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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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gksmf2423@naver.com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어린이 위한 국악극 '별이와 무지개다리' 초연…29일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이 29일 어린이 관객을 위한 창작 국악극 ‘별이와 무지개다리’를 초연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야기와 관객 참여형 요소를 더한 작품이다. 공연은 사랑을 찾아온 강아지 ‘별이’와 사람 ‘지율이’의 이야기로 강아지가 하나뿐인 사람(사랑)을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을 노래와 몸짓으로 표현한다.
김하늘 기자(=전북)
순창군, 오지마을 100곳 찾아가 농기계 수리 교육…수리비 20만 원 등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농업기계 수리센터와 거리가 먼 오지마을 100곳을 직접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농업기계 전문경력관 등 3명으로 구성된 수리반이 마을을 방문해 농업기계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농업인들이 스스로 기계를 점검하고 고장 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김하늘 기자(=순창)
'여성 일자리' 확대 나선 순창군…기업에 인턴 400만원 지원금 지급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여성 일자리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기업들과 협력에 나섰다. 순창군은 1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내 7개 기업과 여성 채용 확대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여성들의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창군, 간흡충 등 장내 기생충 11종 검사 실시…치료비 전액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간흡충증(간디스토마)을 포함한 11종 장내 기생충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검사 비용뿐만 아니라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치료비도 전액 지원된다. 검사는 3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이달 28일까지 순창군보건의료원 또는 거주지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검체 용기(대변통)를 수령한 후 채취한 분변을 제출하면
전북에도 한파 속 '눈 폭탄'…무주 덕유산 10.9㎝ 적설 기록
전북특별자치도 동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북 동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시간당 3㎝ 내외 강한 눈이 내리는 곳도 있다. 특히 덕유산(무주)에는 10.9㎝ 눈이 쌓였고 장수(8.8㎝), 진안 동향(8.7㎝) 등에도 많은 적설량을 보였다. 눈은 오늘 오후까지 이어
'전북자치도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숙박·체류비 등 지원
SNS 홍보 미션 포함 전북 장기체류 여행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북 외 지역 거주자들이 일정 기간 전북에서 머물며 관광을 체험하고 이를 SNS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19세 이상 도외 거주자로 전북에서 최소 7박 이상, 최대 29박 이하 체류할 계획이 있는 사람이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올해 문화예술육성지원 359건 선정…16억500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17일 '2025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공모에는 예술창작 개인·단체, 예술확산, 젊은예술 등 4개 분야에 905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359건이 최종 선정돼 총 16억5000만 원을 지원한다. 분야별로는 △예술창작(개인) 146건 △예술창작(단체) 147건 △예술확산 24건 △젊은예술 42건이, 장
"두릅으로 누리는 모든 즐거움"…'순창 참두릅 여행' 내달 18일 첫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순창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순창 참두릅 여행' 행사가 다음달 18~19일 양지천 일원에서 열린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순창을 대표하는 생태하천 양지천과 농산물인 참두릅, 봄나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양지교를 중심으로 30여 개 부스가 설치되며 참두릅과 다양한 봄나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순창군,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금 최대 1000만 원 지급…기초수급자 전액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농촌 마을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13억 원을 투입해 주택 290동, 비주택 30동(창고·축사 등), 지붕 개량 48동에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최대 540만 원, 지붕 개량 최대 300만 원
"봄 되면 안전도 풀리나요?"…전북경찰청, 화물차·전세버스 불법 단속 강화
전북경찰청이 봄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와 전세버스 등을 집중 단속한다. 전북경찰청은 봄철 화물 이동량 증가와 나들이객 급증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다음달 18일까지 ‘봄·개학철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북경찰청이 최근 3년간(2022~2024년) 화물·승합차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봄철(3~5월) 교통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