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4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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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20일 6곳서 실시
전문정비사 260명 참여…타이어·오일·냉각수·전구류 등 소형차량 무료 점검
대전시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대전시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대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전문정비사 260명이 참여한다. 점검 장소는 동구·중구·서구·유성구·
이재진 기자
2026.09.07 13:44:45
순천향대, 이공분야 학문후속세대 연구과제 19건 선정
박사후연구원·석박사과정생 지원…생명·의학부터 AI·에너지·환경까지 연구영역 확대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이공분야 학술연굳이원사업에서 19개 연구과제를 확보하며 차세대 연구자 육성에 속도를 낸다. 순천향대는 '2026년 이공분야 학술연굳이원사업' 학문후속세대 지원 부문에서 박사후국내연수 4건,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4건,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11건 등 모두 19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학문후속세대 지원사업은
장찬우 기자
2026.09.07 13:43:07
[황치환 칼럼] 이제는 ‘행정수도 완성’이다
“20년의 논쟁을 끝내고, 2026년을 결단의 해로”
20년을 기다렸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대한민국의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은 더 이상 미래의 위기가 아니다. 수도권으로 인구와 일자리, 기업과 교육, 국가의 핵심 기능이 계속해서 몰리는 동안 지방은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라는 절박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이 구조를 바꾸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 나는 어렵다고 생각한
황치환 행정수도특별법제정법구민대책위 상임대표
2026.09.07 13:24:02
장기수 천안시장 "K-컬처박람회 등 대형사업 전면 재검토"
40만2000명 방문 성과에도 내년 예산·정부 정책 연계성 점검…“존폐 전제한 것은 아니다”
장기수 충남 천안시장이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비롯해 시가 추진하는 대형 행사와 사업 전반을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 시장은 7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K-컬처 박람회를 비롯한 여러 행사에 대해 고민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번 행사뿐 아니라 내년 이후 예산 문제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지
2026.09.07 10:52:49
한산소곡주·한옥·음악이 만난다…서천 체류형 관광 '한산한 밤'
11~13일 1박2일 프로그램 두 차례 운영…소곡주 빚기·칵테일·모시 초콜릿 체험
충남 서천의 대표 특산주인 한산소곡주와 한옥, 음악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1박2일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한산한 밤'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상원 기자
2026.09.07 10:25:22
천안 K-컬처박람회 40만명 찾았다…지난해보다 4만5000명 증가
K-푸드·웹툰·팝 체험에 정상급 공연 흥행…지역상권 연계·관람 편의도 강화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닷새간 4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천안시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박람회에 40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35만6448명보다 4만5000여명 증가한 규모다. 시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과 K-푸드·K-웹툰·K-팝 등 3대 핵심산업 전시관의 체험형
2026.09.07 10:23:30
[부음] 이기봉 전 연기군수 본인상
◆이기봉 전 연기군수 본인상, 장경애 전 세종시 회계과장 시부상=세종연서농협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장지 세종시 연서면 와촌리 천주교 조치원성당 공원묘지
김규철 기자
2026.09.06 12:20:26
'1140명 별도 접수' 이봉주마라톤 파문…장기수 천안시장 사과·육상연맹 배제
체육회 보조사업 자체감사·충남체육회에 관련자 조사 요청…“공정·투명성 바로 세울 것”
'1140명 별도 접수' 논란으로 공정성 시비에 휘말린 천안 이봉주마라톤대회에 대해 장기수 천안시장이 직접 사과하고 강도 높은 관리·감독에 나섰다. 장 시장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미 조치했다는 설명만으로는 시민들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무엇이 문제였고 왜 발생했으며 어떤 조치를 했는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9.06 10:50:14
천안 수남리 폐기물매립장 갈등 격화…시의회 '반대 결의안' 의결
사업 철회·행정절차 중단 촉구…유치위 "주민 90% 찬성 의견 외면" 반발
충남 천안시 동남구 동면 수남리 지정폐기물 매립장 설치를 둘러싼 찬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8월28일, 9월6일 대전세종충청면 보도> 천안시의회는 지난 4일 제29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류제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동면 수남리 지정폐기물 매립장 설치 반대 결의안에 대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결의안은 매립장 사업의 전면 철회와 환경영향
2026.09.06 10:34:16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서천 마량진, 종교문화 관광거점으로 키운다
성경 전래 210주년 기념행사…박수현 지사 "사랑·평화·섬김 전하는 공간으로 육성"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로 알려진 충남 서천 마량진이 역사적 가치를 넘어 서해안의 대표적인 종교문화 관광거점으로 육성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5일 서천군 서면 마량진성경전래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최초 성경전래 2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마량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강조하고 관광자원화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유승광 서천군
2026.09.05 17: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