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6일 11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충남도, 농식품부 수출지원센터 공모 최종 선정…2028년까지 450억 원 투입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 등 조성, 기업 입주부터 교육·박람회까지 원스톱 지원
충남 서산 B지구가 대한민국 스마트농업의 해외 진출을 이끄는 ‘수출 전진기지’로 탈바꿈한다.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건립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스마트팜 산업의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시적인 수출 확대를 끌어내기 위해 추진된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도는
이상원 기자
2026.01.26 13:54:35
대전교통공사 행안부장관상 수상
소방청 긴급구조지원 평가서 '매우 우수'
대전교통공사가 소방청이 실시한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전국 공공기관 가운데 단 9곳만 선정되는 우수기관으로 뽑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 역량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대전교통공사는 인적·물적 자원과 대응체계를 고르게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름을 올렸다. 앞서 대전소방본부가 주관한 능력평가에서 5
이재진 기자
2026.01.26 13:53:36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 주민투표 요구 커지면 뜻 따를 수밖에"
법·제도 장치 미흡 땐 주민 판단 불가피, 주민투표 요구 확산 가능성 직접 언급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쳐서는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렵다”며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 이 시장은 2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지방소멸 대응,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대적 과제"라고 전제하면서도 "항구적인 제도적 기반이 갖춰지지 않을
2026.01.26 13:18:17
허태정 고향 예산 찾아 "지역 따로가 아닌 연대 고민해야"
동문·향우들과 삶의 이야기 나누며 미래 화두로, 대전·충남 연대 필요성 언급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고향 충남 예산에서 동문과 지역 인사들을 만나 지역의 미래를 화두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고향에서 듣다, 허태정의 결심’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 예산군에서 대술중학교 동문회와 대전예산향우회 주관으로 열렸다. 허 전 시장이 태어나 성장한 고향에서 열린 자리로 동문과 지역 인사들이 함꼐 삶의 경험과 지역 현안을 공유했
2026.01.26 09:53:41
충청권 강추위 지속…충북 곳곳 한파특보
당분간 강추위 이어져, 도로 살얼음·화재 위험 주의
충청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낮 최고기온은 1도, 아침 최저기온은 -13도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였다. 이날 오후 4시10분을 기해 충북 제천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졌고 충남 천안·공주·청양·계룡과 충북 보은·괴산·영동·충주·진천·음성·단양·증평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밤사이 기온은 -6도,
2026.01.26 09:53:17
[이세영 변호사의 세상읽기]‘공익’이라는 말이면 다 된 걸까
행정에서 ‘공익’이라는 말은 대부분 설명의 출발점이 아니라 결론의 근거로 사용된다. 그 말이 등장하는 순간, 행정은 이미 도달한 결론을 전제한 채 움직이기 시작한다. 왜 그런 결론에 이르렀는지, 어떤 태도와 과정이 작동했는지는 뒷전으로 밀린다. 공익이라는 말로 설명과 검증을 덮어버릴 때, 남는 것은 결론뿐이다. 그러나 문제는 공익이라는 말 그 자체에 있지
이세영 변호사
2026.01.26 09:53:01
6분마다 출동, 중증환자 이송 늘어난 대전 119
하루 평균 220건 출동, 중증환자 이송 증가로 구급대 전문성 드러나
대전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220건 꼴로 119구급대가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출동건수는 전년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 수는 줄어든 반면 심정지 등 중증환자 이송은 오히려 늘어나 구급현장의 대응방식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총 8만 247건의 구급출동이 이뤄졌고 이 가운데 4만 2
2026.01.24 23:30:13
강준현, 세종시 의정보고회서 국감·입법·예산 성과 공개
정무위 활동과 사모펀드·금융개혁 성과 공유, 서민금융지원법 등 주요 입법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이 24일 오후 세종 조치원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국회 의정활동과 세종지역 주요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강 의원의 입법활동을 비롯해 행정수도 완성과 직결된 현안, 산업·주거·교통 인프라 확충 등 세종의 현재와 미래 과제를 정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2026.01.24 23:29:59
충청 주말 이후까지 강추위 지속
25일 새벽 체감온도 최저 -13도, 대기 건조로 화재 안전도 경계 필요
충청지역에 낮과 밤 모두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면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낮 최고기온은 -1도, 아침 최저기온은 -9도 기록했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아 매우 추운 날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4도, 새벽에는 -1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체감온도는 -13도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밤부터 충남 서해안 지역에는 약한
2026.01.24 23:29:21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오직 유성' 출판기념회 열고 시민과 소통
유성 발전 전략과 지역 현안 정책 구상 소개, 정치적 궤적과 고향 비전 동시에 선보여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고향 유성의 비전을 담은 저서 ‘오직 유성’ 출간을 기념해 2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전·현 정치권 인사, 지역원로, 시민사회,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출판행사를 넘어 지역의 미래구상을 공유하는 자리로
2026.01.24 23:2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