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3일 0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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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 한일관계 공들이고 있지만 과거사 문제 꿈쩍 않는 일본
기시다 총리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이어 의원들 대규모 참배 여전히 계속돼
일본 의회 의원들이 세계 2차대전 A급 전범들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 참배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공물을 봉납한 지 이틀만이다. 윤석열 정부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대법원 판결을 통해 획득한 법적 권리를 소멸시키기 위해 일본 기업의 책임을 면제해주는 '제3자변제'까지 동원하며 한일 관계에 공을 들였지만, 과거사와
이재호 기자
2024.04.23 16:5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