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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지역사회발전·보건의료·복지서비스 분야 전주시장 표창 수상
전주병원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발전과 보건의료,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발전 부문 표창은 전주병원 정두희, 제갈은영, 문호철 직원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평소 남다른 지역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발전에 헌신해 왔으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박선용 기자(=전주)
2026.01.12 11:20:37
전북 정치 '新중흥시대' 이면…지역민 "변명 안 통해, 이제 성과로 말할 때"
"성과 못 내면 회초리 맞을 각오로 현안 추동해야"
전북정치의 '신(新)중흥시대'를 바라보는 각계의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제는 정치권이 말이 아닌 성과로 대답해야 할 것"이라는 준엄한 목소리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의 11일 의원총회에서 한병도 의원(익산을)과 이성윤 의원(전주을)이 원내대표와 최고위원에 당선됨에 따라 전북정치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가 활짝 열렸다는 평가가 지역사회의 중론이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12 11:19:36
부안군 쌀직불금 ㏊당 최대 57만원 지급…군비 73억 투입
전북 부안군은 9일부터 순차적으로 2025년 군비 쌀직불금 73억원을 지역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비 쌀직불금은 지역내 쌀 재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농가의 소득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6150농가, 1만 2953㏊ 면적에 군비 73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전
김대홍 기자(=부안)
2026.01.12 11:05:18
'반도체 남부권벨트조성' 위한 정부대책, 신속하게 제시돼야
더 이상 시간 끌면 지역 갈등 고착화되고 국가경쟁력 제고 기회 잃어
'송전탑 대란과 삼성 반도체 이전' 관련 논란을 조기에 종식시키고 반도체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남부권벨트 조성'을 위한 정부 대책이 신속하게 제시돼야 할 것으로 요구되고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의 지방 이전 요구가 지역 간 첨예한 대립과 갈등으로 이어지자 더불어민주당은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북도당, 경기도당 관계자가 지난 11일 만
최인 기자(=전주)
2026.01.12 11:05:00
전북 민주당 "'당-정-청 원팀' 지역 대도약의 전기 마련할 것"
12일 입장문 내고 현안 해결 의지 다짐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12일 입장문을 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당 지도부와 함께 당원주권 시대를 활짝 열고 당-정-청 원팀으로 민생과 개혁의 가속 페달을 밟아 힘차게 달려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도당은 이날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의원이 당선됐다"며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는 한병도(익산시을) 의원이 당선되었다. 전북 당원을
2026.01.12 10:26:50
장익황 원광대 기계공학부 교수, 미국 네바다 연방의회 특별 공로상 수상
한미 간 기술 혁신 교류 및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연결 강화 노력 인정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기계공학부 장익황 교수가 미국 네바다 연방의회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 전기차 화재 방지를 위한 배터리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는 교원 창업 기업인 모나(주) 대표를 맡고 있는 장익황 교수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6’에 참석해 네바다 주 정부와 교류협력 관련 활동을 펼쳤다.
2026.01.12 09:43:40
"확정된 정책 백지화 쉽지 않아…새만금에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유치 지원"
윤준병 의원 11일 중앙당 업무협의 결과 언급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이 11일 '송전탑 대란·삼성반도체 이전 관련 중앙당 업무협의' 결과와 관련해 "이미 확정된 정부 정책(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을 전면 백지화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앞으로 지산지소 원칙에 따라 호남에서 생산된 전력의 합리적 배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용
2026.01.12 05:29:28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정 가능한 계획 단계에 놓여 있어
안호영 의원 "여전히 종이 위의 계획 일 뿐"주장..."총 10기 팹 가운데 SK하이닉스는 1기 공사 시작, 삼성전자는 아직 착공도 안 해"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이 전국적 이슈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맨 처음 '새만금 이전' 화두를 던진 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SK하이닉스는 이제 막 팹 1기 공사를 시작했을 뿐이고 삼성전자는 아직 착공도 하지 않았다"면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사업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안호영 의원은 11일,자신의 페이스북에
2026.01.12 01:09:16
“당심이 끌어올린 선택”…이성윤 최고위원 당선, 전북 정치 다시 중앙으로
권리당원 표심이 갈랐다…‘명·청 구도’ 속 개혁 노선 부각, 전북 정치 위상 재조명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이성윤 의원(전북 전주을)이 최고위원에 선출되며, 당내 권력 구도 변화와 함께 전북 정치의 존재감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번 보선에서는 강득구·문정복 의원도 함께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며, 공석이었던 지도부 구성이 마무리됐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을 넘어, 당원 주권의 흐름과 민주당의 향후 노선 선택을 동시에 보여준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12 01:09:13
한병도 전북 출신 원내대표…특유의 '진정성'에 지역 정치권 '원팀 응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전북 출신 3선 의원(익산을)이 이재명 정부 집권여당의 두 번째 원내대표에 당선됐다. 민주당은 11일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1차 투표(의원 투표 80%·권리당원 투표 20%)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한 의원과 백혜련 의원(3선·경기 수원을)의 결선 투표를 치른 결과 한 의원이 원내대표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한병도
2026.01.11 20: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