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5일 16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송영길, 이규희 후원회장 맡아…연세대 동기 민주화 동지 인연
문진석·이재관 의원도 공동 후원회장 참여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규희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았다. 송 전 대표와 이 후보는 연세대학교 동기로, 대학 시절 각각 총학생회장과 학원민주화추진위원장을 맡아 학생운동을 함께 했던 인연이 있다. 이후 노동운동과 정치활동을 함께 하며 오랜 기간 민주화운동과 정치 여정을 같이 해온 가까운 동지로 알려져 있다. 이번 후원회에는 더불어민
장찬우 기자
2026.03.11 10:45:16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 “여가·문화 인프라 대폭 확충…‘여가가 넘치는 아산’ 만들겠다”
스타필드 빌리지·예술의전당·잡월드 추진…권역별 문화체육시설 등 8대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멈춰 있는 대형 여가·문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여가와 문화가 넘치는 아산’을 만들겠다고 10일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10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1주차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필드 빌리지 재유치, 예술의 전당 조성, 중부권 최초 잡월드 건립 등 주요 문화·여가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아산에
2026.03.11 10:44:47
아산페이 상반기 발행 확대…“고물가 대응 민생 안정”
아산시, 연간 4000억 규모 유지…상반기 2774억 집중 발행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아산페이’ 상반기 발행 규모를 확대한다. 시는 올해 아산페이 연간 발행 규모 4000억 원은 유지하되 발행 시기를 조정해 상반기 발행액을 2774억 원으로 확대하고, 하반기는 1226억 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계획보다
2026.03.10 16:32:18
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 기부
충남도에 후원금 전달, 박람회 준비·운영에 활용 예정
계룡건설이 오는 4월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충남도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0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치유관광 콘텐츠로 자리
이재진 기자
2026.03.10 16:31:25
서대전네거리역에 시민 마음 나누는 '온기우편함' 설치
시민 고민·사연 편지로 보내면 '온기우체부'가 답장, 시민 참여형 마음돌봄 프로그램
대전교통공사가 시민의 고민을 편지로 나누는 ‘온기우편함’을 서대전네거리역에 설치하고 마음돌봄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온기우편함은 시민이 익명으로 고민이나 사연을 편지로 보내면 자원봉사자인 ‘온기우체부’가 손편지로 답장을 보내주는 공감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교통공사가 봉사활동 공간 제공과 운영 협조를 맡고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사단법인 온
2026.03.10 16:21:25
양승조 “충남 에너지 위기…서산·당진 산업위기지역 즉각 지정해야”
중동 전쟁·유가 급등 대응 ‘5대 긴급 대책’ 촉구…“4월 전 선제 대응 필요”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10일 “서산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과 당진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충남도가 즉각 신청하고 정부가 신속히 심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서산시 대산읍 근로자복지회관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중동 전쟁과 에너지 위기로 충남 산업과 도민생활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며 ‘에너지 위기 대응
2026.03.10 16:20:59
충청권 미세먼지 '나쁨'…건강관리 주의
아침 영하권 추위 이어져…당분간 일교차 10도 이상
충청지역에 대기질 탁하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낮 최고기온은 11도, 아침 최저기온은 -4도로 나타나며 기온차가 크게 벌어졌다. 밤사이 기온은 1~4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3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탁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2026.03.10 16:20:31
대전 상장기업 시가총액 100조 원 '눈앞'
액스비스 신규 상장, 2월 말 기준 96조 돌파
대전지역 상장기업들의 시가총액이 2월 말 96조 원을 넘어서며 100조 원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대전 소재 상장기업들의 합산 시가총액이 96조 498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 91조 8529억 원 대비 약 5%인 4조 6457억 원 증가한 수치다. 이는 알테오젠 21조 8036억 원, 레인보우로보
2026.03.10 13:57:03
유효걸·윤증 초상 '보물' 예고…조각승 계주·화승 춘담 봉은의 자취도 유형유산으로
국가유산청 2건 보물 지정 예고 및 충남도 유형문화유산 6건 지정 고시
충남의 역사적 숨결이 깃든 문화유산들이 그 가치를 재조명받으며 국가 지정 보물과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충남도는 10일 국가유산청이 천안박물관 소장의 '유효걸 초상 및 궤'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소장한 '윤증 초상, 영당기적'을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보물 반열에 오르게 된 '유효걸 초상 및 궤'
이상원 기자
2026.03.10 13:56:27
"오를 땐 순식간, 내릴 땐 한참" 유가 상승에 시민 부담 커져
대전 평균 휘발유 1927원·경유 1949원, 휘발유최대 565원·경유 최대 494원 가격 차
중동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면서 대전지역 주유소 유류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격 차이에 따라 저렴한 주유소에는 차량이 몰리고 비싼 곳은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시민들의 체감 부담도 커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일 대전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1927원, 경유 가격은 1949원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 자치구별 평균
2026.03.10 13: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