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0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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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관영 지사 돈봉투 의혹 '중대한 문제'…어디 출마하든 민주당과 경쟁"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출연 주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일 "김관영 전북지사의 돈봉투 의혹 사건은 중대한 문제라고 본다"며 "민주당 차원에서 엄중히 대처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돈 공천 문제라는 게 다 '특정 사람의 문제만은 아니다'라는 것을 저희가 주장해왔고 그게 이번에 김관영 지사의 돈봉투 사건 의혹과 관련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01 21:17:22
경찰, 김관영 도지사 '대리비 명목 현금 살포 의혹'관련 고발인 조사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식사 자리에서 청년들에게 현금을 건넨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고발인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김 지사 관련 고발인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지사가 지난 2025년 11월 30일 전주의 한 식당에서 전북지역 시·군의원, 민주당 도당 청년 등 21명과 저녁
김하늘 기자(=전북)
2026.04.01 20:47:48
[무주군수 여론조사] “기업 유치·관광 유지 시급”…무주군민, 지역경제 해법 요구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전주MBC·전북도민일보 3사 공동 추진
전북 무주군민들은 차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대기업 유치와 관광 경쟁력 유지 등을 꼽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무주군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 ‘현대·대기업 등 추가 유치’가 30%로 가장 높게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01 20:45:00
[무주군수 여론조사] 윤정훈-황인홍 초접전…무주군수 선거, 오차범위 내 ‘양강 구도’
윤정훈 48%·황인홍 46%…2%p 차 접전민주당 경선도 윤정훈 50%·황인홍 46% ‘팽팽’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전북 무주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윤정훈 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과 황인홍 현 군수가 오차범위 내에서 맞붙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진안군수 여론조사] “농어촌 기본소득·인구 대응 시급”…지역소멸 대응 요구 뚜렷
전북 진안군민들은 차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와 인구 감소 대응을 꼽으며 지역소멸 문제 해결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가 공동으로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진안군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 ‘농어촌 기본소
[진안군수 여론조사] 전춘성 우세 속 이우규-고준식 '추격' 구도…‘1강 체제’ 뚜렷
이우규 23%·고준식 15%·동창옥 7%…추격권 형성에도 격차 분명민주당 경선도 전춘성 47% 우위…현직 중심 판세 유지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전북 진안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전춘성 현 군수가 두 자릿수 격차로 선두를 유지하며 ‘1강 우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 전
[순창군수 여론조사] 군민 "인구증가와 청년 유입-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필요"
2년간 월 15만원의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전북 순창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난달부터 시범실시된 가운데 순창 군민들은 여전히 인구감소문제 해결을 지역의 가장 큰 과제로 꼽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현행 15만원의 농어촌 기본소득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g
김대홍 기자(=전북)
[순창군수 여론조사] 최영일 순창군수 압도적 우위…임종철-오은미 10%대 '추격'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 순창군수 출마 예상후보 3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벌인 결과 최영일 현 군수가 압도적인 차이로 선두를 유지하며 독주체제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 등 3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
[남원시장 여론조사] 제2중앙경찰학교-공공의대 설립 '최우선 과제' 열망
전북자치도 남원시는 인구소멸 대응과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정치권을 중심으로 공공의대 설립 문제도 부상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안이 산적한 남원지역에서 차기 남원시장의 어깨는 더욱 무거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남원시민을 대상으로 "차기 남원시장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졌
박기홍 기자(=남원)
[남원시장 여론조사] 이정린-양충모-김영태 3자 '선두권 형성' 각축전
전북자치도 남원시장 선거는 최경식 현 시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무주공산이 돼 여러 후보가 적임자론을 펼치고 있다. 남원시장 출마 예상 후보 중에서 선호하는 후보를 살펴보면 이정린 전 제11·12대 전북자치도의회 의원과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각각 25%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김영태 현 제9대 후반기 남원시의회 의장이 22%로 바짝 뒤쫓는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