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9일 0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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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석
k9999star@daum.net
광주전남취재본부 강병석 기자입니다.
광주 광산구 고교생 피습 피의자 신상공개 결정
유예기간 거쳐 오는 14일 공개…증거인멸 시도 정황도
광주 광산구에서 고등학생 1명을 살해하고 또 다른 1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의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됐다. 광주경찰청은 8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모씨(24·남)의 얼굴 사진과 이름, 나이를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다만 장씨가 신상정보 공개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실제 공개까지는 5일 이상의 유예기간이 적용된다. 경찰은 유
강병석 기자
"사람을 구하려는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던 아이인데"…광주 여고생 피습 안타까운 비극
사고현장엔 국화꽃만이…시민들 추모 이어져
"참 착한 아이였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이날 이었던 지난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에서 집으로 귀가하던 고등학생 A양(17)이 일면식도 없는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침 현장을 목격하고 A양을 도우려했던 B군(17)도 중상을 입었다. 사망한 A양은 사람을 구하는 응급구조사, 구급대원, 간호사
강병석 기자(=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