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9일 10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민주당 "선관위 특검 막는 장동혁, '부정' 의혹 사라질까 겁나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태한 특별검사팀(선관위 특검)의 올림픽공원 투표지 재검증 절차를 비판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특검을 통한 검증을 주장했던 장 대표가 정작 특검이 나서자 촬영 방식을 문제삼아 검증을 지연시켰다"며 "의혹이 사라지는 게 두려운 것 아닌가"라고 꼬집었다. 한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
한예섭 기자
'올공' 투표지 검증 지켜본 장동혁, 이송 막더니 "부정선거" 주장
올림픽공원에 보관돼 있던 6.3 지방선거 송파 지역 투표지 약 247만 장에 대한 공개 검증이 끝나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검증 과정에서 수많은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고 주장했다. 현장에서 12시간가량 검증 작업을 지켜본 장 대표는 한때 검증이 완료된 투표지 상자의 외부 반출을 막으며 '이송 저지' 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장 대표는 이날
김도희 기자
국힘 "민주당, 조희대 휴대전화 교체내역 조회…스토킹 폭력"
곽재훈 기자
국힘, 김건희 구속 연장에 "권력 압박 받는 사법부가 어떻게 공정한 결정?"
[속보] 올림픽공원 투표함 반출 시작…검증 후 반출까지 6시간가량 지체
이대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희대 국정조사 불필요"…민주당에 공개 이견
이현지 기자
당정, 가상자산 과세 '유예'로 가닥…김민석 "부작용·형평성 우려"
친청계 또…"김민석의 '신천지 연합' 주장, 허위라면 책임져야"
與 내부 '메가특구법' 비판 분출…"노동계 우려 확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내에서 초광역특구법 내 '노동시간 특례 조항'과 관련한 비판 의견이 재차 분출했다. 김민석 지도부에서 노동 몫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된 권미경 최고위원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에서 "52시간 특례조항을 포함한 (초광역특구법) 발의로 현장은 매우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초광역특구법의
'김혜경 황제골프' 공방, 민주당 고발에 주진우 '대통령 부부' 맞고발
조국혁신당 "李대통령, 이주노동자 폄훼는 무지이자 망언"
오세훈, '조희대 국조' 철회 요구…국회 현안 언급 눈길
민주당 "한미동맹이라면 일단 맹신하는 80년 고정관념, 물음표 찍겠다"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을 맡은 박정 의원이 "한미동맹이라면 일단 맹신하고 보는 80년 된 고정관념에도 물음표를 찍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에 맞춰 기존 한미동맹에 대한 인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출범식에서 "끊임없이 논쟁하고 해
李대통령 "국가는 국민 생명 지켰는지 뼈아프게 반성"
임경구 기자
민주당 "김건희 구속 연장 당연…조희대 사법부 책임 사라지지 않아"
'올공' 현장검증, 현장 촬영허가 놓고 특검-국힘 충돌…3시간 늦게 시작
美, 북미 대화 띄우는 한국에 "너무 앞서가지 마라" 경고?
미국이 북미대화에서 한국에 너무 앞서가지 말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정부는 미국이 우리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반대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와 함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해 정부는 미국이 동의하지 않더라도 설득하면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국정감사에 출석한 조현 외교부 장관은 북미
이재호 기자
조희대 탄핵 찬성 32% vs 반대 50%…李 국정지지도 37%, 소폭 상승
李대통령 "자기만 개혁 주체인 양 선동…무책임한 극단주의"
'올공 투표용지 검증' 앞두고…장동혁 "철저히 검증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