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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건설사 손잡고 지역 안전·상생 협력 나서
롯데·우미·금호건설 참여, 취약계층 주택 보수·주거환경 개선 등 사회공헌 강화
대전시 동구가 5일 지역 내 대규모 공동주택 공사 현장 시공사들과 손잡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와 상생협력에 나섰다. 이날 협약에는 가오동2구역 재건축, 성남동1구역 재개발,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인 롯데건설, 우미건설, 금호건설 등 3개 시공사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시공사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 보수와 주거환경 개선을
이재진 기자
2026.02.05 17:51:20
국민의힘 대전시당, 행정통합 반대 피켓시위 예고
국민의힘 "통합에는 찬성, 졸속 법안에는 반대", 통합법안 형평성 문제도 지적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반대하며 전 당직자들의 무기한 피켓시위를 예고했다.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등 당직자들이 5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법’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해당 법안이 법적 구속력이 없고 권한 이양 절차가 빠져 있으며 주민 동의가 배제돼 있다고 지적했다. 또 광주
2026.02.05 17:50:45
에스알, 최대 50% 할인 설 연휴 'SRT 설렘 승차권' 판매
잔여 좌석 활용해 46개 열차 대상
에스알(SR)이 설 연휴기간 최대 50%까지 SRT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SRT 설렘 승차권’을 판매한다. 판매되는 ‘SRT 설렘 승차권’은 설 연휴기간 운행하는 열차 중 잔여 좌석을 활용해 운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50% 할인 적용 시 부산에서 수서 구간을 2만원대로 저렴하게 고속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설렘 승차권 할인 대상
이동근 기자
2026.02.05 13:30:05
청주 월드휴먼브리지 ‘사랑의 곳간’ 선물 제작·배포
회원 30여 명 모여 설 선물 포장 하며 사랑 나눠…소외 계층 250가구에 전달 예정
기독교의 대표적인 사회복지 NGO 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 청주지부(대표 안광복 상당교회 담임목사, 이하 청주 월드휴먼브리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을 위한 선물박스를 전달해 훈훈한 이웃 사랑을 펼쳤다. 청주 월드휴먼브리지는 5일 충북 청주시 산남동 크리스찬하우스에서 ‘사랑의 곳간 행사’를 진행했다. 3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
김규철 기자
2026.02.05 13:29:38
김영만 전 충남도 정책특보단장, 천안시장 출마 선언
“시민이 출발점인 100만 메가시티 천안 만들겠다”
김영만 전 충남도 정책특보단장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천안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단장은 5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멈춰 있는 천안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100만 천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천안은 인구 70만을 넘어 중부권 거점도시로 성장했지만, 시장 공석과
장찬우 기자
2026.02.05 12:58:36
의료·돌봄 통합지원 구축으로 퇴원 환자 재가 복귀 돕는다
보령시·보령아산병원·신제일병원·대천중앙병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남 보령시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지난 4일 시장실에서 보령아산병원·신제일병원·대천중앙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보령시와 3개 의료기관은 퇴원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이상원 기자
2026.02.05 12:55:09
국가철도공단, 협력사와 신년 간담회 진행
공정한 입찰질서 확립…안전관리 체계 강화 논의
국가철도공단(철도공단)은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안전 강화·청렴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 관계자들과 신년간담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철도공단 건설본부의 이번간담회에는 노반·건축분야의 시공·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분야 안전 인력 추가 배치 등 현장
2026.02.05 12:52:49
충청권 미세먼지 악화…밤에는 '매우 나쁨' 가능성
5일 밤 고농도 우려, 6일 새벽부터 차차 해소, 민감군 건강 관리 주의
전국적인 대기 정체로 충청권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 환경당국에 따르면 전일 잔류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된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는 중서부지역을 시작으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남동진하면서 농도가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충청권의 경우 5일 하루 종일
2026.02.05 12:50:50
안장헌, 아산시장 출마 선언 “이제, 아산이 뜬다”
“꽉 막힌 행정 판 갈아엎겠다”… 시민직통·현장시정 내건 ‘혁신형 시장’ 강조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이 5일 오전 충남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아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제, 아산이 뜬다'는 슬로건을 내건 안 예결위원장은 “아산은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무채색 행정에 갇혀 시민의 갈증을 풀지 못하고 있다”며 “꽉 막힌 시정의 판을 갈아엎고,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진짜 시장이 되겠다
2026.02.05 12:49:35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대전시민 의견 듣는다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서 타운홀미팅, 특별법안 비교 설명 후 시민과 질의응답 진행
대전시가 행정통합특별법안이 잇따라 발의됨에 따라 시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한 공개토론회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 나선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은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주민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정통합과 특별법안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2026.02.05 12:4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