사회로”…전북도, 중장년 전문인력 사회공헌사업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중장년 전문인력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활용하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참여자 활동 실비를 인상하는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중장년층의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전북자치도는 31일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퇴직 신중년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2026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퇴직
2025.12.31 18:14:42
희망의 2026년 '붉은 말의 해'…강건·온순 대명사 '농진청 승용마'가 뜬다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은 말의 해'다. 12지 중에서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동물 '말(馬)'이 오행의 '불(火)'을 품어 역동성과 생명력, 도약, 성장을 상징하는 해이다. 붉은 말의 기상과 진취성이 깃든 새해를 맞아 우리 고유 말 자원인 제주마를 기반으로 육성되고 있는 국산 생활승마용 말 '알디에이(RDA)승용마'가 관심을 받고 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31 17:16:25
순창군, 수도권·제주 학생 체험에 농산물 유통 '투 트랙' 공략
전북 순창군이 도시 학생 텃밭체험으로 미래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잔류농약 검사·물류비·공동 마케팅까지 묶어 브랜드 신뢰와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군은 2026년도 총사업비 5560만 원을 투입해 대도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체험형 교육과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 지역
김하늘 기자(=순창)
2025.12.31 16:46:13
순창군, 재난평가 2년 연속 우수…특교세 1억3000만 원 확보
전북 순창군이 재난 예방부터 복구까지 재난관리 전 단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순창군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3000만 원과 시상금 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2025.12.31 16:43:33
전주시, 열린광장·창포원으로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정비 마무리
전북 전주시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핵심 관광기반 정비를 마무리했다. 전주시는 올해 창포원 조성과 열린광장 조성을 끝으로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주요 관광기반시설 정비가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열린광장 조성을 통해 공원 진입부 둔덕을 정리하고 넓은 잔디광장과 원형광장을 마련해 개방감을 높였다. 원형광
김하늘 기자(=전주)
2025.12.31 16:43:09
장수군 새해 사자성어 '금석위개(金石爲開)'…최훈식 "군민 체감 변화 완성에 집중"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방향을 담은 신년 사자성어로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선정했다. '금석위개'는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뜻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끈기 있게 노력한다면 결국 성과에 이를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수군은 31일
박기홍 기자(=장수)
2025.12.31 16:30:09
전북 혁신당, 35년 '일당 독점' 전북 시·군 부정부패·정책실패 조사 착수 '파장'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정도상)이 민주당 일당 독점 35년이 낳은 전북 14개 시·군의 부정부패와 정책 실패 현황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35년간 지속된 민주당 일당 독식 구조가 지역 사회에 끼친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전북 14개 시·군의 청렴도 하락과 예산 낭비 사례 등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 조사에 들
2025.12.31 16:2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