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에볼라 바이러스 '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최근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치사율이 최대 90%에 달하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돼 보건당국 비상이 걸린 가운데, 김천시는 시민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감염된 동물(박쥐, 원숭이 등)또는 환자의 혈액·체액 등을 통해 전파되는 1급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 증상과 함께 구토, 설사, 복통, 발진,
박용 기자(=김천)
2026.06.05 14:3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