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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출범 10일만에 '투표용지 부족' 중선관위 등 총 9곳 압수수색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규명할 선거관리위원회 특검(이태한 특별검사)이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출범 10일 만이다. 특검팀은 17일 오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방 선거관리위원회 등 총 9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특검은 서울 송파와 강남 등 수도권 외에도 전국적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던 정황을 확인해
허환주 기자
2026.09.17 09:34:45
세계 4위 석유화학국의 위기, 일시적 아닌 구조적 전환 문제…대응은?
충청남도 노동전환 석유화학산업 분야 포럼 '석유화학산업의 위기극복과 노동의 미래' 열려
석유화학 산업은 20세기 이후 세계 제조업의 확장과 함께 성장해 온 대표적인 산업이다. 플라스틱, 합성섬유, 합성고무, 비료 등 석유화학 제품은 포장재, 자동차, 전기전자, 섬유, 건설, 의료, 농업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핵심 기초 소재로 활용된다. 특히 플라스틱과 비료는 현대의 생활양식을 지탱하는 기반 물질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은 세계 4위의 석유
2026.09.17 08:13:59
그날 찍은 영정 사진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좋은돌봄상 수상자 이경진
서울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요원과 장기요양서비스를 경험한 서울시민의 이야기를 통해 돌봄 현장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일상 속 ‘좋은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을 통해 올해 수상작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편집자. "어르신들, 오늘 사진 찍으러
이경진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좋은돌봄상 수상자
2026.09.17 04:02:07
정부, 9주 이내 임신부 '미프진' 사용 허가 추진…여성계·의료계 입장은?
여성계 "허용 주 수 확대, 접근성 제고 등 보완 필요"…의료계 "입법 공백 해소해야"
정부가 임신중지약 미프진을 정식 도입해 9주 이내 임신부가 의사의 직접 처방 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만이다. 여성계는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허용기간 확대, 접근성 제고 등 보완을 요구했다. 의료계는 환자 안전과 의료자 보호를 위한 입법공백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평등가족부와
박상혁 기자
2026.09.16 17:33:19
[속보] 尹 정부 '정보사 대북 공작 협조자' 무인기 조종 대학원생, 징역형 선고
무인기를 조종해 북한으로 날린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오 씨는 과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바 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3부(부장 최영각·장성진·정수영)는 오 씨 등에 대한 일반이적 혐의 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오 씨는 작년 9월 27일부터 올 1월 4일
이대희 기자
2026.09.16 15:14:04
[속보] 경기도 화성 자원순환시설서 '큰불'…소방 대응 2단계 발령
경기도 화성의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16일 오후 1시 58분경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약 17분 만인 오후 2시 1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후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화재 등이
박세열 기자
2026.09.16 14:41:39
[속보] 경찰, 性비위 등 '중대 비위' 간부 보직 발령 영구 제한 추진
경찰이 수사 직무 비위와 금품·향응 수수, 성비위, 음주운전, 갑질 등으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간부의 주요 보직 발령을 영구적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은 총경부터 치안정감까지로, 관서장과 수사·청문감사인권 부서 등이다.
2026.09.16 13:32:33
프레시안, 정말 고마워요. 프레시안, 힘내세요. 야호! 벌써 25주년!
프레시안 창간 25주년 축하메시지, 감사드립니다
2001년 9월 24일 '관점이 있는 뉴스'로 출범해 2013년 '생명, 평화, 평등, 협동'의 가치를 구현하는 언론 협동조합으로 전환한 <프레시안>이 창간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창간을 축하하는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축하 메시지'를 <프레시안> 편집국에 보내왔습니다. <프레시안>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독자
프레시안 알림
2026.09.16 13:29:07
[속보] 교사 얼굴 '나체 사진 합성'·'지인능욕' 사진 유포 10대… 법정 구속
인공지능(AI)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교사들을 상대로 한 성 착취물을 제작해 SNS에 유포한 1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 이창경 판사는 16일 선고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허위 영상물 편집 등 혐의로 기소된 10대 A군에게 장기 2년~단기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A군은 교사 5명 포함
2026.09.16 13:07:32
굳어버린 육신에 불어넣은 봄볕,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정을 지켜준 두 손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동행돌봄상 수상자 양환근
서울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요원과 장기요양서비스를 경험한 서울시민의 이야기를 통해 돌봄 현장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일상 속 '좋은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을 통해 올해 수상작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편집자. 평생 꼿꼿하고 강인한 가장이셨던
양환근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동행돌봄상 수상자
2026.09.16 11:5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