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2일 2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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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멘토' 부활? 신평 "한동훈 물러나라…자기암시 걸고 '지도자' 환상에 완전히 젖어"
한때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불렸던 신평 변호사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비대위원장의 법무부장관 시절 공직 수행에 대해서도 혹평을 내 놓았고, 비대위원장이 된 후 "자신이 나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자기암시를 강하게 걸기 시작했고 그것이 만든 환상에 완전히 젖었다"고 비난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7일
박세열 기자
2024.01.22 09:00:17
"이준석의 노회찬 소환, 맞지 않는 얘기…신당, 강령부터 말하라"
[인터뷰]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 ②
2004년은 한국 진보정치 역사 가운데 가장 빛나던 해였다. 16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은 10석을 차지하며 원내 3당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무상의료‧무상교육 등 '무상'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이며 한국 사회 개혁을 견인했다. 많은 이들은 그 시절 민노당을 두고 하루 벌어 하루를 사는 사람들을 버티게 하는 등대였다고 회고한다. 20년이 흐른 2024
서어리 기자/한예섭 기자
2024.01.22 08:58:55
안철수 "내로남불 文정권 답습할 건가…김건희 가방 사건, 입장 표명해야"
인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김건희 영부인 디올백 수수 의혹' 사과 여부를 두고 여권 내부에서 공방을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로남불로 정권을 잃은 문재인 정권을 답습하지 않으려면 스스로에게 엄격해져야 한다"며 "이른바 명품가방 사건에 대해 진정어린 입장 표명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정치공작이나 음모론
2024.01.22 07:32:14
유승민 "한동훈 꽂은지 한달도 안돼 또 개싸움인가?…왜 이런 추악한 싸움을"
용산 대통령실을 정점으로 하는 여권 주류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는 보도를 접한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주말 밤에 이건 또 무슨 막장 드라마인가"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권 주류, 한동훈 사퇴 요구", "'김건희 리스크' 대응 두고 윤석열한동훈 충돌" 등의 기사를 공유하며 "대통령 자신이 만
2024.01.22 05:02:57
이준석 신당, '쟤가 더 나빠요 정치' 끝낼 수 있을까?
[정희준의 어퍼컷] 한국 정치 다시 보기 (3)
드디어 개혁신당이 창당했다. 이준석이 국민의힘에서 결국 쫓겨나자 흐뭇하게 구경만 하던 민주당 지도부 머릿속이 복잡해졌을 것이다. 민주당이 제일 무서워했던 게 바로 '이준석 대표'였다. 이준석을 쫓아내고 '드디어 해치웠다'며 성취감을 느꼈을 국민의힘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연이어 정강정책을 발표하며 탈당 24일만에 창당하는 그 속도전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을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2024.01.22 05:02:10
다보스서 돌아온 김동연, 尹 직격 "정치가 경제 골병들게 하고 있다"
다보스 포럼(세계경제포럼) 참석을 위해 스위스 방문을 마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1일 소회를 밝히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김 지사는 현재 정부가 시대의 흐름을 역주행하고 있다면서 '폴리코노미(Policonomy, 경제가 정치로 인해 악영향을 받는 현상)'을 언급했다. 김 지사는 스위스 방문을 마치면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샘
2024.01.22 05: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