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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5년 만의 유럽 순방으로 '중국 친구' 확인했다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트럼프 대통령 시대 대비, 유럽에 손짓하는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10일(현지시각) 엿새 일정으로 프랑스, 세르비아, 헝가리 등 3개국을 방문했다. 이번 유럽 순방 기간 시 주석은 3개국 정상과 회담을 하고, 프랑스에서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유럽연합) 집행위원장도 만나 중국과 EU 간 현안을 논의하는 3자 회담을 진행하였다. 2019년 이탈리아, 모나
권의석 원광대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
2024.05.18 10:59:02
미, 가자지구 구호 '임시 부두' 설치는 했는데…전달은 어떻게?
미 "UN이 배분"·UN "연료 없고 안전 문제" 난색…이스라엘군, 가자 북부서 자국군 5명 오인 사살
이스라엘이 지난주 가자지구의 주요 구호 통로인 라파 국경 검문소를 폐쇄한 뒤 인도주의 위기가 극대화된 가운데 미국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두 달 전 약속한 구호품 전달을 위한 가자지구 해상 임시 부두가 설치됐다고 밝혀 인도적 지원의 숨통이 트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러나 해상으로 구호품이 전달되더라도 육상에서 이를 전달할 연료가 부족하고 전달 인력의 안
김효진 기자
2024.05.17 19:5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