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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논란' 김병기 전 보좌진 단톡방 캡처본 공개에 보좌진도 맞대응…'진흙탕' 들어가나
항공 의전 논란과 호텔 숙박권 수수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자신의 의혹을 제기한 전 보좌진들의 단체 대화방 내역을 공개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논란을 정면 돌파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25일 김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처신이 있었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제 몫"이라며 "공직자로서 스스로를 성찰
이대희 기자
2025.12.26 04:58:37
김정은 "한국 핵잠 개발, 北 안전 침해하는 공격적 행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 정부가 핵추진잠수함 도입에 나선 것을 두고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공격적인 행위"로 규정했다. 25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8700톤급 '핵동력 전략유도탄 잠수함 건조사업'을 현지 지도하면서 한국의 핵잠 도입 추진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서울의
2025.12.25 14:34:30
박지원, '호텔 숙박권 수수 의혹' 김병기에 "더 자숙해야" 일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병기 원내대표의 '호텔 숙박권 수수 및 공항 의전' 의혹을 두고 "더 자숙해야 한다"고 김 원내대표를 일침했다. 25일 박 의원은 불교방송(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서 '김병기 대표 해명 과정에서 거짓말을 하거나 보좌진 핑계를 대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다'는 진행자 설명에 "어떻게 됐든 부적절한 행동을 한
2025.12.25 13:31:01
조국, 尹 '통닭' 발언에 "계엄의 '계(戒)'가 닭 '계(鷄)'였구나" 비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계엄의 '계(戒)'가 닭 '계(鷄)'였구나"라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윤석열이 법정에서 '국회가 사병 통닭 사줄 예산을 잘라내서 계엄을 했다'는 술주정 수준의 헛소리를 했다"며 "'계엄'의 '계'(戒)가 닭 '계'(鷄)였구나!"라고 개탄했다. 조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의 해당 발언은
2025.12.25 12:28:26
박지원, 서해피격 1심 앞두고 "산타할아버지께서 무죄 선물 주시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이 "산타할아버지께서 3년 반 동안 계속되었던 서해 사건 재판 무죄 선물을 저에게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희생자께 명복을 빌고 유족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지만, 국정원의 고발처럼 저는 군사기밀 SI첩보를 삭제하라고 지시한 사실도 없고 삭제되었다는 그 SI첩
허환주 기자
2025.12.25 11:57:16
李대통령 "고통받는 이들과 평생 함께한 그리스도 삶이 성탄 의미"
이재명 대통령이 성탄절을 맞아 "가장 낮고 어두운 곳에서 태어나 고통받는 이들과 평생을 함께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야말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진정한 성탄의 의미"라고 밝혔다. 25일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매년 돌아오는 날이지만 오늘만큼은 조금 더 행복하시길, 사랑하는 이들과 눈을 마주하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
2025.12.25 11:19:26
'윤석열 지인' 서정욱, 지방선거서 '당심 7대 일반 3'에 "결국 민심과 당심 일치할 것"
윤석열 전 대통령 지인으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가 국민의힘 지방선거 기획단이 당심 70% 경선률을 지도부에 권고한 것을 두고 "결국 민심과 당심이 일치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서 변호사는 24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힘) 책임 당원이 민주당보다는 아직 약간 적지만 100만인데, 이는 정치에 관심 있는 분들 대부분을 반영한다고 본다"며 이 같이 말
2025.12.25 07:58:56
윤건영 "윤석열 '공간이 의식을 지배한다'더니…용산 가서 계엄"
'용산 시대' 종언에 "독선·오만·불법 남겨…세금 수천억이 '용산 이전' 불장난에 낭비"
대통령실이 오는 29일부터 공식 명칭을 '청와대'로 다시 변경하기로 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청사 이전은 과거의 일로 남게 됐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지난 3년간의 '용산 시대'에 대한 논평을 요청받자 "남긴 게 없다. 독선과 오만, 그리고 불법계엄을 남겼다"고 논평했다. 윤 의원은 24일 문화방
곽재훈 기자
2025.12.25 07:10:54
국민의힘 '당게' 내홍에…김성태 "중진들 뭐하나. 나서야"
다선·원로에 "왜 관망만 하나" 중재 촉구…"당무감사위가 선거 치를 건가" 일침도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의 익명 당원게시판 글 논란과 친한계 김종훈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요구 등으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당 원내대표·중앙위의장을 지낸 김성태 전 의원이 "다선 중진들이 왜 관망하고 관전만 하느냐"고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 전 의원은 24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현재 장동혁 당 대표와
2025.12.25 05:02:50
홍준표, 또 한동훈 저격 "잔재주 정치는 밑천 드러나…윤석열 아바타 때가 전성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윤석열 아바타 할때가 너의 전성기였다"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시는 그런 기회가 안 올 거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 흔들어서 정권 망하게 하고 그 버릇대로 당대표 흔들어서 다시 비대위 만들려고 하는 책동이 가증스럽다"며 "잔재주로 하는 정치는 바로 밑
2025.12.24 22:4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