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1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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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팔면 나도 판다던 장동혁, 정작 대통령이 판다하니 발뺌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던 장동혁 대표였으나 막상 대통령이 팔겠다고 하니, '나는 못 팔겠다'며 발뺌하고 나섰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무슨 논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뻔뻔스럽게도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가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며 대통령의 1채
허환주 기자
2026.03.01 05:05:01
이준석-전한길의 '부정선거 끝장토론' 본 장동혁 "선거시스템 개편 논의 착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진행한 '부정선거 끝장 토론' 관련해서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선거 시스템을 바꾸는 문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아젠다가 되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부정선거 토론
2026.03.01 05:02:21
與 '대법관 증원법' 강행 처리…1·2심 부실화 우려
李대통령, 대법관 26명 중 22명 임명한다…與 '사법 3법' 완료
대법관 수를 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도록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대법관 증원법)이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권의 '사법 3법(법왜곡죄법, 재판소원제법, 대법관 증원)' 강공 드라이브가 이로써 완료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종결동의안을 가결한 뒤, 대법관 증원법을 재석의원 247명 가
임경구 기자
2026.03.01 03:57:05
조국 "호남서 민주당과 경쟁이 '노무현 정신'과 배치? 이의 제기한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호남 정치에서도 경쟁이 필요하고 이런 경쟁이 호남 정치를 혁신, 발전시킨다는 조국혁신당의 입장이야 말로 ‘노무현 정신’을 계승, 구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부 민주당원들과 정치평론가들이 조국혁신당이 호남에서 민주당과 경쟁하는 것에 대하여 비판을 하면서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고 말한다"
2026.02.28 22:56:29
'6채 보유' 장동혁 "누구처럼 똘똘 한채 아니라 안팔려…대통령 만나야 하는데 안 팔려 걱정"
여당으로부터 '6채 보유 주택'을 팔라는 압박을 받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도 안 계신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분당 아파트를 '똘똘한 한 채'로 비유한 것이다. 그는 "
2026.02.28 19:02:43
박지원, 법원처장 사퇴에 "유일한 수습은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뿐이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사퇴한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 사태를 수습하는 유일한 길은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뿐"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표면상 사법개혁에 대한 반발로 보이지만 저는 사실상 사법개혁에 대한 국민적 요구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 물꼬를 튼 것으로 본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국회 법사
2026.02.28 17:29:46
정청래 "깜놀, 대통령이 집을 팔겠다니…이젠 장동혁 답할 차례 ,어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것을 두고 "역사상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며 극찬했다. 정 대표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깜놀...대통령이 집을 팔겠다니...부동산 투기는 꿈도 꾸지말라는 투지 아닌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이번 결정을 두고 "역사는 실사구시 실천형 정치가의 모범사례로
2026.02.28 14:28:56
또 배현진 겨냥 홍준표 "내가 30년째 잠실 사는데…저런 분탕치는 사람들 모두 정리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해 "다음 총선에서는 저런 분탕치는 사람들은 모두 정리했으면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30년째 잠실에 사는데 송파 정치인들은 어찌 저렇게 분탕지는 사람들만 있는지 참 안타깝고 송파 주민들이 불쌍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배현진 의원의 지역구는 송파구을이다.
2026.02.28 11:23:5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궐 출마 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며 사실상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를 시사했다. 한 전 대표는 대구 일정 사흘째인 27일 서문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서서 정면으로 지금의 난국을 타개하겠다. 제가 뭐가 되는 것이 뭐가 중요하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재보선 출마 의향인가'라는 질문에는 "재보선이 결정되지 않은 상
2026.02.28 09:57:51
국힘 지지율 17%에 홍준표 "윤통 잔재에 휘둘리는 야당대표 보기 딱하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0%대로 곤두박질한 정당이 무슨 재주로 지방선거를 치를려고 하는가"라며 국민의힘을 질타했다. 홍 전 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줌도 안되는 윤통 잔재들에게 휘둘려 윤통과 절연하지 못하는 야당대표가 참 보기 딱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무죄추정은 사법적 개념이고 정치적 판단자료는 아니다"라며 "윤통은 이미 탈당했고
2026.02.28 06:5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