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8일 1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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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침공 "레드 라인"이 '핑크 라인'으로?…미 "제한된 작전" 일축
라파 검문소 점령으로 구호 통로 막혀 "하루 밖에 못 버틴다"…전문가 "이스라엘·하마스 모두 협상서 정치적 생존만 우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쪽 라파 국경 검문소를 점령하며 가자지구로의 구호품 수송이 막혀 인도주의적 위기 심화가 우려된다. 라파 지상 침공을 "레드 라인"으로 언급했던 미국은 막상 이스라엘방위군(IDF)이 라파에 진입하자 이는 전면 침공과는 다른 "제한적 작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7일(이하 현지시간) 라파 검문소 팔레스
김효진 기자
2024.05.08 20:03:05
또 "주한미군 철수" 주장한 트럼프 안보보좌관 후보, '방위비 올리기' 협상카드?
콜비 전 부차관보 "한국, 북한 방어에 주된 책임져야…나에게 권한 있으면 주한미군 두지 않을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측 인사가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을 언급했다. 실제 철수 가능성과 함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에서 한국 측의 부담을 높이기 위한 분위기 조성 차원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당선될 경우 국가안보보좌관 등 외교‧안보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거론되는 엘브리지 콜비 전 미국 국
이재호 기자
2024.05.08 09: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