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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주옥같은 이재명의 말, 감옥 안 가겠다고 헌정질서 다 무너뜨리는 반칙왕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이재명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주옥같다"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칙과 특권을 걷어내는 개혁’ 이란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이 대통령 "반칙, 특권 걷어내는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이라는 제목의 기사 캡처를 같이 올렸다. 장 대표는 "본인 감옥 안
허환주 기자
2026.05.23 18:16:06
"아이 아픈 부담, 한 가정이 떠안지 않게"…'파주 토박이' 24세 청년의 진심
[다시 뛰는 독자 진보정치] ③ 김찬우 정의당 파주시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은 중도보수, 국민의힘은 보수를 표방한 가운데, 6.3 지방선거 구도도 양당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 기울어진 운동장 속 독자적 진보정치의 도약을 꾀하는 이들이 있다. '신호등 연대'를 이뤄내고 이번 선거에 50여 명의 후보를 낸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이다. 묵묵히 길을 내는 진보3당 후보들의 고군분투를 조명한다. - 편집자 "많이 봤어. 꾸준
최용락 기자
2026.05.23 17:58:31
李대통령 "저 역시 다시 태어난 노무현…당신 뜻 이어갈 것"
봉하 추도식 참석…"'노무현의 꿈' 현실 되도록 혼신의 힘 다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특권 없는 공정사회, 균형발전, 한반도 평화 등 고인의 염원에 대한 계승 의지를 밝혔다.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추도식에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이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당신께서 떠나신 후 이 땅에는 수많은 노무현들이 다시 태어났다. 저 역시 그중 한 사람"이라며
임경구 기자
2026.05.23 14:57:19
강원 고성군수, 민주 함명준 59.9%로 국힘 박효동에 크게 앞서
[프레시안-시그널앤펄스 여론조사]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53.1% vs 김진태 40.9%
오는 6월 지방선거 강원 고성군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함명준 후보가 국민의힘 박효동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레시안>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시그널앤펄스에 의뢰해 지난 21-22일 강원 고성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에게 고성군수 후보 지지 여부를 물은 결과 함명준 59.9%, 박효동 35.2%로 함명준 후보가 앞섰다.
전홍기혜 기자
2026.05.23 14:00:19
"김용남, 대부업체 차명 운영"…金 "사실 아냐"
TV조선 "金, 직원 이름 빌려 대부업체 설립" 보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차명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한 의혹이 있다고 22일 TV조선이 보도했다. 김 후보는 해당 업체를 자신이 인수한 적은 있지만 차명 소유나 배당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날 TV조선 <뉴스9>는 김 후보가 2013년 동생이 설립한 농업법인 A의 지분 90%를 취득했으며, 2017
곽재훈 기자
2026.05.23 11:31:05
조갑제 "대구시민들, 추경호를 시장으로 뽑는다면 대구는 극우의 심장된다"
보수논객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대구시민들이 이번에 추경호 후보(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고인)를 시장으로 뽑는다면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 아니라 극우의 심장이 되는 선택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시민들이 본선에서 추경호 후보를 당선시키는 것은 '우리가 윤석열이고 장동혁이다'는 선언을 하는 셈이
2026.05.23 08:40:10
보수 서정욱, 박민식 삭발에 "상당히 감동적…한동훈과의 단일화는 물 건너갔다"
보수 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부산 북갑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의 삭발을 두고 "상당히 감동적인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서 변호사는 22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박형준 시장도 삭발 이후에 지지율이 많이 올랐다"며 "아마 지지율이 상당히 상승하지 않을까 예상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런데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는 워낙 본인이 단일화는 절대
2026.05.23 07:29:39
이 대통령 "아파트든 오피스텔이든 관리비 과다징수는 이제 불법"
이재명 대통령이 아파트 등 공용사용 건물에 대한 관리비 제도 투명화를 선언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새벽 X(옛 트위터)에 "아파트든 오피스텔이나 상가든 공동사용 건물에 대한 관리비 과다징수는 이제 불법"이라며 밝혔다. 이 대통령은 "누구든지 관리비 내역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며 "이제부터 대한민국에선 모든 비정상이 정상화된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
2026.05.23 04:25:18
유시민의 '조국 지지' 발언 두고 박원석 "당내 신구 세력간 묘한 긴장감…조국 쉽지 않아 등판한 것"
유시민 작가의 조국 후보 지지 발언을 한 것을 두고 박원석 전 의원이 "조국 후보 선거가 쉽지 않다는 판단이 유시민 작가의 등판에서 볼수 있다"고 분석했다. 박 전 의원은 2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지금 민주당 내에 신구 세력 간의 묘한 긴장감들이 여전히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SNS상이긴 하지만. 조국 후보에 대한 지지를
2026.05.23 04:10:52
장동혁 "커피 한잔 마시는 것도 처벌받을까 눈치 보는 나라,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행전안전부에서 스타벅스 불매를 사실상 공식화한 것을 두고 "대통령과 장관들까지 나서서 불매운동을 벌이고 국민을 겁박할 일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픈 역사를 기업의 마켓팅에 활용한 행위를 비난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소비자의 몫"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5.18정신이 국민을 겁박하
2026.05.23 0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