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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지역상생 나눔장터’ 개최
25백만원 상당 농특산물 구매해 댐주변 이웃에 전달
한국수자원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댐주변지역 농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지역상생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9일 대구 낙동강유역본부에서 한파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댐주변지역 농가를 응원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통 단계를 줄인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해 농가소득 보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날
이동근 기자
2026.01.29 19:04:34
'5대 초광역권 및 3대 특별자치도' 지역관광 이끌 기차여행 전문가 찾는다
코레일관광개발, ‘레일 드리머 3기’ 모집
코레일관광개발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전략인‘5극 3특(5대 초광역권 및 3대 특별자치도)’을 기차여행으로 연결할 여행가이드, ‘레일 드리머’3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레일 드리머’는 코레일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전문 여행 인솔자 그룹으로 단순한 가이드 역할을 넘어 정부의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과 다양한 로컬 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기차여행 상품의
2026.01.29 19:04:16
상명대, 예술·디자인 졸업작품 1700여 점 디지털 전시 ‘DiSAF’ 공개
최근 5년 성과 집대성…19개 전공 작품 온라인에서 한눈에
상명대학교가 최근 5년간 예술·디자인 분야 졸업작품 1700여점을 디지털 자산으로 구현한 온라인 전시 플랫폼 ‘DiSAF(Digital Sangmyung Art Fair)’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DiSAF는 예술·디자인 분야 졸업작품을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해 변화와 흐름을 공유하는 상명대의 대표 혁신 사례다. 문화예술대학·디자인대학·예술대학 소속
장찬우 기자
2026.01.29 19:03:15
70만 시대 넘어 지속가능 경쟁력 강화… 1조 9천억 투입
천안시 ‘2026 인구정책 시행계획’ 확정… 205개 사업 추진
충남 천안시가 인구 70만 시대를 넘어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9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2026 천안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시작도, 돌봄도, 일상도 다함께 천안’을 슬로건으로
2026.01.29 19:02:53
환경오염 ‘무관용’ 원칙… 배출업소 관리 전면 강화
아산시, 2026년 통합지도·점검 시행… 강력 단속·영세 지원 ‘투트랙’
충남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배출업소 관리 강화와 오염 사고 예방에 총력전을 벌인다. 아산시는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고의·상습 위반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강력 단속과, 소규모 사업장의 자발적 개선을 돕는 예방 행정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다.
2026.01.29 19:02:09
충청권 강추위 지속…충북 건조특보 확대
30일 새벽 체감온도 -15도, 충북 건조주의보 확대·한파특보 유지
충청지역에 강추위와 함께 대기가 건조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낮 최고기온은 2도, 아침 최저기온은 -11도로 기록했다. 낮 동안에도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며 종일 매서운 추위가 이어졌다. 전날 발효된 충북지역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는 오늘 밤까지 유지되겠으며 건조주의보는 충북 청주·영동·제천·진천 지역으로 확대됐다. 밤사이 기
이재진 기자
2026.01.29 19:01:28
입장권 암표 판매 적발 시 최대 50배 과징금…부정거래 처벌 대폭 강화
플랫폼 책임 명문화·과세 정보 연계로 ‘영업형 암표’ 차단 나서
앞으로 암표를 판매하다 적발될 경우 판매 금액의 최대 50배에 이르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단속의 사각지대로 지적돼 온 입장권 부정거래에 대해 처벌 기준과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는 법적 장치가 마련된 것이다. 국회는 29일 본회의에서 입장권 부정판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온라인 암표 거래 플랫폼의 책임을 규정한 국민체육진흥법 및 공연
문상윤 기자
2026.01.29 19:01:05
허태정,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장 도전 공식화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 오는 2월2일 대전역 서광장서 오후 2시 개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로 연기됐던 허태정 전 대전시장의 비전 선포식이 오는 2월2일 열린다. 허 전 시장은 당초 1월29일 비전 선포식을 계획했으나 이해찬 전 총리의 장레에 따른 추모 일정과 사회적 분위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월2일 개최를 결정했다. 행사는 대전역 서광장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번 비전 선포식에서는 대전과 충남의 미래 비전과
2026.01.29 19:00:21
'악성 앱이 시작이다'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예방법
카드 배송 문자부터 셀프 감금까지, 피해 유형 총 정리…112 신고·경찰서 방문으로 안전하게 조치 당부
대전경찰청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실제 사례를 공개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범죄조직이 점점 더 정교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특히 피해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카드배송원’ 사칭 수법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대전지역에서는 ‘카드가 발급됐다’는 문자 이후 수사기관을 사칭한 피싱 조직에
2026.01.29 14:24:26
보이스피싱 수거책, 사복 경찰 순찰 덕에 대전역서 '덜미'
피싱팀 40분간 잠복 끝에 카드·현금 수거책 현행범 체포, 카드 소유자들 보이스피싱에 속아 '셀프 감금' 상황
대전역 물품보관함 앞에서 이상 행동을 보인 시민을 주목한 경찰의 날카로운 관찰력 덕분에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다. 29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2시쯤 대전동부경찰서 피싱팀 이시온 경사가 사복 차림으로 대전역을 순찰하던 중 한 남성이 대형 물품보관함에 작은 편지봉투만 넣는 장면을 포착하고 의심했다. 이 경사와 동료 경찰은 약 4
2026.01.29 13:5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