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5일 18시 4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1366세종센터-엔케이세종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여성 안전 및 긴급 의료 지원 강화 위해 …여성 피해자에게 빠르고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돼
여성긴급전화1366 세종센터(센터장 이옥분)와 엔케이세종병원(이사장 김영제)이 ‘여성 안전 및 긴급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여성 피해자에게 빠르고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신속한 대응과 치료 지원을 통해 피해 여성의 안전 확보와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
김규철 기자
2026.05.29 11:38:06
[박재혁의 세무 이야기] 세무서 신고안내 창구, 이제는 사라져야 한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철이 되면 전국 세무서에는 신고안내 창구가 설치된다. 세무공무원들이 차출되고, 단기 아르바이트 인력까지 투입된다. 오랫동안 익숙했던 풍경이다. 그러나 이제는 냉정하게 물어봐야 한다. 과연 지금도 이 제도가 필요한가. 수기 신고 시대의 행정 관행 과거 신고철이 되면 세무서 세목 담당과에는 세무공무원 책상 앞에 의자를 길게 놓아두고, 납
박재혁 세무사
2026.05.29 11:19:12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올깎이’와 ‘늦깎이’
아침에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금년에 스님이 되기 위해 머리를 깎은 사람이 86명이라고 한다. 아마 특정 종단만을 이야기한 것이 아닌가 한다. 불교에도 많은 종파가 있다.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법화종 등 교단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데, 승려가 되기로 한 사람의 숫자가 86명이라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갈수록 종교인들이 줄어드는 것이 세계적인
최태호 중부대 한국어학과 명예교수
2026.05.29 11:19:10
장동혁 4년 전 출마지 유성 찾아 "이번엔 구청장 교체해 자유 지켜야"
사전투표 앞두고 대전 유성 집중 공세,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와 대학생 간담회·거리유세 펼쳐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상임선거대책위원장)와 조원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가 유성구 일대에서 대학생 간담회와 거리유세를 연이어 개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28일 조 후보 캠프에서 열린 충남대·목원대 대학생 간담회에서 “4년 전 제 지역구였던 유성에 다시 오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유성구청장을 교체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이재진 기자
2026.05.28 17:35:37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 녹색 공약 발표…"작은 쉼터가 삶의 품격 바꾼다"
'그린 오아시스 3대 과제' 공개, 옥상정원·자투리땅 쉼터 등 녹지 확대
더불어민주당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제6선거구, 월평1·2·3-만년)가 주민 일상에 초록 숨통을 틔우는 생활밀착형 녹색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손 후보는 28일 ‘그린오아시스 3대 과제’를 발표하며 “도시의 경쟁력은 거대한 건물보다 주민이 일상에서 얼마나 편안하게 쉬어갈 공간이 있느냐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활공간과 가까운 녹지와 안전돌봄을 연결
2026.05.28 17:34:49
정세균·박정현·허태정, 대전 신탄진 총출동해 "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정부 성공 견인"
정 전 총리 "유능한 허태정·김찬술 선택해야 대덕 발전, 간곡히 호소"
6.3 지방선거를 6일 앞둔 28일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지역 정치권이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을 찾아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집중 유세에는 정 전 총리를 비롯해 박정현 국회의원(대전시당위원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총출동해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지역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호 1번 민주당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달라고 입을 모았
2026.05.28 17:33:39
충남선관위, 선거관여 혐의 공무원 2명·사전선거운동 혐의 업체 대표 고발
“공무원 정치적 중립 위반·집회 이용 선거운동”… 선관위 “불법행위 엄중 조치”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관여 혐의를 받는 지방공무원 2명과 집회를 이용한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건설업체 대표 1명을 각각 고발했다. 충남선관위는 모 군청 지방공무원 A씨와 B씨를 선거 관여 혐의로 지난 27일 검찰에 고발했으며, 건설업체 대표 C씨는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28일 경찰에 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공무원 A씨와 B씨는 특
장찬우 기자
2026.05.28 16:41:39
'바다가 버린 것들이 건네는 위로'…김태연 작가, 삽시도의 찰나 기록해 전시
보령문화원 초대 개인전 ‘삽시도, 수많은 날들 중 하루’…31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서해의 진주라 불리는 섬, 충남 보령시 삽시도(揷矢島). 그곳엔 매일같이 파도에 밀려와 모래톱에 박히는 ‘바다의 흔적’들이 있다. 누군가에겐 그저 치워야 할 쓰레기일지 모를 폐로프, 조개껍데기, 깎여나간 유목들이 한 예술가의 손길을 거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술적 ‘프레임’으로 다시 태어났다. 보령문화원이 선정한 초대작가 김태연의 개인전 ‘삽시도, 수많
이상원 기자
2026.05.28 16:40:57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전교조 교육감 12년 체제 끝내야”…이명수 후보에 단일화 재촉구
긴급 기자회견 열고 단일화 추진 과정 공개…“끝까지 협상 문 닫지 않겠다”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가 28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수 후보를 향해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를 재차 촉구했다. 이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충남교육은 전교조 충남지부장 출신 교육감 체제 아래 운영돼 왔다”며 “이번 선거에서도 전교조 충남지부장 출신인 이병도 후보가 출마한 상황에서 충남교육이 또 다시 같은 길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
2026.05.28 16:39:47
대전 체육계 폭발 "이장우 시장·체육회, 30년 역사 기금 98% 탕진 사죄하라"
1989년부터 모아온 종잣돈 100억 원 이장우 시장 취임 뒤 2년 만에 '고갈', 체육 장학생 지원 줄줄이 멈춰
30여 년간 대전체육인들이 한푼 두푼 모아온 ‘대전광역시 체육진흥기금’ 100억 원이 불과 2년 만에 바닥을 드러낸 것으로 밝혀져 체육계가 발칵 뒤집혔다. 대전체육인들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체육회를 향해 “30년 역사의 기금을 단 2년 만에 98% 이상 탕진했다”며 즉각적인 사죄와 관련 자료 공개를 강력히 요구했다. 체육인들에
2026.05.28 16:37:40