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3일 04시 5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원희룡 "재건축 아파트 이름 대봐" vs 이재명 "R&D 삭감하는데 계양에 천억?"
TV 명룡대전, '대장동' 대신 지역이슈로 설전…李 "제가 구체적 아파트 이름 외우는 사람 아냐"
4.10 총선 격전지로 꼽히는 인천 계양을 후보로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방송 토론에서 중앙 정치 의제 대신 지역 의제로 설전을 벌였다. 두 사람은 2일 OBS 경인TV를 통해 방송된 TV토론에 출연했다. 원 전 장관은 이 대표에게 "계양을에서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는 지구나 아파트 이름,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아느냐"
서어리 기자
2024.04.03 05:10:33
'정권 심판' 반드시 필요하지만, 조국혁신당만으로는 안 된다
[장석준 칼럼] 심판 이후에도 계속되는 삶…불평등, 기후위기 등 빈 곳 채울 세력 있어야
총선 여론이 압도적으로 '정권 심판' 쪽으로 쏠려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잡음으로 시끄러울 때만 해도 '정권 안정'론과 '정권 심판'론이 엎치락뒤치락하는 것만 같았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일이 언제 있었나 싶게 '정권 심판' 바람이 거세다. 바람의 방향을 결정한 이는 대통령 자신이었다. 모처럼 여당 지지율이 올라가는 듯 보이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
장석준 출판&연구집단 산현재 기획위원
2024.04.03 05:07:22
'반윤석열+비이재명+중도층' 접착제 조국, 국민은 용서했나
[정희준의 어퍼컷] 윤석열의 가족, 조국의 가족
조국신당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을 때 '모든' 정치평론가들이 그 가능성을 일축했고 심지어 비웃었다. 그러나 지금 조국혁신당의 돌풍은 이들의 입을 다물게 했고, 겸손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유시민의 말처럼 "정치 신인이 이토록 짧은 시간 총선 판도에 큰 영향을 준 사례는 우리 정치사에 처음"이다. 많은 평론가와 언론인들이 분석에 나섰다. 일치하는 것은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2024.04.03 05:06:27
문재인 "민주당이 중심, 조국당·새미래 등 야권 힘 모아야"
"칠십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정치가 저질로 전락"
문재인 전 대통령이 4.10 총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응원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민주당이 중심이 되겠지만 조국혁신당, 새로운미래 등 야권 정당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2일 울산을 찾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선거는 우리 국민에게 희망을 드려야 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 &l
곽재훈 기자
2024.04.03 01: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