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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미와 함께 시민 간담회 “당신의 말 한마디가 군산 발전의 밑거름입니다”
자영업자·학부모·청년 등 각계 계층 지지자들 결속…지지 호소
6월 3일 치러지는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 재선거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인 전수미 대변인이 지역주민들과 소통이 시간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수미 출마예정자는 지난 1일 자영업자, 학부모, 새만금 현장 노동자, 취업 준비생 등 각계 계층의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시민 간담회 전수미가 갑니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정훈 기자(=군산)
2026.04.02 07:10:40
군산시 “산업구조에 맞는 일자리 정책 통해 산업·고용 생태계 조성”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시군 지원사업 공모 선정… 3억6900만 원 확보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제조업 중심에서 벗어나 미래 첨단산업 등 산업구조와 결합한 체계적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전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시군 지원사업’ 공모에서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며 총 3억6900만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이번 성과는 군산시일자리지원센터가 사업 기획부터 공모 신청 및 사업 설계까지
2026.04.02 07:10:39
군산시 “새만금항 신항과 군산항과의 관할권 일원화 당위성 제시”
새만금항 신항 관할권 사수… 행정 주권 확보에 역량 집중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새만금항 신항 개항을 앞두고 군산항과의 관할권 일원화를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군산시에 따르면 새만금항 신항 관할권을 둘러싼 분쟁에 적극 대응하며 행정 주권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행보에 나섰다. 시는 현재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가 진행 중인 신항 2선석 관할권 확보를 핵심 현안으로 보고 쟁점 정리와 법률 대응, 여론 형성까지 아
2026.04.02 07:10:37
4선 관록 '정치 원로' 장영달 전 의원 "전북 최대 위기…전 출마자 마음 속에 '정의' 심어라"
장 전 의원 "3중 단결 동력으로 전북 세우자" 주장
전북 정치의 한 세대를 풍미했던 장영달 전 의원이 1일 "전북 발전의 최대 위기시대"라며 "모든 출마자들은 마음속에 '정의'를 굳게 심어라"고 강하게 당부했다. 4선 관록의 정치원로인 장영달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전북도 발전의 최대 위기시대가 왔다'는 글을 올리고 "모든 정치인은 '정의'를 중심으로 단결.단결.또 단결하라"고 강조했다. 제14·1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02 07:10:36
민주 안호영 의원, 무소속 된 김관영 전북지사와 '정책 연대' 어떻게 추진?
지역 정치권 "무소속과 손 잡는 명분 명확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식사자리에서 돈 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1일 전격적으로 제명함에 따라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올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이 와중에 불출마가 예상됐던 3선의 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이 당내 전북지사 경선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경선 판도가 술렁이고 있다. 안 의원은 김관영 지사
2026.04.02 07:10:34
고시 3관왕의 촉망받는 정치인에서 '당 제명'불명예까지…김관영 지사의 정치인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1일 밤 금품 살포 혐의를 받고 있는 김관영 전북특별도지사에 대한 제명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자 그에 대한 정치적 여정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군산 출신의 이른바 ‘고시 3관왕’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원내대표를 거쳐 전북도정을 맡기까지 정치적 역경을 뚫고 온 인물이다. 공인회계사·행정고시·사법고시를 모두
김대홍 기자(=전북)
2026.04.01 22:59:18
“만우절 밤 거짓말처럼 뒤집힌 전북지사 경선”…민주당, 김관영 제명 ‘초강수’
최고위 만장일치 의결…당적 박탈로 경선 ‘3자→양자’ 급변수사·선관위 조사 병행…무소속 출마·표심 이동이 최대 변수 더불어민주당이 4월 1일, 이른바 ‘돈봉투 의혹’에 휩싸인 김관영 전북지사를 전격 제명했다. 만우절 밤 내려진 결정은 전북지사 경선 구도를 단숨에 뒤흔들며 선거판 전체를 급격히 재편시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후 9시부터 긴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01 22:58:24
민주당 "금품 제공 68만원보다 더 커"…'낡은 정치 종지부' 여론 직면한 전북정치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전북정치 이제 바꿔야 한다" 촉구
"68만원보다 더 큰 금액으로 파악됐다. 당이 취할 수 있는 최대한 엄격한 조치를 취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결과에 대해 발표한 내용 중 일부이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날 "광역단체장이 금품을 살포하는 행위가 있었고 이것이 CCTV에 녹화가 되고 국민에 보도가 되는 이 상황을 미온적으로
2026.04.01 22:45:42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민주당 최고위 즉각 '제명'결정…전북 도민 "지역 이미지 타격 우려"
각종 여론 1위 주자에서 하루아침에 '정치적 퇴장'…전북 민심 격앙
'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본경선을 앞두고 김 지사에 대해 가장 강력한 조치인 제명을 결정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선거법 위반 논란을 넘어, 전북 정치 전반에 대
최인 기자(=전주)
2026.04.01 22:44:37
더불어민주당 최고위 '돈봉투 살포' 김관영 전북지사에 만장일치 '제명'의결
통보 즉시 효력 발생,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안호영·이원택 양자 대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만장일치 '제명' 의결 처분이 1일 내려졌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9시부터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관련 대책 논의에 들어간 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제명'은 당이 당원의 자격을 박탈하는 강제적 조치로 △경고·주의 △당직 정지 △당원권 정지 △공천 배제 등보다 가장 강력한 징계 조치라 할
2026.04.01 21:4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