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7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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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정적 나발니 살해 지시하지 않았다? WSJ "푸틴 지시 아닌 듯"
정보 소식통 "푸틴 책임 없다는 뜻 아니지만, 살해 명령하지 않았을 가능성 있어"
러시아 반체제 인사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옥중 돌연사와 관련, 미국 정보 당국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살해를 지시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나발니 사망 당시 푸틴의 책임을 강조하며 500여 개의 제재를 발표한 바 있다. 27일(이하 현지시각)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이 문제에
이재호 기자
2024.04.28 13:21:14
깃털폭탄, 매달 흰쥐 2만마리…미 합참, 한반도 세균전 개발로 5억 달러를?
[김재명의 전쟁범죄 이야기 68] 생체실험과 세균전쟁 ⑰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이 맺어진 뒤 포로교환이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1953년 9월6일 북한과 중국은 마지막으로 남은 미군 전쟁포로를 풀어주었다. 그날 아침 베이징 라디오에서는 한반도에서 세균전을 폈다고 자백을 했던 미군 장교 25명의 이름을 밝혔다. 판문점에서 휴전선을 넘은 첫 번 째 지프차에는 프랭크 슈와블 대령(미 제1해병 항공비행단장)과 앤드
김재명 국제분쟁 전문기자
2024.04.27 12:58:25
외신도 주목한 하이브 갈등…"멀티 레이블 시스템 운용 능력 의구심"
"수익성 높은 K-pop 산업에서 가장 최근에 일어난 분쟁…K-pop 내 권력 투쟁"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 이후 하이브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신은 양측 간 내분이 깊어지면서 이같은 상황이 초래됐다고 진단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레이블인 어도어와 이 레이블을 소유하고 있는 하이브 간 내분이 깊어지면서 하이브의 주가가 떨어졌다"고 보도했
2024.04.27 08:5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