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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지역 상생형 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추진해 온 재생에너지 사업이 집적화단지 지정으로 결실을 맺어 본격적으로 지역 상생형 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어청도 인근 해역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구역이 지난 16일 집적화단지로 지정된 가운데 사업구역 주민인 어청도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 환영 현수막을 내걸며 한마음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어청도
김정훈 기자(=군산)
2026.03.23 17:39:57
“전북도 정책에 청소년 목소리까지 담는다”…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청소년 25명 위촉…정책 제안·모니터링 참여, 권익 증진·참여 기반 확대 기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제도화하며 ‘청소년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를 본격 가동했다. 전북도는 23일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는 청소년 위원 25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35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활동 계획
양승수 기자(=전북)
2026.03.23 17:39:26
“AI로 행정 바꾼다?”…전북도, 정책 아이디어 300건 접수
도민·공무원 참여 속 생활불편 해소부터 행정 혁신까지…8월 본심사 거쳐 정책 반영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300여 건을 확보하며 행정 혁신 실험에 나섰다. 공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전북도는 23일 ‘2026년 도민·공무원 테마제안 공모’에 총 300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AI를 활용한 분야별 대전환’을 주제로 지난 2월 9일부터 3월
2026.03.23 16:29:28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 "골목상권 지원·공공배달앱·1000억 특례보증"…민생 공약 1호 발표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자영업자·소상공인 보호와 골목경제 회복을 내건 민생 공약 1호를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행정이 뒷짐 지고 상인에게 서류 뭉치를 떠넘기는 시대는 끝났다"며 "전주시가 직접 발로 뛰고 빚더미를 치우는 책임 행정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지원' '민관협력형 공공 배달앱
김하늘 기자(=전주)
2026.03.23 16:28:39
"벚꽃길 달린다"…임실군 '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대회' 4월 11일 개최
전북 임실군이 옥정호 벚꽃을 배경으로 한 '2026 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대회'를 오는 4월 11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옥정호 벚꽃축제'와 연계해 열린다. 전북 사이클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자전거 동호인이 참여하는 대회로, 옥정호와 섬진강 일대 자연경관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구성됐다.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행사로 지역경제 활
송부성 기자(=임실)
2026.03.23 16:27:44
김영태 남원시의장 "소상공인부터 살리겠습니다"…남원시장 출마 선언
컷오프→재심 통과 후 출마…“흑색선전 아닌 정책 경쟁” 강조, 햇빛연금 등 7대 공약 제시
김영태 전북 남원시의회 의장이 23일 전북도의회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남원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의장은 이날 출마선언문에서 “소상공인이 웃어야 남원이 산다”며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무너진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금을 확대하고, 남원사랑상품권 발행과 캐시백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2026.03.23 16:27:13
한국산단공 전북본부 “지자체와 공동으로 스마트그린 산단 촉진 사업 추진”
전북자치도·군산시·전주시와 공동 7개 사업 270억 원 투입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가 대내외적인 어려운 산업환경 속에서도 입주기업들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개발애 운영한다. 산단공 전북본부에 따르면 23일 군산라마다호텔에서 전북도와 군산시·전주시와 공동으로 2026년 스마트그린 산단 촉진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전북권 스마트그린 산단 촉진 사업별 추진전략과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
김정훈 기자(=전북)
2026.03.23 15:57:44
정성주 김제시장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현장 점검…"김제형 특화 모델 구축"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정성주 김제시장이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통합돌봄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
유청 기자(=김제)
2026.03.23 15:56:42
김제시 ‘희망로드 프로젝트’ 본격 시동…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박차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장을 돕기 위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을 맞잡았다. 시는 23일 시청에서 정성주 김제시장과 박선종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희망로드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 부스터-업(UP) 프로젝
2026.03.23 15:56:10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선 1호 공약'은 전주·완주에 이어 김제까지 '행정통합'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의 첫 공약으로 민선9기에는 완주·전주 통합에 이어 김제까지 포함한 '행정통합'을 꺼냈다. 우 예비후보는 23일 "민선8기부터 추진한 완주·전주 통합을 민선 9기에는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전주권 광역도시화로 5극 3특 새로운 길을 열고 전북자치도와 전주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 측이 행정통합을
2026.03.23 15: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