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덩이가 된 남편, 살려고 합의했는데"…아리셀 2심 감형에 눈물 쏟은 유족들
아리셀 2심 판결 간담회…변호인들 '비상구 설치 의무 무죄', '합의 이유 11년 감형' 등 비판
강금복, 강순복, 김광연, 김금실, 김남협, 김병철, 김재형, 김지현, 뢰려연, 박영화
별려매, 엄정정, 이미란, 이준봉, 이해옥, 이향단, 주이, 채춘효, 최은미선, 최은화
OOO, OOO, OOO(3명은 익명)
아리셀 참사 희생자의 사진과 이름이 담긴 영정을 유족들이 하나하나 바닥에 세웠다. 처음에는 한 줄로 세우려 했지만, 이내 영정이 너무 많아 그
최용락 기자
2026.04.28 21:3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