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적기 착공 총력…홍천군·강원도의원, 원팀 대응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적기 착공 총력…홍천군·강원도의원, 원팀 대응

홍천군이 민선 9기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강원특별자치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도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홍천군은 지난 2일 군청에서 이영욱·홍성기 도의원, 신영재 홍천군수,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 정책간담회. ⓒ홍천군

이번 간담회는 국·도비 지원이 필수적인 핵심 사업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적기 착공, 강원 도립미술관 홍천군 유치, 시동지구 도로 재구조화(지방도 494호선), 2027년 여객자동차터미널 환경개선 등 9개 주요 현안을 안건으로 올렸다.

▲ 정책간담회. ⓒ홍천군

홍천군은 핵심 공약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적기 개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도의회와의 공조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영욱·홍성기 도의원은 제시된 현안들이 도정 중점 과제로 반영되고 관련 예산이 확보되도록 의정 역량을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 정책간담회. ⓒ홍천군

신영재 홍천군수는 "주요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해 도의원들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민선 9기 주요 사업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공직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배연호

강원취재본부 배연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