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01일 21시 0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네팔 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150명이 화장실 2개 공유' 생존자 건강도 위기
네팔·중국 히말라야 산악지대 홍수 사망자가 1000명을 넘겼고 거의 4500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900명이 집중된 여러 수력발전소에 대한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토사가 입구를 막아 진행이 더딘 상황이다. 열악한 대피 환경에 생존자들의 건강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은 지난달 26일 발생한 홍수로 1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9
김효진 기자
미·이란 한 달만 재충돌…"중국도 테이블에" 경제압박 기조는 계속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공습을 주고 받으며 전쟁이 다시 무력 충돌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졌다. 다만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시도에 대한 제한적 타격으로 선을 그으며 경제 압박 시도 일환으로 해석될 여지를 남겼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추가 은행 제재 계획 및 중국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며 경제 고립 기조를 재확인했다.
[속보] 이란, 美함정·기지 미사일 공격…美 공격에 대한 보복 대응
박세열 기자
보석 세공사가 '난민의 어머니'가 된 사연, 낸시 믹 포콕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네팔, 1400명 실종에도 "외국 지원 필요 없어"…'2차 범람' 우려로 한 때 구조 중단되기도
이재호 기자
"美, 이란전에 힘 빠졌다"…빈틈 노린 러시아에 '경고'하러 CIA 국장 5년 만에 러시아행?
네팔서 마른 하늘에 '빙하 붕괴'로 홍수…사망 270명·실종 1300명 넘겨
[속보] 네팔 실종자 1500명으로 늘어…외국인 관광객만 800명 실종
[속보] 네팔 '대홍수' 실종자 826명으로 급증…외국인이 600명 가량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실종자가 826명으로 급격히 늘었다. 사망자는 최소 16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전날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82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한때 484명으로 집계됐던 실종자 수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대폭 증가했다.
호르무즈 드디어 열리나? 이란·오만 '임시 항로 논의' 성명…재개방까진 먼 길
'경고사격' 그친 미 경제적 디데이…'이란 원유 큰손' 중국 언급 못해
네타냐후, 아들 '월 7천만원' 세금 경호 비판 일자 "이란이 암살 시도"
극우정당 약진에 맞선 영국의 '좌파 삼국지'…한국 정치에 주는 교훈은?
작년 여름, 영국 정치가 모처럼 세계인의 이목을 끌었다. 2025년 7월 3일 노동당 하원의원 자라 술타나가 탈당함과 동시에, 노동당과 경쟁할 좌파 신당 창당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술타나 의원은, 2015~20년 노동당 대표를 지냈지만 이후 '반유대주의자'라는 모함을 받으며 출당당한 무소속 제러미 코빈 의원도 신당 창당에 함께 할 것이라 밝혔다. 당시 키
장석준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미·이란 경제전쟁에 '새우등' 신세 된 걸프국…이란 "동참 땐 전쟁 행위 간주"
살상무기 지원 여지 둔 한국과 달리 日 "불가"…우크라 요청 바로 거절
푸틴, '150명 사상' 우크라 쇼핑몰 폭격 후 "판도라 상자 열렸다"
캐나다 '관세 보복' 선언에 미 "재보복 추진"…양국 관계 악화일로
무역협상 결렬로 22일(현지시간)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대한 50% 관세를 발효하자 캐나다도 맞불을 놨고 미국이 재보복을 추진하며 양국 관계가 험악해졌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22일 캐나다 수도 오타와 의회의사당에서 연설하며 다음달 8일부터 미국이 자국에 부과한 것과 동일한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산 철강·
中, 8천만 장애인 복지정책 '시혜' 아닌 '발전 역량'으로 접근하는 이유
김현주 원광대 한중정치외교연구소 소장
한나 아렌트가 남긴 질문, '2024년 겨울의 한국'에 되묻다
美·캐나다 협상 결렬…"자정부터 280억 달러 규모 50% 관세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