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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정부 법무장관 한동훈…핑계 댈 생각·남 탓 말고 책임져라"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핑계 댈 생각, 남 탓 말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라"라고 비판했다. 홍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벌써 핑계나 댈 생각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다 하고도 지면 깨끗이 승복하고"라며 "남 탓 말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 집시다. 그사
이명선 기자
2024.04.03 10:00:35
'명룡대전' 계양을은? "결국 '윤석열 vs 이재명' 싸움 아니냐"
[르포] 과열된 진영 대결에 혐오와 증오 답습하는 시민들…"이러니 칼부림 난다"
'명룡대전'. 인천 계양을에서 맞붙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의 빅매치를 표현한 말이다. 하지만 '대전'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게도, 계양구민들은 이번 총선을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대결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했다. 정책현안에 대한 호불호가 아닌 이 대결에서 누구에게 '승기'를 쥐어주느냐에 몰입하며 상대
박정연 기자(=인천)
2024.04.03 08:59:55
'선거 앞, 김건희가 사라졌다'…주가조작 의혹·명품백 논란 등 외신도 주목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영부인이 총선을 앞두고 공식석상에서 사라졌다는 점을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일 "한국의 영부인이 큰 선거를 앞두고 주목 받는 걸 피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출고했다. 이 매체는 "주가 조작 논란과 값비싼 핸드백 선물 논란으로 한국의 영부인이 12월 15일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
박세열 기자
2024.04.03 07:59:12
원희룡 "재건축 아파트 이름 대봐" vs 이재명 "R&D 삭감하는데 계양에 천억?"
TV 명룡대전, '대장동' 대신 지역이슈로 설전…李 "제가 구체적 아파트 이름 외우는 사람 아냐"
4.10 총선 격전지로 꼽히는 인천 계양을 후보로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방송 토론에서 중앙 정치 의제 대신 지역 의제로 설전을 벌였다. 두 사람은 2일 OBS 경인TV를 통해 방송된 TV토론에 출연했다. 원 전 장관은 이 대표에게 "계양을에서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는 지구나 아파트 이름,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아느냐"
서어리 기자
2024.04.03 05:10:33
'정권 심판' 반드시 필요하지만, 조국혁신당만으로는 안 된다
[장석준 칼럼] 심판 이후에도 계속되는 삶…불평등, 기후위기 등 빈 곳 채울 세력 있어야
총선 여론이 압도적으로 '정권 심판' 쪽으로 쏠려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잡음으로 시끄러울 때만 해도 '정권 안정'론과 '정권 심판'론이 엎치락뒤치락하는 것만 같았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일이 언제 있었나 싶게 '정권 심판' 바람이 거세다. 바람의 방향을 결정한 이는 대통령 자신이었다. 모처럼 여당 지지율이 올라가는 듯 보이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
장석준 출판&연구집단 산현재 기획위원
2024.04.03 05:07:22
'반윤석열+비이재명+중도층' 접착제 조국, 국민은 용서했나
[정희준의 어퍼컷] 윤석열의 가족, 조국의 가족
조국신당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을 때 '모든' 정치평론가들이 그 가능성을 일축했고 심지어 비웃었다. 그러나 지금 조국혁신당의 돌풍은 이들의 입을 다물게 했고, 겸손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유시민의 말처럼 "정치 신인이 이토록 짧은 시간 총선 판도에 큰 영향을 준 사례는 우리 정치사에 처음"이다. 많은 평론가와 언론인들이 분석에 나섰다. 일치하는 것은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2024.04.03 05:06:27
문재인 "민주당이 중심, 조국당·새미래 등 야권 힘 모아야"
"칠십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정치가 저질로 전락"
문재인 전 대통령이 4.10 총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응원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민주당이 중심이 되겠지만 조국혁신당, 새로운미래 등 야권 정당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2일 울산을 찾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선거는 우리 국민에게 희망을 드려야 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 &l
곽재훈 기자
2024.04.03 01: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