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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식품 '벌레·곰팡이' 등 이물질 상당수…위생관리 '빨간불'
박희승 의원 "명확한 원인 조사와 솜방망이 처벌 강화해야"...6년 간 3345건 발견
수입식품의 소비가 일상화되고 있지만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이물질이 상당수 발견되고 있어 더욱 철저한 관리와 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남원장수임실순창)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수입식품 중 이물질 등 위해물질 발견. 신고'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 간(2019년~2024년 8월 말) 총 3345건의 이물질
최인 기자(=전주)
2024.09.16 05: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