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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사망' 장비 파손에 비유한 주진우에 김한규 "법적으로 잘못"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필리버스터에서 '채상병 사망'을 두고 군 장비 파손에 비유한 것을 두고 "선출직 공직자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가"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은 검사 출신으로 '친윤' 검사 중 유일하게 국회에 입성했다. 김 의원은 5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민주당이 주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할지 검토하는 것을 두고 "제
허환주 기자
2024.07.06 20:58:37
진중권, '김건희 문자'에 "내가 직접 확인…문자 내용은 한동훈 해명 맞아"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김건희 문자 읽씹' 논란을 두고 자신이 직접 확인한 것이라며 "문자의 내용은 한동훈 위원장 측 해명이 맞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희룡과 그 배후가 당시의 상황과 문자의 내용을 교묘히 왜곡해 거짓말하는 것"이라며 "원래 정보경찰질 하던 놈은 그렇다 쳐도 원희룡은 이번에 인간성의 바닥을 드러냈다"고 주
박세열 기자
2024.07.06 19:00:18
홍준표 "일련의 사태가 또다시 광화문 촛불로 가는 서막 같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박근혜 탄핵 전야제 처럼 흘러가는 정국이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거대야당의 폭주, 일부 당대표 후보의 동조,얼치기 여당 중진의 부화뇌동, 야권성향 언론의 극성, 탄핵 청원의 시작들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태가 또다시 광화문 촛불로 가는 서막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다시 2017년 사태가 재
2024.07.06 15:59:50
천하람, '김건희 문자'에 "김건희의 전당대회 개입…이젠 여유가 없는 것"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를 두고 "김건희 여사의 전당대회 개입"이라고 규정내렸다. 앞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문자메시지를 무시해 윤석열 대통령이 격노했다는, 소위 '읽씹'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천 의원은 5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김건희 문자' 논란을 두고 "이 문
2024.07.06 14:58:25
조국, '1인 정당' 지적에 "자연스런 비판…책임감 갖고 역할"
조국혁신당 전당대회, 曺 단독 출마로 '찬반투표' 예상
조국혁신당 대표 연임을 위해 대표직을 사임한 조국 의원이 '1인 정당'이라는 비판에 대해 일면 수긍하면서도 "당이 대중정당으로 자리잡을 때까지 제가 역할을 하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창당 주역으로서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5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너무 한 사람 위주로 당이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는 질문을 받고 "그런
곽재훈 기자
2024.07.06 07:58:08
신평, 민주당 맹비난 "걸핏하면 탄핵 운운…탄핵병 걸린 듯"
신평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에 "올바른 민주주의를 향한 책임의식의 각성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신 변호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지금 눈에 불을 켜고 꼬투리를 잡으려고 하는 윤 대통령의 (채상병 사건) 수사개입 사실이 특검법의 특검에 의해 전부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탄핵으로 연결시키려는 의도는 성공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라고
2024.07.06 05:04:27
박지원, '김건희 문자'에 "'왜 이 시기에?', '다른 문자는?' 숱한 의문 든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두고 "때려잡으라는 물가, 이자는 못잡고, 이재명, 민주당, 문재인 정권만 골라서 때려잡는 '격노 대통령에 국민이 격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탄핵 소추안 즉각 발의 국회 청원은 벌써 116만명을 돌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건희 여사,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2024.07.06 05:04:02
한동훈, '김건희 문자'에 "'사과하겠다' 아닌 '사과 어렵다'는 취지였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일명 '김건희 문자 읽씹' 논란을 두고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게 건전한 의도로 보이진 않는다"고 일축했다. 한 전 위원장은 5일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저쪽에서는 (김건희가) 사과하려 했는데, 내가 받아주지 않았다는 프레임을 띄우려고 하는데, 잘못된 프레임"
2024.07.05 19:58:38
원희룡·나경원, 한동훈에 "김건희 문자 묵살해 선거 망쳐", "사과해야"
국민의힘 당권레이스 과열…元·羅, '네거티브 자제' 행사 마치고 돌아서서 바로 韓에 공세 '소리장도'?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권 경쟁이 점차 가열되는 가운데, 때아닌 '대통령 영부인 문자 읽씹(읽고 답하지 않음)' 논란이 유력 주자인 한동훈 후보에 대한 공세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원희룡 후보는 5일 당사에서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영부인의 (명품백 사건) 사과 의사를 묵살함으로써 결국 불리한 선거 여건을 반전시키고 변
곽재훈 기자/한예섭 기자
2024.07.05 19:00:36
"469억이면 충분"하다더니 또 늘어난 '대통령실 이전' 예비비…87억 추가 배정
민주당 "개념 없는 방만재정, 뻔뻔한 행보"
용산 대통령실 이전에 지난해 80억여 원의 예비비가 추가 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 집무실을 이전할 당시 이전 비용으로 1조 원이 든다는 의혹에 대해 "근거가 없다"며 496억원이면 충분하다고 밝힌 바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실이 4일 제출받아 공개한 정부의 '2023년 회계연도 예비비 사용 총괄
박정연 기자
2024.07.05 15: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