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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오전 11시 투표율 15%…대구 18.9%, 광주 10.3%
지난 지선 때보다 3%포인트 높은 투표율…사전투표 합산 전
제9회 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3일 오전 11시 기준 1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까지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668만 1794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 12%보다 3%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의 투표율이 18.9%로 가장 높다. 그 뒤는 강원
최용락 기자
2026.06.03 11:04:32
선거날 아침 장동혁 "이재명 자체가 오류, 모두가 탄핵사유"
李대통령 겨냥 극단적 비난 되풀이…"오만, 무법 폭주 멈춰세워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일 당일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맹비난을 쏟아내며 지지층에 투표를 독려했다. 장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연 선대위 회의에서, 전날 이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을 하나하나 거론했다. 그는 "어제 이재명은 국무회의에 검찰총장 대행을 불러 앉혀 놓고 '잘못을 사과하고 취소하라'고 요구했다"며
곽재훈 기자
2026.06.03 10:28:52
6.3 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11%…지난 지선보다 2.3%p 높아
투표율 최고 대구 13.7%, 최저 광주 7.3%…사전투표 합산 전
제9회 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3일 오전 10시 기준 1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까지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490만 8603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 8.7%보다 2.3%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의 투표율이 13.7%로 가장 높다. 그 뒤는
2026.06.03 10:06:42
6.3 지방선거 오전 9시 투표율 7.4%…지난 지선보다 1.4%p 높아
투표율 최고 대구·강원 9.2%, 최저 광주 4.8%…사전투표 합산 전
제9회 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3일 오전 9시 기준 7.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332만 829명이 투표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 6%보다 1.4%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와 강원의 투표율이 9.2%로 가장 높다. 그 뒤로 경북 9
2026.06.03 09:08:47
9회 지방선거 오전 8시 투표율 4.5%…강원 5.7%·광주 2.9%
6.3 제9회 전국독시지방선거 투표율이 오전 8시 현재 4.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이번 투표에서 2시간여가 지난 현재 총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200만9256명이 투표를 마쳤다. 강원의 투표율이 5.7%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대구(5.6%), 경북(5.5%), 경남(5.3%),
이대희 기자
2026.06.03 08:07:32
9회 지방선거 오전 7시 투표율 2.0%…8회 동시간 대비 0.3%p↑
6.3 제9회 전국독시지방선거 투표율이 오전 7시 현재 2.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이번 투표에서 1시간여가 지난 현재 총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88만1380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22년 열린 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1.7%보다 0.3%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
2026.06.03 07:28:58
'박근혜 복위' 주장, 국힘 내부 반응은? "국민 연민", "노무현과 비슷"
'탄핵 불복' 비판에도 옹호 주장 줄이어…김재원 "朴 명예회복, 많은 분들 의견"
국정농단 사건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지원 행보에 나선 가운데, 그의 측근인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노산군에서 복위된 단종처럼 거짓과 모함으로 덧씌워진 멍에는 반드시 벗겨지고 제 자리로 복위될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지만 국민의힘 내 여론은 '옹호'에 가까운 모양새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정무수석을
2026.06.03 06:58:52
민주당, MB 등판에 "오세훈이 MB처럼 한 게 뭐 있나"
김영배 "오죽하면 MB가 선거 지원 나섰겠나…별 도움 안 될 것"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최근 국민의힘 후보들을 공개 지원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시절 MB의 업적을 일면 평가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선거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본다"고 일축했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상임선대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은 2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물론 이명박 서울
2026.06.03 05:33:02
野 신지호 '천기누설'? "오세훈 추격 흐름 끊기는 양상"
"서소문 사고로 안전 문제 급부상"…부산 북구갑엔 "양당이 '韓 때리기' 집중"
친한(親한동훈)계 핵심 인사인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사무부총장이 서울시장 선거 판세와 관련 "(오세훈 후보가) 추격해서 역전까지 가야 되는데 그 흐름이, 맥이 일시적으로 끊기는 듯한 양상"이라고 논평해 눈길을 끌었다. 신 전 부총장은 2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선거에서는 흐름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며
2026.06.03 05:33:00
서울시장 파이널 유세, 키워드는 '이재명'…"손발 맞추겠다" vs "겸손모드 돌려놓겠다"
정청래·정원오는 한자리서, 장동혁·오세훈은 각각 유세… "내란 진압" vs "대통령 오만"
6.3 지방선거 전날 늦은 밤, 서울시장 후보들의 마지막 유세가 도심에서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은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하는 반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측은 이 대통령을 비난하며 유세를 마무리했다. 정청래·정원오 "이재명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선거"…대통령 지지율 업고 승리 전망 2일 서울 종로구
박상혁 기자/곽재훈 기자
2026.06.02 2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