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08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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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상승세에 뾰족한 수 못찾은 트럼프, 하다하다 결국 가짜뉴스?
해리스 지지자들 모인 사진에 "AI로 만든 가짜사진" 주장…NYT "현장에 있었는데 사진과 같아" 반박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등장 이후 주춤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에는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가짜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뉴욕타임스>는 현장에 많은 매체가 해당 상황을 기록하고 있었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1일(이하 현지시각) 트럼프 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재호 기자
2024.08.12 13:03:20
셀린 디옹, 트럼프 유세 중 '타이타닉' OST 틀자 "무단 도용"
"어떤 경우에도 승인받지 않았고 유사 사용도 지지 안 해" 불쾌감 드러내
세계적 팝스타 셀린 디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선거 유세에서 자신의 히트곡이 쓰인 데 대해 '무단 사용'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몬태나주 보즈먼 유세 도중 영화 <타이타닉>에 삽입된 디옹의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
서어리 기자
2024.08.11 20:34:19
니체와 쇼펜하우어를 제멋대로 악용한 히틀러의 반유대주의
[김재명의 전쟁범죄 이야기 81] 독일의 전쟁범죄-홀로코스트 ⑨
[(유대인은) 언제나 다른 민족의 몸속에 사는 기생충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이 더러 지금껏 살던 생활권을 포기해온 것은 그들 의도에 따른 것이 아니라 그들이 때때로 악용한 숙주(宿主) 민족에게 내쫓긴 결과다. 그들의 자기 번식은 모든 기생충의 전형적인 현상이며 그들은 언제나 자기인종을 위해서 새로운 숙주를 찾고 있다. (중략) 그들이 나타난 곳에서는 어디서
김재명 국제분쟁 전문기자
2024.08.10 15:24:03
해리스 상승세에 힘못쓰던 트럼프, "세 번 토론하자" 승부수 던져
해리스, 3자 대결에서 트럼프에 5% 앞서…경합주에서도 근소한 우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의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세 번의 토론을 하자고 제안했다. 해리스 부통령의 상승세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하던 트럼프 측이 토론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풀이된다. 8일(이하 현지시각) 트럼프 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러라고의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토론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폭스뉴스와
2024.08.09 13:01:28
영국 극우 폭동 누른 대규모 '맞불 시위'…극우 8명 반대 시민, 2천명에 둘러싸여
7일 이민 센터 등 100곳 극우 시위 예고에 수천 명이 반대 시위 참여…빠른 처벌로 폭동 일단 위축
영국에서 지난주부터 이민에 반대하는 극우 세력의 시위가 폭동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여기에 분노한 영국 시민들이 대규모 맞불 시위를 벌였다. <로이터> 통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을 종합하면 7일(이하 현지시간) 극우 단체가 온라인을 통해 이민 센터, 이민자 지원 센터, 이민 전문 법률사무소 등을 표적으로 시위를 벌일 것을 예고한
김효진 기자
2024.08.08 19: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