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6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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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후보자 기호 확정…하정우 1번, 박민식 2번, 한동훈 3번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됨에 따라 후보자 기호도 확정됐다. 15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1번,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2번을 부여받았고,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6번을 받았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정당 및 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자 등록 마감일 기준으로 국회 의석 보유 정당, 의석
이대희 기자
2026.05.16 15:11:53
평택서 거세지는 민주 vs 혁신…혁신당 "박균택 주장 아닌밤 홍두깨 식" 맹비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 측과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측 사이 신경전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16일 조국혁신당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박균택 의원의 아닌밤 홍두깨 식 주장에 답한다'는 논평에서 김용남 후보에 힘을 실어준 박 의원 주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선임대변인은 '조국 대표가 검찰개혁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라는 박균택
2026.05.16 15:11:29
전남 함평군수, 민주 이남오 46.6% vs 혁신 이윤행 44.4% '초접전'
[프레시안-KSOI 여론조사]
오는 6월 지방선거 전남 함평군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이남오 후보와 조국혁신당 이윤행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시안>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전남 함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에게 함평군수 후보 지지 여부를 물은 결과 민주당 이남오 후보가 46.
박세열 기자
2026.05.16 14:17:24
조갑제 "장동혁, 시흥시장 후보도 못 찾아…민주당의 전략자산"
국민의힘이 경기 시흥시장 선거 출마자를 찾지 못해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자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장동혁 대표를 맹비난했다. 조 대표는 16일 페이스북에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가서 열흘간 한국의 국장급 정도 되는 사람 만나고 돌아다니는 동안 인구 50만이 넘는 시흥시장 출마자도 찾지 못해 민주당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도록 했다"며 "머
2026.05.16 14:06:05
'장애인 비하' 감동란TV 출연한 박형준…"안 부끄럽나"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과거 '장애인 비하, 욕설' 등으로 구설에 올랐던 유튜버 감동란이 진행하는 채널에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유튜버 감동란은 '마 붓싼 날씨 쥐기네'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했다. 이 방송에서 감동란은 부산을 찾아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를 인터뷰했다. 박 후보와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감동란은 현직 부산
2026.05.16 11:43:46
부산시장 전재수 42%, 박형준 33%…4050은 전재수, 20대는 박형준
부산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를 9%포인트 차이로 앞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5월 11일부터 나흘간 서울과 부산의 만 18세 이상 남녀 각 800명을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전재수 후보는 42%, 박형준 후보는 33%의 지지율을 각각 얻었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3.
2026.05.16 11:42:14
"조응천, 尹 징계하려는 나를 비판" vs "추미애, 헛소리 좀 그만 하라"
추미애·조응천, '조국·윤석열 사태' 놓고 맞비난…12.3 내란 책임론 공방까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가 문재인 정부 당시 검찰개혁 실패와 12.3 비상계엄 사태의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며 거친 공방을 주고받았다. 두 후보는 모두 문재인 정부 당시 법무장관(추 후보), 국회 법사위원(조 후보)으로 활동하며 검찰개혁 문제를 다룬 전력이 있다. 추 후보는 판사 출신, 조 후보는 검사 출신이다.
박상혁 기자
2026.05.16 09:27:38
'영남 유권자'들 손에 한국 정치의 '미래'가 달려 있다
[박세열 칼럼] 지역주의가 힘 못 쓴 최초의 선거로 기록될 수도
노무현이 서울 종로를 떠나 '지역주의 타파'를 외치면서 부산 북강서을 지역에 출마할 때가 2000년 총선이었다. 당시엔 합동유세라는 게 있었다. 운동장에서 유권자들을 모아놓고 유세하는 것이다. 그때 연단에 선 한나라당 허태열 후보의 유세 연설은 아마 한국 정치사상 최악의 기억으로 꼽힐 것이다. "살림살이 나아지셨다는 분들 손 들어 보십시오. 혹시 전라도에
2026.05.16 09:27:20
권영국 "'정원오식 개발이냐, 오세훈식 개발이냐' 넘어 '같이 사는 서울'로 가자"
[6.3 지선과 독자적 진보정당] ④ 권영국 정의당 대표/서울시장 후보 下
지난 총선 더불어민주당 비례위성정당에 불참한 정의당이 원외로 밀려나며 독자적 진보정치가 위기에 처했다. 그런 중에도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은 대선 이후 연대 전선을 유지하며 활로를 모색 중이다. 3당 대표를 만나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자세와 독자적 진보정치에 대한 고민을 들었다. - 편집자 서울시장 선거는 오랫동안 개발 경쟁의 무대였다. 정치인들이 더
최용락 기자
2026.05.16 08:34:09
민주당 "조국과 단일화 논의 없다…김용남 개소식에 정청래 등 다수 참석"
曺측 의혹 제기에 "동지끼리 경쟁할 때 '룰' 필요"…이호철 등 반발에도 "해당행위" 재차 경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국혁신당과의 '평택 단일화'는 없다고 재차 선을 긋고 나섰다. '조국 후보를 지지·지원하는 것은 해당행위'라는 당 지도부 방침에 대해 이호철 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 등으로부터 공개 반발이 나오기도 했지만, 지도부는 재차 이를 해당행위로 간주해야 한다고 못을 박았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15일 오후 기자 간담회에서 경기
곽재훈 기자
2026.05.16 04: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