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19일 2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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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 영토 내 진격 목적은 완충 지대 형성"…점령지 주민 "평화 협상을"
우크라, 쿠르스크 지역 다리 연이어 끊으며 보급망 차단 시도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거의 2주째 지속된 러시아 내 작전 목적이 완충 지대 형성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통제 중이라고 밝힌 러시아 남서부 쿠르스크 지역 수드자 마을을 방문한 외신은 약탈 정황은 없지만 주민들이 평화 협상 및 대피로를 열어주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영상 연설에서 "러시아의 전쟁 점재
김효진 기자
2024.08.19 17:5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