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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못하냐"는 국힘에 李 "유치원생처럼 말 제대로 못 알아들어" 직격
"계곡 정비나 주가 5천 어려웠지만 총력 다해 해낸 것처럼 집값 안정도 성공시킬 것…정부 의지·수단 모두 있으니 기회 있을 때 다주택 해소하시길"
집값 정상화가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이나 계곡 정비보다 어렵겠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야당인 국민의힘이 왜 아직 못하고 있냐고 비판하자, 이 대통령은 유치원생처럼 아직도 말을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며 반박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의 본인 계정에서 불법 계곡시설 정비와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이 어려웠
이재호 기자
2026.02.01 10:58:21
'혁신당 부채가 400억' 루머에 분노한 조국 "정파목적 위해 음해하는 글 당장 내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조국혁신당 부채가 400억 원'이라는 루머에 적극 해명했다. 조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명히 말한. 조국혁신당 부채 0원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온라인상에서 '조국혁신당 부채가 400억 원이다'는 허위사실이 대대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조국혁신당은 무차입(無借入)정당"이
허환주 기자
2026.02.01 04:58:52
국힘,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글에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못하나"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까지 하지 못하고 있는지, 국민들은 대통령의 현실 인식에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1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며 또 망언을 내놓았다"며 이
2026.02.01 04:56:26
서정욱, 한동훈 두고 "6월 선거 패배 후 장동혁 체제 와해되고 비대위 구성되면 복귀"
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토크 콘서트하면서 때를 기다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변호사는 30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6월 선거에서 패배해서 장동혁 체제가 와해되고 비대위가 구성되면 (한동훈이) 복귀할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한 전 대표를 두고 "자기가 당의 주인이라며 창당은 아예 안 한
2026.02.01 04:56:03
이 대통령, '계곡정비사업' 언급하며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 같은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SNS에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 투기 억제는 실패할 것 같나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이 이와 함께 아파트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는 '"결국 급매 나왔네" 집주인들 백기 들었나...서울 아파트값 '급브
2026.01.31 20:58:59
고 이해찬 영결식 참석해 눈물 흘린 이재명 대통령…"한 시대 대표하는 정치인"
고 이해찬 영결식, 31일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31일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에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근조 리본을 가슴에 달고 참석했다. 영결식이 진행되는 대회의실 맨 앞줄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 권양
2026.01.31 14:28:17
서정욱, '한동훈 제명' 논란에 "소장파 등 20여명이 반대해…그래도 장동혁 체제 흔들리지 않아"
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이후 당내 논란을 두고 "장동혁 체제는 흔들리지 않는다"라고 전망했다. 서 변호사는 30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이제 와서 장동혁 대표까지 흔들어서 사퇴해라? 이거는 좀 과한 것 같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어떻게든 이게 좀 서로 타협했으면 좋았을 텐데 제명까지 간 건 안타까운
2026.01.31 12:00:44
박지원,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설에 "김칫국 마시면 물건너 간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통합 관련 여러 잡음이 나오는 것을 두고 "김칫국부터 마시면, 통합은 물건너 간다"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 혁신 양당 통합은 양당 공히 당내 소통 및 절차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국민적 지지가 따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당명 바꾸자? 조국민주당 혹은 민주혁신당?
2026.01.31 04:28:25
'권력을 잃은 자' 김건희 前 영부인님을 제발 긍휼히 여기소서?
[박세열 칼럼] '쿠데타'로 권력 박탈당한 걸 '잃었다'고 표현하나?
"판결 선고에 앞서 몇 말씀 드리겠다. 옛말에 형무등급(刑無等級), 추물이불량(趣物而不兩)이라는 말이 있다. 법의 적용에는 그 적용을 받는 사람이 권력자이든, 아니면 권력을 잃은 자이든, 예외나 차별이 없어야 한다." 우인성 부장판사는 '대통령 영부인이었던 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자본시장법 위반)과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수취 사건(정치
박세열 기자
2026.01.31 04:27:13
'전당대회 돈봉투' 송영길 前보좌관, 2심도 징역형
서울고법, 쌍방 항소 기각…'이정근 녹취록'엔 "위법수집증거" 판단 유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등 혐의로 기소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보좌관 출신 박모 씨의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2심 재판에서, 법원은 박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30일 피고인인 박 씨 측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
곽재훈 기자
2026.01.30 22: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