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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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gksmf2423@naver.com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전남 구제역 확산에 순창군 '초동 대응' 총력전…방역·백신 접종 등
전남지역에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인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도 이를 막기 위한 긴급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 빠른 초동 대응이 감염 확산을 막는 핵심인 만큼 군은 방역 인력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24시간 차단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구제역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와 농가 지원 방안을 지시했다. 이
김하늘 기자(=순창)
순창군 소프트테니스팀 '창단 첫 단체전 메달 획득'
여자 '단체전 입상'·남자 '
순창군청 남녀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소프트테니스 대회에서 나란히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여자팀은 창단 후 첫 단체전 입상을 기록하며 팀의 도약을 알렸고 남자팀은 준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19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여자 실업팀 준결승전에서 순창군청은 안성시청과 접전을 벌였으나 1:
신인 감독들의 등용문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10편 영화 선정
다큐부터 멜로까지…165편 역대 최다 접수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선정된 10편 작품이 공개되면서 독립영화계 흐름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올해 한국경쟁 부문에 극영화 9편과 다큐멘터리 1편 등 총 10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한국경쟁 선정작은 극영화 △'97 혜자, 표류기'(정기혁) △'3670'(박준호) △'겨울의 빛'(조현서)
김하늘 기자(=전북)
전북경찰청 '화물차 적재물 낙하 사고 예방 나선다'…특별단속 4주간 강화
전북경찰청이 도로 위 낙하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4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화물차 적재 불량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단속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17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국도 1호선에서 한 화물차가 교통사고를 일으키며 적재된 원목이 도로 위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인해 1시간 30분 가량 도로가 통
"금값 급등에 혹시나…" 전북경찰청, 도내 352개 금은방 대상 방범 강화
최근 금값 상승으로 금은방을 노리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전북경찰청이 선제적 예방활동에 나선다. 경찰은 19일 도내 352개 금은방을 대상으로 방범진단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지역경찰과 기동순찰대가 CCTV,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점검하고 범죄 예방진단팀이 취약 요소를 개선 및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지구대와 파출소, 기동순찰대
"소리축제조직위가 임금 안 주려 '포괄임금제' 도입?'…조직위 "사실과 달라"
"저임금 문제 해결 위한 직원들의 요청에 따라 도입" 주장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가 포괄임금제 도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19일 조직위는 "장연국 전북특별자치도의원(비례)이 '축제조직위가 직원들에게 지급해야할 임금을 주지 않기 위해 포괄임금제를 도입했다'고 밝힌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2022년 6월 1일 포괄임금제를 도입한 배경은 직원들이 매월 일정한 급여를 받
'제41회 전북연극제' 27일부터 사흘간 개최…3개 극단 경쟁
제43회 대한민국 연극제 인천 지역대표 선발전 "본선행 티켓은 누구에게"
'제41회 전북연극제'가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열린다. (사)한국연극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연극제는 '제43회 대한민국 연극제 인천'에 전북 대표로 출전할 극단을 선발하는 지역 예선으로 치러진다. 올해 연극제에선 전북에서 활동하는 △창작극회의 '전화벨이 울린다'(27일) △공연예술창작소 극단 데미샘의
배우 이정현,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선정
영화제서 직접 고른 영화 6편 공개
배우 이정현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돼 영화와 음악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그가 직접 선택한 영화 6편이 관객들과 만난다. 올해로 5회 차를 맞은 ‘J 스페셜:올해의 프로그래머’는 전주국제영화제 특별 섹션 중 하나로 영화인이 자신의 영화적 시각과 취향에 맞는 작품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작품은 박찬욱 감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한류 프로젝트 '소리킥'으로 전북 문화 알린다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선정…1.5억 원 확보
한국소리문화의전당 K-컬쳐 프로젝트 ‘소리킥’이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브랜드기획 부문에 최종 선정돼 국고 지원금 1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지원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 공연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리킥
박성현 전북대 석사과정생, 국립현대무용단 청년 교육단원 선발 "치열한 경쟁 뚫었다"
박성현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 석사과정생이 올해 국립현대무용단 청년 교육단원으로 선발됐다. 이번 선발은 전국 240명 지원자 중 26명만 뽑힐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청년 교육단원은 국내 현대무용계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단원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동시대 안무가들과 협업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박성현 석사과정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