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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해법은 복합리조트"…특별법 개정 추진
"내국인 카지노도 염두"…새만금개발공사와 협의, "투자 의향 업체 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개발 방안으로 복합리조트 조성 구상을 제시했다. 복합리조트에는 내국인 카지노도 포함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한 관련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13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의 광활한 부지를 어떻게 개발할지 고민이 많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6.07.13 16:24:06
전북TP 전북디지털융합센터, AI 학습용 '비정형 데이터 가명처리' 전문교육생 모집
전북테크노파크(아하 전북TP) 부설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대규)는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2026년 2차 가명정보 전문교육'을 전북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에서 개최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이번 교육은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발맞춰 영상,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까다로운 비정형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공해 A
홍영택 기자(=전주)
2026.07.13 16:23:20
전북경진원, 신중년 재취업 돕는 취업역량강화교육 개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이 도내 신중년 구직자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고용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5일과 21일 양일간 '신중년 취업희망더하기 취업역량강화교육' 5·6차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13일 경진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신중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및
2026.07.13 16:23:18
이원택 "도민의 하루 바꾸겠다"…민선9기 100일 도정 청사진 제시
도청 전면 개방·간부회의 생중계·원스톱 성장지원…도민주권·체감성장 중심 도정 운영방향 발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도민의 하루를 바꾸고 일하는 방식도 바꾸겠다"며 도민주권과 체감성장을 앞세운 민선 9기 도정 운영방향과 100일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이 지사는 13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성장은 통계가 아니라 사람이고, 숫자가 아니라 생활"이라며 "계획표를 설명하는 대신 도민 한 분 한 분의 하루가 어
2026.07.13 15:08:30
전주한옥마을 밤길 무료 해설투어…10월 11일까지 매일 운영
전북 전주한옥마을과 구도심 밤길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무료 투어가 오는 10월 11일까지 매일 운영된다. 전주시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숙박 관광객과 시민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야간 해설 투어 '소소하지만 다정한 여름밤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투어는 낮 시간대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김하늘 기자(=전주)
2026.07.13 15:08:27
전주대 태권도학과, 태권도 인공지능 아이디어 국제 공모전 대상
세계태권도연맹이 처음 마련한 스포츠태권도 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전주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한 13개 팀 가운데 최고상을 받았다. 전주대는 13일 태권도학과 장민혁(4년), 이도현(3년), 김예원(2년) 학생이 '2026 대학생 스포츠태권도 AI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밝혔다. 지도는 태권도학과 졸업생이자 RISE
2026.07.13 15:08:07
순창군, 장류·식초 기업 18곳에 토착 종균…순창서 발효기업 18곳 지원
전북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전국 장류·식초 제조기업 18곳에 토착 종균을 보급하고 품질 분석과 제조공정 개선 등 현장 지원에 나선다.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을 올해도 전담 수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입 종균을 국내 토착 미생물로 대체해 전통발효식품 경쟁력을 높이고 품질
김하늘 기자(=순창)
2026.07.13 14:46:48
지방채 이자만 '매년 20억원' 눈덩이…"익산시 재정 정밀진단 필요하다"
김미선 익산시의원 13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 통해 주창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지방채 이자로 한해에 20억원을 물어주고 있어 눈덩이 이자를 감당하기 위한 재정운영의 정밀진단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김미선 익산시의원은 13일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속가능한 익산시 재정을 위해 지금이야말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때"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에 따르면 익산시가 편성한 2026년도
박기홍 기자(=익산)
2026.07.13 14:46:30
'침수되면 물 퍼내기'식 익산시 재난 대책…주택 차수막 설치도 '반쪽' 논란
최재현 익산시의원 13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주장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장마철 재난대책이 침수가 된 이후 물을 퍼내는 '사후약방문'식인데다 침수지역 주택 피해를 막기 위한 차수막 설치도 '반쪽'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최재현 익산시의원(모현·남중동)은 13일 7월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년 장마철만 되면 지역의 저지대에서 침수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송학동
2026.07.13 14:44:03
조국혁신당 황현선 "4중 소외 전북 끝내고 '할 말 하는 전북' 돼야"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후보로 전북 비전 제시…"민주당과 전북 협력모델 만들겠다"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13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중 소외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에 전북을 세워야 한다"며 전북의 '4중 소외론' 극복과 국가균형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황 후보는 "국가균형발전의 완성은 전북이 경제적 낙후와 소외에서 벗어나는 데 있다"며 "4중 소외론을 극복하기 위해 전북 정치권
2026.07.13 14: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