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21일 0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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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정청래 대충돌…金 "반명분열주의" vs 鄭 "난 탈당 안 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위한 합동연설회에서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공개 충돌했다. 김 전 총리가 정 전 대표를 겨냥 "반명분열주의를 심판해야 한다"고 직격하자, 정 전 대표도 "저는 민주당을 입당한 이래 한 번도 민주당을 떠난 적이 없다"고 김 전 총리를 우회 공격했다. 김 전 총리는 20일 오후 서울 여의
한예섭 기자
고민정 "靑정무라인 문제 생겼나…李대통령, 말 한마디 파급력 인지해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고민정 의원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발언과 관련해 "이렇게 공개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며 "권한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생각보다 파급력이 굉장히 크다는 점을 대통령께서도 좀 인지하셨으면 좋겠다"고 쓴소리를 했다. 고 의원은 20일 채널A 유튜브 방송 인터뷰에
곽재훈 기자
국민의힘, '2차 종합특검 연장법' 필리버스터 돌입… "공안정국 연장"
김도희 기자/한예섭 기자
민주당 "李대통령이 당무개입? 국힘이 '尹 출장소' 아니었나"
친청계 '투표 가이드'에…친명계 "사리사욕 파당정치" 맹공
장동혁 "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해…與 전대 기탁금이 급한가"
김도희 기자
국민의힘,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정치적 목적…김정은이 좋아할 것"
정부, 北 내고향축구단 응원하는 공동응원단에 2억 3529만 원 집행…"남북 상호 이해 증진 기여"
이재호 기자
정청래도 "전대 기탁금, 작년 수준으로 낮췄으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가 전대 기탁금 논란과 관련 "선거기탁금이 제가 봐도 너무 많다. 그래서 작년 전대 수준으로 이전 수준으로 낮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20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제가 당 대표 때 당에 돈이 많이 있었다. 잔고가 몇 백억"이라며 이같이
김민석 "당대표 선거는 반명 분열주의와 신천지와의 대회전"
이대희 기자
곽상언 "'김민석 선택 합리적' 주장은 盧 발언 아닌 '유시민' 개인 평가"
[속보] 유시민 '필연적 실패 '발언 여파?…李대통령·민주 지지율 동반 하락
박세열 기자
'친명' 김영진 "유시민 李대통령 비판은 옳지 않은 처방…청년최고위원제 폐지 안타까워"
친명계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최근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두고 "옳은 진단과 처방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19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가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 작가 비판에 대해 "이재명 정부는 계엄과 내란으로 인한 국가의 혼란함을 극복하고 국가의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 노
'청년 기탁금 1000만 원' 비판한 정민철, 李 대통령 호응에 "기탁금 얼마든 물러서지 않아"
李대통령 "대통령도 당원 권리 있다"…'당무개입' 논란 반박
임경구 기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컷오프' 앞두고 '당권 경쟁' 총력전
靑정책실장 "꼬리가 몸통 흔든 레버리지ETF, 상장폐지 어렵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9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의 원인으로 지목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부작용을 인정하면서도 정치권 일각의 상장 폐지 요구에 대해선 "상상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김 실장은 KBS 시사프로그램 <일요진단>에 출연해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 그 상품이 지금 10조 원 이상
홍준표, 또 한동훈 겨냥 "나라 혼돈으로 몰고간 사람은 김건희 하나로 족해"
허환주 기자
정청래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지지자들 다 모여야…제가 그걸 하겠다"
[속보] 한성숙 총리 "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가용 장비 등 총투입해 복구 신속히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