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부산 북갑 후보자 기호 확정…하정우 1번, 박민식 2번, 한동훈 3번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부산 북갑 후보자 기호 확정…하정우 1번, 박민식 2번, 한동훈 3번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됨에 따라 후보자 기호도 확정됐다.

15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1번,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2번을 부여받았고,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6번을 받았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정당 및 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자 등록 마감일 기준으로 국회 의석 보유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정해진다.

국회 의석을 가진 정당이나 해당 정당 추천 후보는 전국 통일기호를 먼저 부여받고, 이후 의석수 순으로 기호가 결정된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1번)과 국민의힘(2번), 조국혁신당(3번), 개혁신당(4번) 등 4개 정당이 전국 통일기호를 부여받았다.

의석이 없는 정당은 가나다순으로, 무소속 후보는 추첨으로 기호를 배정받는다. 부산 북갑의 경우 무소속 후보가 2명 나왔다. 추첨 결과 김성근 후보가 5번, 한동훈 후보가 6번을 배정받았다.

▲부산 북구 갑 보궐 선거에서 격돌을 벌일 3인의 후보가 10일 일제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연합뉴스

이대희

독자 여러분의 제보는 소중합니다. eday@pressian.com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