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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10%대로 추락…부정평가 7% 폭등해 74% 기록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하며 10%대로 주저앉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7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19%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74%였다. '모름 또는 무응답'은 7%였다. 긍정평가는 지난 10월 24일자 직전조사에 비해 3%포인트
박세열 기자
2024.11.08 06:03:25
尹 "트럼프 측근들이 나와 트럼프 '케미' 맞을 거라 말해"
"트럼프, 北 사안 먼저 얘기…큰 실망" 언급 눈길
윤석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와의 우호관계 형성 전망과 관련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분들이 전부터 '윤 대통령과 트럼프가 케미가 맞을 것'이라고 하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윤 대통령은 7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외교안보 분야와 관련 '트럼프 당선자는 개인적인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편인데 관계 형성 전략이 있느냐. 트럼프는 여러 건
곽재훈 기자
2024.11.08 05:03:50
윤 대통령 회견에 '분노' 김동연 "마지막 기회 걷어차…부끄럽고 더 기대 없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이제 더 기대할 게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기자회견,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번 기자회견을 "대통령은 문제를 인정하지도 않았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도 능력도 보이지 않았다"며 "구체적 내용은 '말하기 어렵다'라며
2024.11.08 05:03:16
트럼프의 귀환, 카드 쥔 김정은과 난처해진 윤석열
[정욱식 칼럼] 평화의 재발명 (35) 트럼프 리스크?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
지구촌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 공화당은 정권교체뿐만 아니라 상하원도 석권했다. '트럼피즘'의 위세가 맹위를 떨칠 것임을 예고해주는 대목이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최우선적인 관심사는 북미정상회담 재개 여부로 쏠린다. 트럼프는 대선 기간 내내 김정은 위원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정상회담 추진 의사를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2024.11.08 05: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